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기 위해 오는 2020년까지 13조원을 투자하겠다.”
황창규 KT회장이 지능형 기가 인프라 네트워크와 ICT분야를 결합한 4차 산업혁명을 이끌겠다고 공언했다.
황창규 KT회장은 23일 서울 세종로 KT광화문빌딩 올레스퀘어에서 대한민국 통신 130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18
엠엘정보기술은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 편리한 보안 키패드를 개발한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최근 생체인증 보안방식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기본적인 보안에 주력하고 있다. 비밀번호 입력방식은 여전히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고, 새로운 보안방식이 등장해도 보조적인 수단으로 경쟁력이 높다는 판단에서다.
엠엘정보기술이 내놓은 ‘매직키보드’는 모바일 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뽐뿌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조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미래부와 방통위는 각 소속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합동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방통위는 뽐뿌로 하여금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피해 최소화를 위한
NH투자증권은 증권업 최초로 출시한 ‘증권계좌 안심보장 서비스’의 가입자수가 2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증권계좌 안심보장 서비스’는 피싱·해킹·금융사기로 인해 증권 계좌에서 부당 인출되거나, 증권카드가 부당 사용 되는 등 고객이 금전적인 손해를 입은 경우 300만원 한도로 피해를 보상해 주는 서비스다.
증권업계에서는 NH투자증권이 최초로 올
보이스피싱ㆍ파밍 등 금융사기가 날로 지능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중은행 17곳 중 IBK기업은행과 광주은행 두 곳만이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구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학영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7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금융사기 피해건수는 1만7245건을 기록했다. 피해액으로 따지면 1124
SK행복나눔재단은 2015년 하반기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SK SUNNY는 사회문제 개선을 위한 실천적 모델 발굴 및 자발적·주도적·실천적 사회 참여를 통해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주도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이다. 한국 10개 지역, 중국 5개 지역에서 연간 3500여명의 한·중 대학생들이 참여해 사회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2차관 주재로 ‘제23차 정보통신기술(ICT) 정책 해우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일 오후 5시 분당구 삼평동 한국정보인증에서 진행됐다.
정책해우소에서는 공인인증기관을 비롯한 KB국민은행, BC카드, 삼성전자, 보안업체 등 산업계 전문가와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공인인증 제도의 현황과 문제
중소기업 엠엘정보기술이 보안과 편리성을 모두 잡은 '매직 키보드'로 국내 금융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금융권의 다양한 핀테크 기술은 물론, 국내에서 핀테크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많은 중소기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개인정보가 담인 공인인증서 해킹 유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공인인증서를 활용한 현재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큰 구멍이 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3년간 유출된 공인인증서가 7만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새정치민주연합 장병완 국회의원(광주, 남구)이 미래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단 한건의 공인인증서도 유출되지 않던 것이 올
비슷한 시기에 출시돼 10주년을 맞은 PC온라인 게임들이 다른 행보를 걷고 있다. 서든어택과 던전앤파이터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반면 오디션은 법적 분쟁 위기에 직면해 있다.
24일 게임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출시된 서든어택과 던전앤파이터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유저와 소통하고 있다. 서든어택은 2012년
경남은행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보이스피싱·대포통장 예방 교육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지난 3일 서진주지점에 근무하는 성진아 신입행원은 시중은행 대출영업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에 속아 500만원을 송금하려던 임모(61) 고객의 피해를 막았다.
경남은행에 입행한지 4개월째인 성 행원은 고객의 송금목
선뜻 NH농협은행이 핀테크(금융+IT)에 두각을 보인다고 하면 놀라는 이가 많다. 농협의 이미지와 최첨단 산업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농협은행은 핀테크 흐름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으며, 업계를 선도하는 개척자로 불릴 만큼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은행권 최초 오픈플랫폼 시도 = 국내 은행 최초의 오픈플랫폼 시도는 농협은
최근 3년간 검찰 등 정부기관을 사칭한 금융사기가 6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신학용 의원(새정치민주연합)에게 제출한 '금융사기 발생 현황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정부기관 등을 내세운 금융사기 범죄가 총 5만 8435건으로 조사됐다. 하루 평균 75건꼴로 사칭 사기가 발생한 셈이다.
정부기관 사칭 금융사기는
농협은행 '파밍 사기'에 대한 책임 범위를 놓고 은행과 피해자가 모두 항소해 법정에서 책임 공방이 벌어질 전망이다. 피해자측은 은행의 개인정보가 결정적인 원인이었다고 보는 반면, 농협은행은 보안카드 전부를 파밍사이트에 입력한 피해자의 과실이 사고의 원인이라는 입장이다.
법원이 피해자의 손을 들어줄 경우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던 금융사를 상대로 유사
KG모빌리언스는 '모바일 결제 사기 공격 역추적 및 피해 방지를 위한 프로파일링 기반 통합 대응 기술 개발'과 관련해 총 3년간 45억원 규모의 미래부 지원을 받는 민관협력 프로젝트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모바일 결제 사기 공격 프로파일링 기술'이란 스미싱, 피싱, 파밍 등의 모바일 결제 사기 공격에 대하여 공격경로 및 행위
안랩은 올 1월부터 3월까지 총 1154만여개의 PC 악성코드가 수집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1187만여개와 비슷한 수준으로 3개월간 하루 평균 12만8000여개가 발생한 것이다.
1분기에 탐지된 악성코드를 유형별로 분류하면 ‘PUP(유해 가능 프로그램)’이 전체의 52.8%를 차지했다. PUP는 주로 광고노출, 툴바 등의 설치로 ‘해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와 경찰청(청장 강신명)이 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청에서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들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모바일 환경의 확산으로 생활영역 전반이 사이버 공간과 결합함에 따라 스미싱, 파밍, 인터넷 사기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실제 악성코드를 이용해 개인 금융 정보를 빼내는 신종 사기 수법 ‘파밍’은
금융회사에 액티브엑스(Active X)가 사라지면서 이를 환영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액티브엑스란 금융회사나 인터넷쇼핑몰 등 각종 웹사이트에서 보안을 위해 개인 컴퓨터(PC)에 내려받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액티브엑스 폐지가 이뤄지면서 현재 대부분의 금융회사는 인터넷익스플로러 이외의 웹브라우저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액티브엑스가 사라
해킹으로부터 내 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계좌 자물쇠' 시스템이 된 것이다.
6일 우리은행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계좌를 '온(ON)ㆍ오프(OFF)' 할 수 있는 '스마트리모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르면 이번주내 공개될 예정이다.
'스마트리모콘'은 우리은행 인터넷뱅킹 애플리케이션(앱)에 들어가 계좌를 '오프(OFF)
NH농협은행 및 농·축협은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을 활용한 편리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NH안심보안카드’를 배포한다고 29일 밝혔다.
NH안심보안카드는 보안카드에 IC칩을 탑재한 것으로,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뱅킹으로 이체 거래 시 NH안심보안카드를 휴대전화에 한 번 갖다 대는 것만으로 본인 인증이 완료되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N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