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버디!” 퍼터 페이스를 떠난 볼이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며 그린 위에서 사라졌다. 그린 위 중년 신사는 훈훈한 미소로 답례하며 다음 홀로 이동했다. 탤런트 홍요섭이다. 출중한 실력과 필드 매너까지 갖춘 그는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골프 고수다. 흥미로운 건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관된 골프 패션이라는 점이다. 모자는 물론 골프용품 일체를 한 브랜드만
해외직구 2조원 시대가 열리고 있다. 작년 1조1509억원으로 해외 상품을 직접구매하는 이른바 해외직구 1조원 시대를 연지 불과 1년만에 2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 국내 유통업계는 해외직구로 발걸음을 옮기는 고객들을 붙잡기 위해 대대적인 세일 행사를 벌이고 노세일 품목까지 할인에 동참시키는 등 다양한 마케팅 기법으로 해외직구족 잡기에 한창이다.
국
“아~!” 긴 탄성이 터져 나왔다. 김하늘(26ㆍ비씨카드)의 세컨샷이 워터해저드로 들어갔다. 지난 9월 강원 평창의 휘닉스파크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DB대우증권 클래식 마지막 날 김하늘과 전인지(20ㆍ하이트진로)의 연장전 장면이다. 김하늘의 세컨샷 실수로 사실상 승부가 갈렸다. 전인지는 이날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안았고, 김
전인지(20ㆍ하이트진로)와 백규정(19ㆍCJ오쇼핑ㆍ사진)이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 하나ㆍ회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ㆍ21억3000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전인지와 백규정은 19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 바다코스(파72ㆍ6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각각 10언더파 2
세빛섬은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채빛섬에서 14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세빛섬과 함께 하는 착한 소비 장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착한 소비장터는 시민들에게는 값싸고 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자활을 위해 회사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에게는 판로를 지원해 좋은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2년만에 LPGA 투어 정상에 재등극했다.
유소연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8월 제이미파 톨리도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롯데백화점은 14일부터 28일까지 본점 6층 팝업스토어 전용매장 ‘더 웨이브(The Wave)’에서 디자인에 공학적인 기능을 더한 가방 ‘오지오(OGIO)’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지오는 공학기술을 기반으로 기능을 강조한 가방 브랜드로, 지난 4월 론칭 후 백화점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격흡수 기능 RSS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8일 골프 애호가와 골프 관련 업종 종사자들을 위한 '나이스 샷 골프 적금'을 공동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의 하나 나이스 샷 골프적금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실외 골프장 라운딩 사진 제시시 0.2%, 스크린 골프장 일정 골프타수 이내 스코어카드 제시시 최고 0.2%(99타 이내 0.1%, 81타 이내 0.2%), LPG
롯데백화점은 프로골퍼 김효주 선수의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기념해, 잠실점에서 팬사인회를 여는 등 다양한 골프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김효주 선수 사인회는 27일 오후 2시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 트레비광장에서 열린다. 김효주 선수는 작년 KLPGA투어 신인왕으로, 지난 22일 ‘제28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골프용품업체 UOM의 예스퍼터는 C-그루브 기술로 골프 애호가들의 선호를 받았다. 퍼팅 시 21.5% 먼저 롤(볼의 구름)이 시작돼 일관성 있는 퍼트를 가능하게 해준다. 센터에 빗맞았을 경우에도 정확도를 40% 증가시켜 준다.
UOM의 새로운 GH 시리즈 라인업은 이 같은 기술력은 물론 퍼터 헤드 바닥면에 정밀 가공한 텅스텐 바를 삽입해 정확한 무게배분과
프로기아 한국지점(지점장 후지타 겐지)이 실버 블레이드 FF 퍼터를 새롭게 선보였다.
블레이드형인 SB-FF 01과 말렛형 SB-FF 03, 크랭크 넥 말렛형 SB-FF 04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이 퍼터는 동체 설계 헤드 디자인을 도입, 퍼팅에 자신감을 갖게 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퍼팅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은 넣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
캘러웨이골프가 메탈X 밀드 버사 퍼터를 출시했다.
골프 전문 브랜드 캘러웨이골프는 16일 버사 얼라이먼트 기술과 첨단 페이스 기술, 예술 감각을 모아 완성한 오디세이의 신제품 메탈X 밀드 버사를 선보였다.
오디세이 메탈X 밀드 버사는 2013년도 히트작 버사와 올해 신제품 메탈X 밀드의 강점을 한데 모은 오디세이의 기대작이다. 버사 얼라이먼트 기술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구마모토현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확인된 상황에도 계속 골프를 쳐 구설수에 올랐다고 13일(현지시간) 교도통신 등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날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보고를 받은 아베 총리는 비서관을 통해 지시를 내리고 정오가 지날 때까지 팀 히친스 영국대사 등과 골프를 쳤다고 언론들이 전했다.
이에 관련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
홈플러스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전 점포 및 온라인몰에서 남녀 골프클럽 풀세트를 국내 최저 가격 수준인 39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홈플러스 골프클럽 세트는 드라이버, 아이언 8개(5~9번, PW, SW, AW), 우드 2개, 퍼터, 백으로 구성돼 있다. 여성용 150세트를 포함해 총 1000세트
프로골프대회장에 서류판을 든 한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티잉그라운드에 놓인 선수들의 골프백에 접근, 골프채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이 대회에 출전한 프로골퍼들이 사용할 골프채(스펙)를 조사하기 위해 경기장에 파견된 골프용품사 직원이다.
이 같은 풍경은 대회장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A사 제품 드라이버 ○○명(○○%)’, ‘B사 제품 아이
프로골퍼 김민지(19)가 브리지스톤골프의 후원을 받는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상금랭킹 2위 김민지는 일본 브리지스톤스포츠의 골프 용품을 수입ㆍ유통하는 ㈜석교상사(대표 이민기)와 메인 스폰서 계약했다.
김민지는 석교상사의 주니어팀 출신으로 아마추어 시절부터 투어스테이지 클럽을 사용, 올해 정규 투어 첫 데뷔에 맞춰 브리지스톤골프
핑 G25가 2013년 가장 있는 드라이버로 선정됐다.
골프존마켓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24개 매장에서 취급하는 골프클럽 판매량을 집계, 핑 G25 드라이버를 가장 인기 있는 드라이버로 선정했다.
페어웨이우드는 캘러웨이 X HOT, 아이언은 투어스테이지 V300Ⅲ, 퍼터는 오디세이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드라이버 판매량은 핑 G25에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DNA 테스트 할 필요도 없네"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가 온라인 상에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의 영화같은 사연의 주인공은 올해 26세의 사만다 퍼터맨(사진 위)과 아나이스 보르디에 자매다. 이들은 자신의 스토리를 그대로 다큐멘터리로 제작 중이며 최근 트윈스터스(TWINSTERS)라는 제목의 트레일
핑골프는 골프 그립을 5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교체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핑골프 정품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적용 그립은 NTS, 703, ID8, Decade LT(이상 드라이버ㆍ페어웨이우드ㆍ아이언)와 윈그립 AVS(퍼터)다.
교환 방법은 경기 하남시의 AS센터나 서울 종로구 본사 방문 및 택배 접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