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는 베트남 하노이 장띠엔 백화점에 글로벌 2호점 매장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베트남 호치민에 첫 글로벌 매장을 오픈한 마에스트로는 지난 1년간 베트남 내 프리미엄 남성복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호치민에 이어 하노이로 지역을 확장했다.
베트남은 국민소득 증가와 맞물려
휠라와 럭셔리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떠그클럽(Thug Club)의 협업으로 탄생한 ‘휠라X떠그클럽 협업 컬렉션’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시작 6시간 만에 완판됐다고 4일 밝혔다.
1일 오후 6시부터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한 협업 제품들은 휠라의 헤리티지(Heritage·유산)와 떠그클럽의 정체성을 섞은 티셔츠, 팬츠, 모자,
국내에서 판매 중인 애슬레저복(운동복처럼 활동성이 있지만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의류) 내구성은 문제가 없었으나 일부 제품이 권장 품질 기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애슬레저복 상·하의 14개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제품에 따라 건조속도, 흡수속도 등 주요 기능성에 차이가 있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험·평가는 나이키 드라
현역 트로트 가수들이 맞붙은 ‘현역가왕’이 첫 방송부터 대박을 터트렸다.
2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 MBN ‘현역가왕’이 최고 시청률 7.6%, 전국 시청률 6.8%를 기록했다.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
이날 ‘현역가왕’은 현역 16년 차 김양부터 현역 1일 차 마스크걸까지 33인이 태극기를 펄럭이며 단체로 행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구호플러스(kuho plus)’는 처음으로 남성복 브랜드인 ‘구호플러스 옴므’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구호플러스는 여성복만 취급했다. 하지만 남성복 출시를 요구하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캡슐 컬렉션(제품 종류를 줄여 작은 단위로 발표하는 컬렉션)’을 출시하게 됐다. 최근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
지난해 FW 시즌 이어 2번째 협업친환경 소재 적용한 클래식한 컬렉션 선봬
글로벌 패스트 패션(SPA) 브랜드 자라(ZARA) 하면 일반적으로 '젊다', '트렌디' 등의 단어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24일 서울시 성수동 카페 오우드 1호점에 마련된 자라 팝업스토어에 방문하자 이런 편견을 깨는 옷들이 진열돼 있었다. 최신 유행보다는 클래식하고 차분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3분기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인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감성코퍼레이션에 따르면 3분기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50% 늘어난 356억 원, 영업이익은 52억 원으로 같은 기간 13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068억 원, 영업이익은 1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신세계 SSG닷컴의 자회사인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다음 달 1일부터 아울렛 전문관을 새로 연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렛 전문관에서는 시즌 오프 상품 중심으로 아우터, 팬츠, 스니커즈 등 5000여 개 상품을 상시 할인 판매한다.
특히 한여름,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던 역시즌, 클리어런스(재고정리) 상품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W컨셉은 고객 반
삼성물산패션부문이 전개하는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BEANPOLE)은 ‘태도를 입는다’를 슬로건으로 한 ‘23년 가을ㆍ겨울(FW)’ 시즌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제대로 입다’ 캠페인의 연장선이다.
빈폴은 ‘타임리스 캐주얼웨어(Timeless Casualwear)’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는 한편 브랜드의 차별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샥출발’ 거래액이 급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샥출발은 에이블리가 2021년 7월 출시한 빠른 배송 서비스로 평일 오후 6시 이전 주문 시 주문 당일 상품을 출고한다. 서울 도심에 있는 에이블리 자체 풀필먼트 센터를 기반으로 빠른 배송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달 1일부터 17일까지 샥출발
갤러리아백화점 전 지점은 추석 연휴를 맞아 다양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는 동시에 가을 세일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갤러리아명품관은 다음 달 5일까지 ‘폴리테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폴리테루는 2018년 론칭한 국내 브랜드다. 갤러리아는 팝업 오픈을 기념해 ‘1011 갤러리아 스타디움 재킷’, ‘퍼티그 스 팬츠’ 등 인기 상품들을 한정
무신사의 자체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대구 동성로에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 서울 홍대점, 강남점 외 지역에서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를 기점으로 온ㆍ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전국으로 꾸준히 세를 확장할 계획이다.
21일 무신사에 따르면, 무신사 스탠다드(이하 무탠다드) 대구 동성로 플래그십 스토어는 수도권 외 첫
무신사는 22일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대구 동성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공식 운영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이외 지역에 내는 첫 오프라인 스토어다.
동성로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5개 층으로 구성됐다. 공간 면적은 1765㎡(약 534평)에 달해 무신사 스탠다드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스토어 중 최대 규모
본격적인 가을 골프 시즌이 도래하면서 패션업계가 앞다퉈 MZ세대 공략에 나서고 있다.
LF가 전개하는 ‘더블플래그’는 필드와 일상의 경계가 사라진 ‘영 골퍼’를 위한 FW(가을겨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FW 시즌에는 ‘시티 골프(CITY GOLF)’, ‘DBFG’ 두 가지 컬렉션과 새 골프화 라인 ‘하입 스나이퍼’를 선보인다.
MZ세대, Y2Kㆍ플렉스룩 싫증불경기ㆍ명품 중고거래 활성화도 영향
최근 몇 년간 유행한 화려한 복고풍 패션인 Y2K 트렌드가 저물고 가격은 비싸되 디자인은 단순한 올드머니(old money)룩이 대세다. 이전에는 중장년층 위주로 올드머니룩에 주목했다면 최근에는 MZ세대들도 신흥 소비자로 합류하는 추세다.
18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FW(가을·겨울) 시즌을
무신사의 모던 베이식 캐주얼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23일 열리는 ‘제19회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에 입을 국가대표 선수단의 단복 디자인을 8일 공개했는데, 흔히 보던 정장이 아닌 캐주얼 데님 셋업(set-up)이라 파격적이란 평가다. 색상도 라운드 티셔츠를 제외하곤 위아래 모두 흰색으로 만들어 눈길을 끈다. 신발, 가방, 벨트 등 액세서
신세계라이브쇼핑은 국내 정상급 쇼핑호스트 서아랑과 함께 ‘아쇼라(서아랑의 쇼핑라이프)’ 방송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아랑은 패션과 명품 전문 쇼핑호스트로 방송과 유튜브에서 꾸준히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GS샵과 CJ온스타일 등에서 활동하다 최근 신세계라이브쇼핑에 합류했다.
아쇼라에서는 신세계라이브쇼핑에서만 볼 수 있는 브랜드와 명품, 수입의류
SK스토아 패션 자체브랜드(PB) ‘헬렌카렌(HELLEN KAREN)’이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SK스토아는 28일 오전 7시 41분에 F/W 시즌 첫 상품인 비스코스 텐션 셔츠 3종을 선보이고 이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도 흥행 돌풍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F/W 시즌 ‘헬렌카렌’ 신상품을 살펴보면 브랜드 상품만
롯데홈쇼핑은 이달 28일 가상인간 ‘루시’를 공식모델로 내세운 디자이너 브랜드 ‘뎁 플러스(DEBB+)’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뎁 플러스’는 ‘앤디앤뎁’으로 유명한 뉴욕 출신 윤원정 디자이너가 새롭게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가을‧겨울 시즌 2030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브랜드로 ‘뎁 플러스’를 낙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본점에 ‘K패션’ 브랜드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은 11일 본점 3층에 ‘앤더슨벨(Andersson Bell)’의 시그니처 매장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앤더슨벨은 2016년 뉴욕의 대형 백화점인 ‘바니스 뉴욕’을 시작으로 약 150여 개의 해외 숍을 운영하며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국내 컨템포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