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후 일반대·전문대학 위치변경 승인 및 이전현황 살펴보니본교 지방캠퍼스보다 이전한 수도권캠퍼스에 입학정원 12.5% 많아
2010년부터 최근까지 교육부 승인을 받아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캠퍼스 일부를 이전한 대학이 8곳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대학의 입학정원은 본교 지방캠퍼스보다 이전한 수도권 캠퍼스에 12.5%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새해 경기지역 아파트값 양극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과천과 성남시 분당구 등 기존 강세 지역은 전반적인 아파트값 내림세 속에서도 상승세를 지속하지만, 평택과 동두천 등 외곽지역은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하는 등 상반된 분위기를 보인다.
17일 KB부동산 통계 분석 결과 1월 둘째 주(13일 기준) 주간 아파트값 중 경기지역에선 과천이 0.16% 상승해 경기
현대자동차그룹은 15일 경기 파주시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행복드림에서 ‘이쉐어(E-Share)’ 친환경 차량 전달 및 충전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쉐어는 지역사회 내 전기차 저변 확대와 환경·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현대차그룹이 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과 함께 2022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추진해온 친환경 전기차 패키지
롯데아울렛은 16일부터 22일까지 주요 인기 브랜드의 헤비 아우터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신년 맞이 클리어런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7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헤비아우터는 물론 롱패딩, 숏패딩, 코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겨울 아우터 상품을 할인해 선보인다.
롯데아울렛 일부 점포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대형 행사를 진행한다. 롯
새벽부터 들려온 사고 소식. 14일 시민들의 출근길은 안전재난문자로 시작한 하루였는데요. 빈번한 교통사고지만, 생각지도 못한 숫자가 눈을 뜨게 했죠. 도로를 마비시킨 100대 이상의 추돌사고. 그 원인은 바로 ‘블랙아이스(도로 살얼음)’였습니다.
새벽에 내린 눈과 비로 도로 결빙이 우려되는 이날 아침. 속보와 알람이 연이어 울리며 그 걱정이 현
14일 오전 5시 15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자유로 구산IC 파주 방향 인근에서 트럭과 버스, 승용차 등 총 44대 차량의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 수습을 위해 구산IC부터 이산포IC까지 도로 전체를 전면 통제하면서 사고 지점 후방 약 10㎞가량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협력사 자금 운영에 도움 주는 차원계열사 생필품 전달과 차량 점검 서비스 등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기업들이 협력사 납품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는 등 상생 활동에 나섰다. 내수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협력사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납품대금 지급을 앞당기는 등 상생에 힘쓰고 있다. 현대차의 조기 납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지난해 12월 28일 운행을 시작했다. 운정신도시는 도심으로의 교통여건이 한정적이었던 만큼 GTX-A 노선 개통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편의성 체감은 더 클 것으로 보인다.
13일 프롭테크 업체 ‘직방’이 자체 운영하는 아파트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를 통해 운정중앙역 인근 단지들의 거래상황을
올해도 과일·채솟값 고공행진으로 설 차례상 비용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지난주 설 민생대책을 내놓고 가격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12일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서 설을 3주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올해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은 30만2500원, 대형마트는 40만9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인 ‘CES 2025’에서 최초로 단독으로 경기도 통합관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150여 개국에서 4,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CES 2025의 주제는 '연결하고, 해결하며 발견하라'로 AI 산업의 다양한 적
중예산 영화 제작 위해 100억 원 예산 편성애니메이션 산업 발전 계획…상반기 中 발표K문학 국제 확산 위한 번역대학원대학 설립유인촌 장관 "문화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 것"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피해 관광사업자 대상 500억 원 규모 특별융자 시행, 중예산 영화 지원 예산 100억 원 편성, 한국문학 확산 위한 번역대학원대학 설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반도가 냉동고가 됐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포천 이동의 수은주는 -21.1도, 가평 북면 -20.8도, 파주 판문점 -20.6도, 연천 신서 -20.4도, 양평 청운 -19도, 이천 마장 -18.8도를 기록했다. 이날 6시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이 -15도 안팎 수준이다. 이번 한파는 주말께 조금 누그러들겠다.
‘체감온도 –20도’
그 무시무시한 숫자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데요. 춥지만 그래도 꽤 잘 지내온 겨울이라고 생각했는데, 새해부터 거센 추위가 본인이 선물이라 착각한 듯 찾아왔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서울 체감온도가 영하 17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올해 들어 가장 강한 한파가 몰려오는데요. 경기 포천의 체감온도는 영하 22도,
갑작스러운 기온 강하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된다. 체감온도 영하 18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10일까지 이어지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올 겨울 들어 서울에 처음 발효된 한파주의보에 대응해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8일 기상청은 우리나라 북쪽 5km 상공에서 영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김포와 인근지역 중소기업이 근접지원 강화를 위해 김포지원센터를 확대·이전했다.
KTR은 7일 김포시 학운산단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1층에 '경기김포센터'를 확대·이전하고 개소식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개관에 맞춰 진행됐다.
KTR 전성규 부원장은 이날 김포센터 개소에 맞춰 김병수 김포
4연임에 도전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대한민국 종합축구센터 완성을 위해 50억 원을 기부하겠단 공약을 내놨다. 축구협회장 선거를 하루 앞두고도 끊이지 않는 논란에 승부수를 던진 모양새다.
7일 정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 핵심 공약인 축구종합센터의 성공적 완성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50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며 “축구인들의 지지에 화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