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미국)가 4년만에 활짝 웃었다.
18번홀(파4) 그린밖에서 퍼터로 친 볼이 홀로 사라지면서 ‘천금의 버디’가 우승을 갈랐다.
17번홀까지 4명이나 동타를 이뤘으나 미셸 위가 기적같은 마지막홀 버디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미셸 위는 4일 싱가포르 센토사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ㆍ671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마트가 ‘통 큰’ 골프잔치를 벌인다. 오는 14일까지 성수점, 죽전점, 용산점 등 38개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클럽과 골프용품 등 25억원 규모다. 젝시오10 클럽을 비롯해 미즈노,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등 유명 브랜드의 신제품을 판매한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금액대별로 신세계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새해들어 첫 사은 이벤트 ‘No.1 퍼터에 컬러를 더하다’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오디세이 오웍스 퍼터의 압도적인 투어 사용률과 우승률 및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 방법은 웹사이트 로그인 후 레드 또는 블랙 중 마음에 드는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이벤트 진행 기간은 12일부터 28일
“‘슈퍼스타 ‘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에게 승리기원 응원엽서만 남겨도 선물이 펑펑 터진다.” 맞다.
주말에 시간이 나면 학여울역 세텍(SETEC)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본격 골프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골프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더골프쇼 프리시즌이 오는 11일까지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에 있는 세텍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영국의 명품 브랜드 벤틀리 골프가 국내에 진출한다.
벤틀리 아시어 퍼시픽(대표이사 이광오)은 8일 서울 청담아트홀에서 벤틀리 골프용품 론칭행사를 가졌다.
벤틀리골프는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지만 제작은 일본에서 한다. 일본 골프클럽 명장이 디자인하고, 일본에서 최고의 검(刀)을 제작하는 곳에서 클럽을 만들었다. 샤프트도 일본에서 제작했다.
미국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신개념’ 수제퍼터 이븐롤(Evnroll)이 2018 첫 골프박람회에 출품한다.
이븐롤은 2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에 있는 세텍(SETEC)에서 열리는 ‘더골프쇼 프리시즌’에 나간다.
이븐롤 퍼터는 ‘스위트 페이스 테크놀리지’ 그루브 기술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놀라운 정확성과 거
애리조나에서 애리조나 주립대학 출신의 체즈 레비(37ㆍ미국)가 게리 우드랜드(34ㆍ미국)에게 졌다.
우드랜드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 피닉스오픈(총상금 69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레비와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18번홀(파4)에서
1년 8개월만에 우승한 제이슨 데이(호주)의 비밀 병기는 무엇일까.
데이는 지난 30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알렉스 노렌(스웨덴)과 1박2일 연장끝에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허리 부상과 모친의 암투병 등 심리적 불안정 상태였던 데이는 이번 우승으로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냈다. P
뉴질랜드에서 한국 남여 주니어 선수가 동반우승했다.
주인공은 이장현(15)과 정다래(13)다. 헤이스팅스 오픈에서 한국 남여 동반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클랜드 대표팀 기대주 이장현(15)은 28일 뉴질랜드 헤이스팅스 시티 혹스 베이의 헤이스팅스 골프클럽(파72ㆍ6911야드)에서 열린 헤이스팅스 오픈 최종일 3라운드 합계 7언더파 210타(6
미국의 퍼터 전문기업 이븐롤(Evnroll)이 2018년 신모델 4종과 함께 설 선물용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븐롤 퍼터는 신개념 ‘스위트 페이스 테크놀리지’ 그루브 기술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놀라운 정확성과 거리 컨트롤을 입증하면서 프로골퍼들이 먼저 찾았다. 선수뿐 아니라 골프용품 관계자들도 테스트틀 해본 뒤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퍼팅은 돈이다’ 는 말은 골프에서 불문율처럼 회자된다. 그래서 한겨울 골프 휴식기에도 연습을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바로 퍼팅일 것이다. 굳이 연습장을 가지 않더라도 집 안 실내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프로골퍼 미쉘 위 선수는 한때 아마추어도 잘 하지 않는 퍼팅 자세를 취해 골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최고의 신체 조건과
최경주(48)가 2018년 시즌 부터 핑클럽을 갖고 필드에 나선다.
최경주는 핑의 인기모델인 G400시리즈로 최대 관용성을 자랑하는 클럽을 사용한다. 압도적인 비거리를 선보이는 G400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와 관용성이 높은 G400아이언, 글라이드웨지 시그마G퍼터를 사용하게 된다.
핑골프 존A.솔하임 회장은 “ 여러해 동안 핑과 좋은
새해 첫 우승한 괴력의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의 신무기는 무엇일까.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52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에서 우승한 존슨. 최종일 4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여 합계 24언더파 268타(69-68-66-65)로 2위 존
퍼트만 잘 됐어도 80타를 깰 수 있었는데. 아마추어 골퍼의 가장 큰 고민은 퍼트. 제일 먼저 골프연습을 할 때 아이언부터 하기 때문에 퍼트하는 방법을 별로 배워 본적이 없다. 이때문에 쉽게 될 것 같았던 퍼트는 생각보다 어렵다. 이때문에 아마추어들은 퍼트 연습보다는 퍼터를 바꾸려고 한다. 퍼터를 교체하면 무조건 퍼트가 잘 되리라는 믿음을 갖고. 골퍼들에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8일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프로 골퍼 박성현(24)을 특별 초청해 ‘토크 콘서트’를 가졌다.
◇다은은 ‘하나남달라’외 박성현의 일문일답
Q=토크 콘서트에 참가한 소감을 한마디 한다면.
박성현=이렇게 아침 일찍하는 행사는 처음인 것 같다. 회장님 말씀처럼 2017년에는 운이 좋아서 올해의 선수상 등 3관왕까지 한 것 같다.
[포토]‘슈퍼스타’가 사용해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슈퍼루키’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의 요슬방망이 스카티 카메론 기념 퍼터.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사상 39년만에 루키로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2·미국)가 전날과는 전혀 다른 쇼트게임 능력을 보여주며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우즈는 2일(한국시간)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7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공동 5위에 올랐다.
우즈는 이날 이글 1개
대기만 해도 들어가길 바라는 것이 그린에서의 골퍼. 하지만 가장 쉬울 것 같은데도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바로 퍼터다. 그런데 미국 이븐롤(evnroll)사가 홀을 잘 찾아가는 퍼터를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퍼터는 라이프사의 투바(two bar) 퍼터 제작자로 잘 알려진 게린 라이프의 작품이다. 그는 페이스 그루브 기술을 디자인한 선구자로 잘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가장 많은 클럽을 사용한 브랜드는 무엇일까.
골프용품전문 브랜드 캘러웨이다.
국내 투어 공식 기록업체 씨앤피에스(CNPS)에 따르면 KLPGA 투어에서 선수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가장 많은 우승률을 기록해 투어 무대를 휩쓴 클럽은 캘러웨이골프인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 결과 캘러웨이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