배우 이하늬가 탈세·탈루 혐의 속에서 둘째 임신을 알렸다.
7일 이하늬의 소속사 팀호프(TEAMHOPE)에 따르면 이하늬가 둘째를 임신했다. 2022년 첫 딸을 품에 안은 지 약 3년 만이다.
이하늬는 현재 임신 초기 상태로, 작품 활동은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출산 예정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세무조사에서 60억원
최근 연예계에서 세무조사 결과가 연이어 들려오고 있습니다.
내용은 비슷합니다. 국세청이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했고, 수천만~수억 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부과했다는 건데요. 추징금 신기록(?)을 쓴 연예인도 나왔습니다.
17일 한 매체는 배우 이하늬가 지난해 9월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고 무려 60억 원에 달하는 추가 세금을 냈
배우 이하늬가 세무당국의 조사 대상에 올라 60억 원 상당의 세금을 추가 납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는 17일 “이하늬가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기획 세무조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추가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추가로 납부한 세금은 60억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번 추징은 세금
배우 이주영이 신생 소속사 팀호프(TEAMHOPE)와 새롭게 출발한다.
팀호프는 12일 “최근 이주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다수의 작품을 통해 본인만의 독창적인 색채를 완성해 나가고 있는 이주영이 보다 더 다양한 영역에서 이주영만의 장르를 구축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주영은 2012년 영화 ‘조우’로 데뷔해 이후 ‘춘몽’‘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