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젠은 동물세포발현벡터에 대한 말레이시아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는 바이오의약품 제조에 가장 필수적인 발현벡터에 대한 특허로써 기존 발현벡터보다 생산성 및 안정성이 향상된 벡터에 관한 원천특허"라며 "당사 바이오 의약품의 고발현, 고안정성 대량생산용 동물세포주를 제조하는 데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추가적인 바이오의약품을 개발
팬젠이 혈우병 치료제 ‘PGA40’의 임상 1상 시험에서 첫 환자 투여를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을지대학교 병원 등에서 치료 경험이 있는 중증 A형 혈우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팬젠이 개발 중인 혈우병 치료제 'PGA40'을 투여했을 때 약물 동역학과 6개월간의 유지요법으로 투여 시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게 된다. 이번 임상시험 디자인
화일약품은 슈펙스비앤피와 공동 개발 중인 G-CSF 바이오베터의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G-CSF는 과립세포군 촉진인자라고도 불리며 항암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호중구감소증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이다. 항암치료시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필수적인 치료 보조제로서, 현재 양사가 개발중인 G-CSF 바이오베터는 단백질공학기술을 활용해 모핵의 아미노산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팬젠이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 계약이 해제됐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김영부 대표이사의 효성캐피탈 주식 담보 계약 해지다. 이로 인해 누적 담보 제공 주식은 총 108만2432주에서 68만5222주로 축소됐다. 회사 측은 해제 사유에 대해 “대출금액 상환에 따른 주식 담보 제공 계약 일부 해제”라고 설명했
현재 코스닥 바이오 상장사 73개(증권신고서 없는 11개사는 제외)의 경우 대부분 유한양행, 녹십자, 셀트리온, 한미약품 등 대형제약사를 유사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녹십자를 채택한 곳이 16개사로 가장 많았고, 유한양행(11개사), 한미약품(6개사) 등이 뒤를 이었다.
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소 바이오 기업과 대형 제약사의 비즈니스
△코다코, 53억 대출원리금 연체
△스타모빌리티, 자회사 스타마스 흡수합병 결정
△SNK, 1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이트론, 250억 규모 계열사 지분 취득결정
△케이엠더블유, 단기차입금 440억 증가
△나인컴플렉스, 1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에스제이케이, 9억 규모 CB발행 결정
△에스엔텍, 이기근 경영지배인 선임
△녹십자엠에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팬젠이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 11억 원, 영업손실 36억 원, 당기순손실 3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팬젠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기존의 CMO(위탁 생산)사업보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증가하면서 기존 매출 비중의 체질 개선이 이뤄졌던 상반기”라며 “다만 연구개발비 증가 및 전환사채 지급 이자 등의
기술특례 상장제도를 활용해 증시에 입성하는 바이오 기업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해당 기업들은 기업공개(IPO) 당시 3~4년 후면 적자를 벗어나 이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추정했지만, 실적 전망치를 달성한 곳은 전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거래소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평가를 진행해 코스닥 상장을 유도하는 기술성장기업 상
26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1166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90억 원을, 기관은 104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김영부 팬젠 대표가 개인회사인 와이비파트너스 지원을 위해 대규모 주식담보 대출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력제품 출시 지연으로 팬젠 주가가 연일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담보권 실행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영부 대표는 팬젠 보유지분 13.01%에 대해 161억7600만원을 담보로 설정하고 총 114억
팬젠이 동물세포 발현 벡터에 대한 인도 특허를 등록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팬젠 관계자는 “이번 특허 기술인 동물세포 발현벡터는 치료용 항체나 치료용 단백질 의약품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개발의 핵심 기술”이라며 “바이오의약품 개발에서 필요한 세포주의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대량 생산 시 발생하는 생산성 저하 및 품질 변형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
△아이에스동서,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코오롱글로텍, 화이버 사업 물적분할…"사업 경쟁력 높인다"
△한일철강, 전환가액 2216원→2070원으로 조정
△지투알 "자회사 에이치에스애드서 횡령사고 발생"
△한전산업 "계약직 직원들, 차별 처우로 손해배상 청구“
△STX엔진 "에스티엑스중공업에 4억여 원 지급 판결"
△대한방직, 300억 원 규모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