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조재범 전 코치의 상습 성폭행을 폭로한 이유에 대해 ‘팬 편지’ 때문이라고 밝혔다.
8일 SBS 보도에 따르면 심석희는 지난달 조재범으로부터 미성년자 시절부터 상습적인 성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심석희는 2014년 만 17세였던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평창 올림픽 개
소녀시대 태연 심경 글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태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다 이별뿐이네요"라면서 "아쉽고 안타깝고, 외로운 마음이 크지만 팬 편지 읽으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옆에 있는 모든 것들과 떠난 것들까지"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태연은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사진 속에는
‘주먹 쥐고 소림사’ 구하라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송된 SBS ‘주먹 쥐고 소림사’에서는 소림사에서 마지막 밤을 맞은 여자 멤버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마지막 날 밤인만큼 함께 동고동락하며 고생한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롤링페이퍼를 주고 받았다.
소림사 여자 멤버 중 막내지만 뛰어난 운동실력으로 활약한 구하라는 처음에는 쑥쓰러워했다
B1A4 멤버 신우가 팬이 보내준 편지를 챙기지 못한 것에 대해 팬카페에 사과의 글을 남겼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뉴스’에서는 연예인들의 억대 조공 실태 및 팬들의 편지가 버려지고 있는 현실을 방송했다.
특히 해당 연예인이 그룹 B1A4 멤버 신우라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신우는 2일 B1A4 공식 팬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