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이 국제 표준 LTE 무전 서비스 파워톡(Power talk) 3.0과 전용 무전기 라져플러스 텐(RADGER+ 10)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KT파워텔은 2014년 LTE 무전통신 플랫폼 ‘파워톡 2.0’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기업 업무용 무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출시한 ‘파워톡 3.0’은 3GPP의 국제 무전 표준규격에
KT파워텔이 'LTE 무전통신' 기술로 해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KT파워텔은은 중국의 글로벌 무전기 제조사 하이테라와 손잡고 아시아·태평양 LTE 무전통신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테라는 전 세계 120여개국에서 넓은 고객층을 갖고 있는 글로벌 무전통신솔루션 기업이다. KT파워텔과 하이테라는 국내 디지털 무전기 시장 확보를 위해 20
엑사이엔씨는 화학물질 유출 감지가 가능한 신제품 ‘리크센서’ 출시와 동시에 국내 1위 무전통신 기업 KT파워텔과 손잡고 IoT기반 산업 안전 솔루션 사업에 나선다.
화학 물질 유출 감지 기술을 보유한 엑사이엔씨는 KT파워텔과 사물인터넷(이하 ‘IoT’)기반 산업안전 솔루션 사업 지원을 위한 사업제휴 협약(MOU)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내달 10일 엔씨소프트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파워톡’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파워톡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5월부터 매월 인터넷 선도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것으로 인터넷 선도기업과 스타트업이 만나 성장 노하우를 후배 스타트업에 전수하는 자리다. 내달 열릴 6번째 파워톡에서는 엔씨소프트가 스타트업과 만날 예정이
KT파워텔이 롱텀에볼루션(LTE)을 적용한 디지털 무전통신 서비스 '파워톡 2.0'를 전격 출시했다.
KT파워텔은 1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롱텀에볼루션(LTE)망을 활용한 무전통신서비스 'P-Talk2.0(파워톡2.0)‘과 전용단말기 '라져 원(RADGER 1)'을 선보였다.
KT파워텔이 자체 개발한 파워톡2.0은 LTE를 기반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