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가 봄 골프 시즌을 맞아 '골프클럽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에누리 가격비교는 최근 2주간(3월1일~12일) 골프용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골프클럽(드라이버, 아이언, 우드 퍼터 등)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가량 증가했다. 특히, 풀세트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약 193% 늘었다.
이마트가 올해 첫 골프대전을 연다.
이마트는 13일까지 죽전점, 성수점, 분당점 등 40개 매장에서 봄 정기 골프대전을 열고 인기 클럽과 골프용품 등 30억 규모의 물량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올해 골프대전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대폭 늘렸다는 점이다.
우선, 이마트 골프대전 최초로 자유CC 이용권 증정
도깨비골프가 가을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도깨비골프는 새로운 타입의 퍼터 '쓱싹(SSegSSag)' 퍼터와 3번 우드·유틸을 5번처럼 칠 수 있는 '마수리(MASURI)' 우드·유틸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헤드 무게 조절장치를 장착한 '쓱싹' 퍼터는 블레이드 타입과 말렛 타입 각각의 장점을 극대화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방향성 및 거
렉서스코리아는 7월부터 새 하이브리드 캠페인 ‘더 파워 오브 h’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렉서스가 ‘하이브리드 그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하이브리드 퍼포먼스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 캠페인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TV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지난 1일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과의 점심 경매가 온라인 경매사이트 이베이에서 익명의 한 사람에게 330만 달러(약 35억5000만 원)에 낙찰됐다. 워런 버핏이 그간 세계 각지 기업가 투자가에게 점심식사에서 남긴 가장 중요한 교훈은 무엇일까. 미국 경제매체 CNBC가 과거에 버핏과 점심 식사를 함께한 이들을 인터뷰한 결과, 가장 중요한 교훈 중 하나는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사용해 화제가 된 미국 골프용품 브랜드 PXG가 블랙 오퍼레이터 퍼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말렛 스타일의 퍼터로서 정밀 공학 설계로 우수한 타격감과 PXG에서 가장 높은 관성 모멘트(MOI)를 실현해 긱진성을 최대한 높여 홀의 성공률을 높인다는 것이 PXG 측 설명이다.
오퍼레이터 퍼터는 소프트 빌렛-밀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클럽 스칸딕 라인’을 통해 젊은 골퍼를 공략하고 캐주얼 골프웨어로서 영역 확대를 꾀한다.
와이드앵글은 프리미엄 라인인 클럽 스칸딕 라인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클럽 스칸딕 라인은 강렬하고 역동적 에너지가 넘치는 ‘클럽’ 특유의 문화와 클럽 패션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독특한 패션 소재를 접목해 차별화했다.
‘꿩잡는 것이 매’라고 했죠. 스코어를 줄이는데 일등공신은 바로 퍼트입니다. 퍼트 등 그린주변에서의 쇼트게임의 능력이 아마추어의 핸디캡 수준을 보여주는 바로미터(barometer)인 셈이죠.
아마추어 골퍼들은 의외로 쇼트게임을 쉽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퍼트연습을 한 번도 안하고도 그리 걱정을 안 하죠.
하지만 쇼트게임이 스코어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3ㆍCJ대한통운)가 짧은 퍼트에 발목이 잡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김시우는 17번홀(파3)애서 벌어진 연장 3차전에서 버디를 골라낸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에게 졌다. 사토시가 먼거리에서 먼저 퍼트한 볼이 홀에 쑥 들어가 버디를 잡아낸 반면 김시우는 홀을 살짝 벗어나 파에 그쳤다.
내내 아쉬움이 남은 경기였다. 김시우는
퍼터 브랜드 대명사 캘러웨이 오디세이의 프리미엄 한정판 모델이 출시됐다.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는 투볼(2-Ball) 퍼터 탄생 16주년을 기념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가 더해진 엑소(EXO) 투볼 퍼터를 선보였다.
스테디 셀러 투볼 퍼터는 2000년대 등장하자마자 두 개의 공을 그려 넣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타이틀리스트가 퍼터의 명장 스카티 카메론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담긴 2018년형 셀렉트 라인인 뉴포트, 뉴포트2, 뉴포트2.5, 패스트백, 스퀘어백, 뉴포트3, 라구나 등 7종을 선보인다.
이번 새로운 셀렉트 퍼터의 키워드는 3S다. 시선 라인(SIGHT), 타구음( SOUND), 솔 디자인(SOLE) 면에서 큰 진보를 이루어 스카티 카메론
클럽을 바꾸면 스코어가 확 줄어들까. 본격적인 시즌을 맞아 골퍼들이 연습은 물론 앞다투어 새로운 드라이버를 비롯해 골프용품 구입을 크게 늘리고 있다. 시원한 장타, 정확한 아이언, 홀을 잘 찾아드는 퍼터 등 보다 특별한 클럽을 골라보자.
◇ 진화된 장타 클럽 캘러웨이 로그 드라이버 =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캘러웨이 로
골퍼들의 소망은 시원하게 장타를 때리는 것이다. OB(아웃 오브 바운스)가 나건, 러프에 빠지건 상관없이 한 방에 울고 웃는다. 트리플보기를 범해도 탄도 미사일 같은 드라이버 샷 한 방이면 만족한다.
하지만 골프는 장타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골프는 18홀을 도는 동안 드라이버부터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 웨지, 퍼터를 사용해 가장 적은
‘침묵의 암살자’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과 통산 20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KIA 클래식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바로
타이틀리스트가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을 비롯해 배선우(24ㆍ삼천리), 장수연(24ㆍ롯데) 등 올 시즌 한국여자프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할 15명의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그룹을 발표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그룹의 선수는 타이틀리스트로부터 골프볼,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 퍼터 등 모든 용
4일 주말은 한국낭자들의 날이었다. 한국(계))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일본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동시에 우승컵을 안았다.
이민영(26ㆍ한회큐셀)이 JLPGA투어 2018시즌 개막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민영은 4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