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넷은 최종신ㆍ장현국 신임 대표 이사 체제에서 신사업 확장 및 M&A 추진을 가속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넷은 지난달 24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변경 이후 신규 사업을 이끈 최종신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또 안정적인 통신사업 운영을 위해서 우리넷 설립 멤버인 장현국 고문을 재기용해 신성장 동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우리넷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6 Tbps급 패킷 광 전달망(POTN) 시스템 기술개발 과제’에 개발 주관사로 선정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넷은 8일 오후 2시 전 거래일 대비 700원(9.64%) 오른 7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과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코위버 등 국내 기업과 협업을 통해 2022년 12월까지 개
우리넷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6Tbps급 패킷 광 전달망 시스템 기술개발 과제’에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16 Tbps급 POTN 상용화를 추진해 초연결 지능화 유선 네트워크와 전국 규모의 백본 네트워크 고도화 사업,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 서비스 구축, 공공망 고도화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과제
우리넷이 통신장비 사업과 OLED 디스플레이 신사업의 동반 상승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우리넷은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 73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5% 성장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 역시 32억 원으로 220%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사업과 신사업이 조화를 이루며 실적이
우리넷은 박성혁 이사가 국내 최초로 테라급 POTN 사업화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정부과제 수행 및 표준화 추진 등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힘 써왔다. 2016년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과제를 통해 테라급 코어 라우터 상용화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수
통신장비 제조 전문 기업 우리넷이 자체 개발한 보안장치용 무선통신 장비 실적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우리넷은 국제 표준 기술인 ‘CAT.M1’을 적용해 자체 개발한 보안장치용 무선통신 장비 'WD-N502SA'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 매출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0일 밝혔다.
WD-N502SA은 자체 개발한 커넥터 체결방식 모델이다.
마크로젠은 지난 13일 글로벌 웰니스 기업 매나테크 코리아와 DTC(Direct-to-Consumer, 소비자직접의뢰) 유전자검사 및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기반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유전자검사 기반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및 장내 미생물 관련 서비스 확장을
국내 연구진이 통신망에 트래픽이 몰려도 지연 시간이 늘어나지 않고 데이터 손실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진정한 5G 실현을 위한 초저지연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t) 핵심기술'을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KOREN)에 연동하는 시험에 성공했
리노스는 IT 부문 신규 사업인 ‘네트워크 블랙박스-넷블랙2.0)’이 국내 주요 카드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리노스는 12월까지 발주처에 해당 솔루션을 납품하고 설치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넷블랙2.0은 네트워크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보안솔루션이다. 주요 기능은 사고 기록 전체를 분석하는
우리넷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178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9% 증가했으며 분기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순이익은 2억 원이다.
3분기 외형성장은 기존 통신장비 매출 외에도 신규사업으로 진출한 OLED 유기물 재료 매출과 SK브로드밴드향 차세대 광통신장비 매
LG전자는 6일(현지시간) 독일 만하임 지방법원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에 중국 TCL을 상대로 휴대폰 통신기술 관련 특허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소송은 TCL이 판매하고 있는 피처폰과 스마트폰에 적용한 일부 기술이 LG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LTE 표준특허’를 침해했다는 것이 골자다.
소송의 쟁점이 된 표준특허는
LG유플러스는 5G 단독모드(SA) 표준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장비회사에서 만든 코어장비와 기지국장비, 부가장비 등을 연동해 5G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국내외 대기업 2개사의 신호패킷 처리 코어장비와 5G 기지국 장비의 연동이 진행됐고, 특히 국내 중소기업인 아리아텍과 LG유플러스가 공동 개발한 가입자 정보 관리장비의
LG유플러스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최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5G 기반 원격제어 굴삭기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ADEX 2019는 항공우주 분야와 방위산업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주관으로 1996년부터 2년마다 열리고 있다
SK텔레콤(SKT)이 에릭슨과 함께 국내 이동통신사업자 최초로 ‘5G SA(Standaloneㆍ5G 단독 규격)’ 단말, 기지국, 코어 장비 등 순수한 5G 시스템만을 이용한 ‘5G SA’ 데이터 통신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SKT는 이번 테스트 성공에 관해 “지난 7월 국내 최초로 ‘5G SA’ 패킷 교환기와 코어 장비를 연동한 것을 넘
LG유플러스가 5G 단독모드(Stand Alone, SA) 상용 준비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5G SA의 핵심기술인 ‘소프트웨어 기반 코어 구조’를 삼성전자 5G 비단독모드(Non-Standalone, NSA) 코어 장비에 국내 처음으로 연동 검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5G SA를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전용 코어 네트워크
삼성전자가 5G를 비롯한 차세대 통신 분야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우수 인력 채용에 나섰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26일까지 삼성리서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직무는 '5G 네트워크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과 '통신표준 특허출원'이다.
5G 네트워크 분야에선 LTE/5G 이동통신망의 네트워크 기능 및 매니지먼트 기술 개발 경
국내 시스템반도체 솔루션 전문기업 라닉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9월 코스닥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라닉스는 이번 상장에서 총 160만 주를 공모한다. 공모예정가는 8000~1만5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128억 원~168억 원이다. 29ㆍ30일 양일간 수요예측이 진행되며 9월 5ㆍ6일 청약을 거쳐 9월 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
한독은 프리미엄 유산균 ‘컬처렐’의 3년 연속 프로바이오틱스 세계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한독의 이번 사은 행사는 먼저 ‘위메프 슈퍼투데이 특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5일 자정부터 단 하루 동안 위메프에서 컬처렐 전 제품을 최저가에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이달 26일부터 7월 25일까지 한독몰에서 ‘컬처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