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는 포토 SNS 싸이메라가 ‘로즈 쿼츠’와 ‘인스타핏’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로즈 쿼츠’는 세계 컬러 표준을 제시하는 색체 전문기업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다. 올 봄 '로즈 쿼츠' 컬러를 활용한 각종 러블리 메이크업과 패션이 글로벌 대세로 떠오르고 있으며 싸이메라는 이를 활용한 ‘Peach Peach’ 아이템을 출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가벼워지는 옷차림과 함께 컬러 역시 밝아지고 있다. 이번 시즌 패션∙뷰티업계는 팬톤에서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로즈쿼츠(Rose Quartz)와 세레니티(Serenity)로 물들인 제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팬톤이 올해 최초로 두 가지 컬러를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만큼 패션뷰티업계는 이를 활용한 각
올봄, 애플의 신제품은 아이폰SE와 아이패드 프로만 있는 게 아니다. 왼쪽 손목이 지루하다고 느끼던 차에 새로운 애플워치 밴드도 함께 공개됐다. 아직 아이폰SE는 한국까지 건너올 채비를 마치지 못한 것 같으니, 일단은 겨우내 같은 밴드를 입고 있던 애플워치의 드레스업이 먼저다.
신상인 우븐 나일론 밴드다. 요즘 소재에 집착하기 좋아하
카카오는 카카오페이가 신한카드와 손잡고 ‘카카오페이 신한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신한체크카드는 카카오페이 카드 결제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쇼핑에서부터 항공·여행, 뷰티, 책, 영화, 기부까지 생활전반의 카카오페이 가맹점에서 10%할인을 제공한다.또한 오프라인에서도 스타벅스와 GS25 등에서 10%의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무거운 외투를 벗고 상큼한 봄 패션을 연출할 때가 왔다. 봄에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상큼해질 수 있다. 그 중 신발은 패션의 마지막 포인트. 어떤 신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패션 분위기가 달라진다. 그렇다면 올 봄에는 어떤 신발을 신어야 산뜻한 분위기를 낼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금
사람의 감각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감각이 바로 '촉감'이다. 촉감은 매우 예민한 감각 기관 중 하나다. 촉감만으로도 사물을 충분히 식별할 수 있으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로봇도 이런 촉감을 느낄 수 있을까? 그동안 불가능하게만 여겨졌던 이 촉감을 로봇에 적용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 미국의 로봇팔 전문기업 '씬터치(SynTouch)'가 바로 그 주인공
2016년을 맞이한 유통업체들이 2015년의 컬러로 대표됐던 파스텔 계열의 분홍색(로즈 쿼츠)과 하늘색(세레니티)을 적용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파스텔톤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유통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패션ㆍ뷰티업계에서는 미국의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이 2015년 컬러로 선정한 ‘마르살라’가 큰 인기를 끌며 완판 사례를 만들어
2015년 국내 패션, 뷰티업계에서는 미국의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마르살라(Marsala)’가 큰 인기를 끌며 완판 사례를 만들어냈다. 이처럼 팬톤이 발표하는 ‘올해의 컬러’가 제품 판매에 영향을 미치다 보니 2016년을 준비하는 각 업체들은 올해의 컬러로 발표된 파스텔 계열의 분홍색(로즈 쿼츠-Rose Q
한겨울이 다가와도 입술에는 가을의 색이 떠나지 않는다. 가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마르살라 컬러의 립 제품이 뷰티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뷰티 브랜드들이 마르살라 컬러 립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마르살라 컬러는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지정한 올해 트렌드 컬러로 단풍 또는 벽돌색과 비슷한 톤의 레드 컬러
내가 발망이란 브랜드를 알게된 건 2009년 파워숄더 재킷 유행이 전국을 강타할 때였다. 하늘로 치솟은 어깨뽕을 보면서 남자들은 드래곤볼의 피콜로 대마왕 같다고 놀려댔다. 하지만 파워숄더는 그 당시 잡지사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속 김혜수의 유행어처럼 ‘엣지’의 상징이었다.
