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구찌‘23 LACMA 아트+필름갈라’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두 사람은 9년째 공개열애 중이다.
이 행사는 명품 브랜드 구찌가 후원하는 행사로 구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이정재를 포함해 유태오, 니키리, 임세령, 수주 등의 국내 유명인들이 참석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20
한국남동발전이 인도네시아 석탄화력발전소 운영정비(O&M) 사업을 수주했다.
남동발전은 9일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등과 함께 인도네시아 슬라웨시 섬에 건설 예정인 '팔루-3(Palu-3) 석탄화력발전소 O&M' 계약을 체결했다.
수주 규모는 4500만 달러(약 540억 원)다.
남동발전 측은 “총 5개의 컨소시엄이 경쟁한 이번 입찰사업에서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인 PT. PLN과 '팔루(Palu)3' 화력발전소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1200억 원이다.
팔루3 발전소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동북쪽으로 약 2500km 떨어진 술라웨시섬의 신두 지역에 건설되며 총 발전 용량은 110MW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인도네시
인도네시아 강진 사망자가 1763명으로 늘었다. 실종자 수가 5000명을 넘어설 것이란 예측도 나온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7일 기자회견에서 중앙 술라웨시 주에서 발생한 지진과 뒤이은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가 17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고 BNPB 대변인은 “팔루에서만 1519명이 목숨을 잃었고 인근
인도네시아 강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본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에서 실종됐던 교민 1명이 사망했다고 외교부가 4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팔루 지역 지진으로 실종됐던 발리 거주 교민 1명은 인도네시아 당국의 수색 결과 숙소 로아로아호텔 잔해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국자는 이어 “시신의 신체 특징을 통해 실종자 본인임을 확인했으며, 팔루 시내
인도네시아 강진지역에서 연락이 끊긴 한국인 A(39)씨가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출신 체육지도자로 확인됐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인도네시아 중앙술라웨시주 팔루에서 열린 패러글라이딩 대회에 참가해 지난달 24일부터 현지에 체류했다. 그는 28일(현지시간) 팔루 북쪽 80㎞ 지점에서 강진이 발생한 후 지금까지 6일째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재인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가 1400명을 넘어섰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은 이날 이번 강진과 쓰나미에 따른 사망자가 140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앞서 술라웨시 섬에는 지난달 28일 규모 7.5의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막대한 인명피해를 내고 있다. 이후 통신이 두절됐던 지역
지난달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7.5 규모의 강진과 뒤이은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 수가 832명이 됐다. 진앙 인근 지역 피해가 제대로 집계되지 않은 상황이라 피해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재난당국은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 수가 832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앞서 인
2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규모 7.5 강진과 이어진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관계자는 29일 저녁까지 확인된 사망자 수가 420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앞서 재난당국은 28일 오후 중앙술라웨시주 팔루와 동갈라 지역을 덮친 규모 7.5의 지진과 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규모 7.5 강진과 쓰나미로 최소 384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인 1명은 연락두절 상태다.
29일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전날 오후 중앙술라웨시 주 팔루와 동갈라 지역을 덮친 규모 7.5의 강진과 뒤이은 쓰나미로 최소 384명이 숨지고 540명이 중상을 입었다. 실
28일 오후 6시 2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북부 지역에서 규모 7.5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 밝혔다.
진앙은 인구 28만명의 도시인 팔루에서 북쪽으로 약 80.8㎞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약 10㎞로 관측됐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7.7로 측정하고 쓰나미가 발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