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설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비버공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대응 인원을 증원하고 집중 모니터링 체제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해킹,지능형지속위협(APT)공격을 비롯해 최근 신용카드 고객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국민들의 불안감을 이용한 스미싱·파밍 등 전자금융사기에도 적극 대응한다. 연휴기간 동안 접
# A씨는 ‘서울검찰청 직원’을 사칭하는 사람으로부터 “최근 정보 유출 사고에 당신이 연루됐으니 수사를 위해 요청하는 정보를 알려달라”는 전화를 받았다. 정보 유출로 인해 불안해하던 A씨는 그 직원이 요구하는 대로 계좌비밀번호, 보안카드 등을 가르쳐줬고 직후 통장에서 500만원이 빠져나갔다.
# B씨는 자신의 PC가 악성 코드에 감염된 줄 모르고 카드사
금융감독원은 26일 최근 카드 3사 고객정보 유출사고에 편승해 전자금융사기(보이스피싱, 파밍, 스미싱) 및 대출사기 피해가 발생해 금융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먼저 금융회사 또는 공공기관 직원임을 밝히더라도 정보유출사고 등을 빙자해 개인의 금융거래정보를 요구할 경우 절대 응해서는 안된다.
특히 보안강화, 예금보호 등을 빙자한 문자를 통
우리투자증권은 21일 이니텍에 대해 최근 금융권의 보안사고 증가에 따른 보안 투자 증가로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니텍은 국내 1위 금융IT서비스·정보보안 전문기업이다.
유진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금융IT서비스사업은 주요은행 대상으로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금융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는데 이니텍은 금융IT서비스 사업을 주축으로 안정적 성장이
스미싱 금융사기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행중인 정부의 ‘파밍사이트 알리미 서비스’가 금융사기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파밍 신고 건수와 피해 금액이 지난 9월 761건, 37억원에서 파밍사이트 알리미 서비스 시작 3개월이 지난 10월 이후에는 평균 141건, 6억4000만원으로 80%이상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2013년은 홀수 해 홀수 달에 대형 해킹 사고가 터진다는 사이버 보안업계의 법칙을 입증이라고 하듯 메가톤급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또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더욱 교묘하고 고도화된 스미싱 사기로 범국민적으로 스미싱 피로도가 급상승한 해였다.
사이버 공격과 스미싱 사기 피해가 끊이지 않았던 2013년 한해 사이버 보안 위협은 더욱 다양화·고도화·지능
농협은행은 올해 초 금융소비자 보호 강령을 제정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전사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금융소비자보호 업무를 총괄하는 소비자보호부를 신설했다. 또 영업본부별로 금융소비자보호 매니저를 두고 영업점의 소비자보호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영업점별로도 소비자 불만 사항을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유해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방화벽 점검시스템’ 특허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네트워크를 통한 불법적 접근이 여러 국가의 다양한 유해 IP와 포트(Port)에서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사용자를 유해 IP로 유도하는 악성 이메일과 피싱, 파밍을 통해 본인 의지와 상관 없이 내부사용자가 공격의 주체가 되고 있다.
이러
금융당국이 신·변종 전기통신 금융사기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사전예방 강화에 초점을 둔 범정부적 대책을 마련한다. 대포통장 대여 등에 관한 처벌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은행 이외 2금융권도 해킹이용계좌 지급정지를 실시토록 했다. 또 전기통신 금융사기 총책이 주로 해외에 거점을 둔 만큼 국제공조도 한층 강화키로 했다.
정부는 3일 △문자발송·정보탈취 단계
방송통신위원회가 노령층,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이 통신서비스 이용 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구체적인 사례(보이스피싱, 스미싱, 파밍 등)를 포함한 예방법 및 구제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 ‘통신서비스 피해예방 매뉴얼’을 제작해 보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 제작에는 정보취약계층 관계기관인 전국노인종합복지관·다문화가족지원센터·청각장애인협회 등을 통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2월 4일 제17회 해킹방지워크샵을 파티오나인(논현동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킹방지워크샵은 1997년부터 국내 침해사고대응팀(CERT)간 최신 인터넷 침해사고 기술교류 및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최근에는 APT 공격을 비롯해 스미싱, 파밍 등 신종금융사기와 같이 진화된 형태의 인터넷
신한카드가 금융소비자의 불만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신한카드는 지난 6월 본사 대강당에서 CEO를 비롯한 임직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식’을 가지고 전직원이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인 실천 사항으로 고객 이용 서비스에 대해서 임직원의 제안 및 고
유난히 ‘최고’,‘최초’의 신화가 많은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를 이끌고 있는 소성모 부장. 젊고, 멋나고, 열정적인 직원들만 모여 있다는 스마트금융부는 단순히 잘나가는 은행의 한 부서이기 보다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벤처회사와 같은 활기가 넘쳐 흘렀다.
2011년 부터 스마트금융부의 전신인 e-비즈니스부와 함께 해오면서 그가 이룩한 성과는 다른 은행들
우체국 인터넷·모바일 뱅킹, 폰뱅킹 등 전자금융 1회 자금이체 한도액이 30일부터 1천만원에서 500만~300만원으로 낮춰진다.
우정사업본부는 가짜 웹사이트를 통해 개인정보를 해킹, 파밍 스미싱 등 신·변종 전자금융 보안사고로 인해 피해자가 속출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우체국 이체한도를 하향조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체국 보안카드 이용고객의
파밍 악성코드 급증
파밍 악성코드 급증 주의보가 내려졌지만 파밍 사기를 피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비밀은 인터넷 주소창이다.
16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상적인 은행 사이트에서는 전체 보안카드 번호나 과도한 금융정보 입력을 요구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며 “특히 파일공유 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악성코드 감염을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파밍 악성코드 급증
파밍 악성코드 급증 소식에 화제인 가운데 파밍·스미싱 등 신종 전자금융사기가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16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주말 이후 '파밍'을 일으키는 악성코드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용자들의 주의를 부탁했다. 파밍 악성코드만이 문제가 아니다.
도로교통법 스미싱 주의보도 발령됐다. 도로교통법 위반 안내 메시지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파밍 악성코드가 포함된 가짜 경찰 출석요구서 등을 대량 발송하고 이에 감염된 컴퓨터에서 파악한 금융정보로 거액을 챙긴 혐의(정보통신망법위반 등)로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씨 등이 사용한 파밍 악성코드가 연결된 이메일 가짜 경찰 출석요구서.
파밍 악성코드 급증
파밍 악성코드 급증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처법에 대해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파밍은 PC에 악성코드를 감염시켜 이용자를 가짜 은행사이트로 접속하게 한 후 인터넷 뱅킹 이체 자금을 탈취하는 방식이다. 이용자가 정상 은행사이트 주소를 입력해도 가짜 은행사이트가 뜨기 때문에 피해자가 많아 문제가 됐다.
특히 지난 15일 한국인터넷진흥원(
신종 금융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인터넷뱅킹 해킹 피해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유일호 의원이 16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인터넷뱅킹 해킹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피해액은 총 18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배상이 완료된 피해액은 5억3000만원, 배상이 진행 중인 피해액은 13조5000억으로 각각
파밍 악성코드 급증, 도로교통법 위반 스미싱 주의
'파밍 악성코드 급증'에 비상이 걸렸다.
1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주말부터 파밍을 일으키는 악성코드가 급증했다며 이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KISA에 따르면 국내 홈페이지를 통해 유포되는 악성코드를 모니터링한 결과, 지난 9일 이후 웹하드 서비스 등 이용자 접속이 많은 웹사이트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