시간이 흘러 파워숄더의 인기는 무뎌졌지만, 발망의 스타일은 끊임
기분 전환에 제격인 화사한 컬러부터 가을에 걸맞은 모던한 컬러까지, 올 가을 은은함과 고혹함을 넘나드는 패션업계의 우아한 컬러전쟁이 뜨겁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레이·블랙·카키 등 다소 무거운 느낌의 가을 대표 컬러 속에서 화사한 핑크가 주목받고 있다. BYC는 미국의 색채 전문기업 팬톤이 제안한 2015 F/W 트렌드 컬러 중 ‘캐시미어 로즈
컬러 전문기업 팬톤이 발표한 올해의 색상 '마르살라(Marsala)’가 패션, 뷰티업계를 물들이고 있다. 금강제화, 비비안, 미샤 등 주요 브랜드들이 가을 신상품으로 선보인 마르살라 컬러의 상품들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마르살라 컬러는 이탈리아 마르살라 마을에서 나는 레드 와인의 깊은 적갈색에서 영감을 받아
구본무 LG 회장이 LG전자 신제품 경쟁력을 점검했다.
20일 구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금천구 소재 LG전자 가산 R&D캠퍼스에서 LG전자의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OLED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70여개의 제품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조준호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장, 조성진 H&A(홈어플라이언스
장기적인 저성장 기조 속에서 패션 시장의 패러다임도 재편되고 있다. 한동안 성장가도를 달리던 아웃도어 시장은 정체기에 접어들었고, 한국 패션 시장의 판도를 바꾼 SPA의 성장은 올해도 이어졌다. 내년 패션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까. 삼성패션연구소는 16일 패션 산업의 2015년 전망을 발표했다.
2015년 한국 경제에 극적 반등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주요 화장품 계열사 에뛰드의 에스쁘아 사업부를 독립법인으로 신설하면서 본격적으로 색조화장품 경쟁력 키우기에 나섰다. 이미 색조화장품 사업을 대대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LG생활건강과의 한판 승부가 불가피해졌다.
아모레퍼시픽그룹 계열사 에뛰드는 에스쁘아 사업부를 분할해 내년 1월 독립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에뛰드는 에스
LG생활건강이 색조화장품 시장 선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LG생건은 색조화장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즌 트렌드 컬러를 예측, 제안하는 ‘메가 컬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1년 색조전문 브랜드 보브(VOV)를 인수하며 색조브랜드 키우기에 돌입했으며, 2012년에는 색조전문 통합사업부문인 ‘더컬러랩’을 발족했다
직원들이 일은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안 오르는 기업, 항상 불평불만이 가득하고, 서로 소통이 안 되는 조직, 본인 주장만 내세우고 성과만 챙기며 팀워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팀.
이런 고질적인 조직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컨퍼런스가 국내에서 열린다.
제이엠커리어(대표 윤종만)은 오는 25일 전경련회관에서 70년
까사미아는 10일 연회색 컬러 침실가구 시리즈 ‘애쉬비(Ashby)’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애쉬비는 연회색 색감으로 모던한 느낌을 냈다. 색채 연구기업 팬톤(PANTONE)은 2014 트렌드 컬러 중 하나로 파스텔톤 연회색(Paloma)을 선정한 바 있다. 자연주의 추세가 반영된 이 색감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LG전자는 오는 12일 ‘휘센’ 제습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60도 방향 전환이 가능한 ‘이지 휠’, 제품을 쉽게 들거나 이동할 수 있는 ‘이지 핸들’을 적용했다.
색상은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이자 색상회사인 미국 팬톤(PANTONE)과와 공동 개발한 스카이 블루, 플라워 핑크, 라임 그린 3종을 적용했다. 또한 에너지
다즐링 블루
올해 유행할 색상으로 선정된 '다즐링 블루'는 어떤 색일까?
지난 28일 미국의 세계적 색채 연구소 '팬톤'은 올해 패션업계의 유행 색채로 '다즐링 블루(dazzling blue)'를 꼽았다.
다즐링 블루는 은은하면서도 진한 파란색. 한 색상전문가는 "페이스북의 상징색과 가깝다고 보면 된다"고 말해 다즐링 블루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