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발달장애인들이 참가하는 제13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하계대회 겸 2017 대구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골프대회가 8, 9일 이틀간 대구컨트리클럽(대표이사 전태재)에서 열렸다.
8일 시작된 대회는 레벨1(숏퍼터, 롱퍼터, 칩샷, 벙커, 피치샷, 아이언샷 ,우드샷)과 레벨4(9홀) 경기로 나눠 진행됐다. 마지막 날 참가선수 전원이 상을 받을 수 있게 조별
정확한 퍼팅 스트로크를 하기 위해선 클럽헤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중요합니다. 클럽의 움직임에 따라 방향성과 거리감이 형성되기 때문이죠. 아이언이나 드라이버 스윙은 몸통이 회전하며 휘두르는 동작이기 때문에 몸통이 움직여야 합니다. 즉, 허리 턴, 어깨 턴과 같이 회전이 되는 동작들이 나와야 하는 것이죠.
하지만 일직선으로만 움직여야 하는 퍼팅
‘특급 신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출전을 앞두고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캐디백을 공개했다.
◇다음은 박성현이 사용하는 골프용품
드라이버=테일러메이드 M1(로프트 9.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초대우승자로 ‘초대박’을 터뜨린 김승혁(31)이 사용한 비밀병기는 무엇일까.
그는 테일러메이드의 올 뉴 M1 드라이버와 M2 페어웨이우드로 좋은 성적을 냈다.
이번 대회에서 김승혁은외 테일러메이드의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를 사용한 선수는 강경남, 한승수, 노승열, 문도영, 최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산길, 숲길코스(파72·6628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박성현(7언더파 209타, 공동 34위)의 일문일답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굉장히 아쉬웠던 한 주였다. 매 라운드마다 샷과 퍼트 모두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다
“갤러리가 엄청 많아서 행복했어요.”
‘특급신인’ 박성현은(22·KEB하나금융그룹)이 22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산길, 숲길코스(파72·662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 첫날 경기에서 2언더파 70타로 무난한 경기를 펼쳤다.
미국진출이후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 출전한 박성현은 “L
드라이버와 세컨드 샷까지 잘 처고 그린에 무너진다면 여간 속상한 일이 아닐 것이다. 이때 대부분의 골퍼들은 퍼터를 탓한다. 그래서 퍼터를 구입이 잦다. 1타라도 줄일 수 있다면, 3퍼트만 안하는 퍼터가 있다면 무조건 바꾼다.
‘초고반발’ 명품클럽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아사가오( www.asagaogolf.co.kr·대표이사 이민)에서 직진성이
가장 쉬운 듯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그린 플레이다. 홀마다 상황이 달라서 들어갈 듯 하면서 홀을 벗어나는 것이 퍼트다. 이때문에 스코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이럴 때 골퍼들은 ‘퍼터가 문제가 있나’하고 새로 나온 퍼터나 선수들이 즐겨 사용하는 퍼터에 눈길이 간다.
퍼트때문에 고민하는 골퍼들을 위해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의 클리브랜드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일. 까다로운 연장 1차전 18번홀(파4·423야드). 페어웨이 폭이 좁은데다 오른쪽에 워터해저로 인해 티샷을 할때 드라이버 티샷이 쉽지 않다. 이때문에 티샷은 우드나 아이언으로 한다. 그러면 홀이 길어 세컨드 샷에서 우드가 들어온다. 이것이 관건이었다.
장하나(25·비씨카드)는
선수들은 지칠법도 했다. 폭우와 안개로 두번이나 장시간 경기는 중단됐다. 그리고 속개됐다. 선수 및 대회 관계자는 시간상 대회가 제대로 끝날 수 있을까는 불안감도 있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8번째 대회는 무사히 끝났다. 상반기 마지막 대회다. 이정은6(21·토니모리)을 우승자로 만들고 마무리됐다. 우승타수는 합계 13언더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오디세이 액세서리를 출시했다.
퍼터로 잘 알려진 브랜드 오디세이가 액세서리 용품을 출시한 이번이 처음이다. 투볼 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 퍼터 헤드커버, 네임택 총 5종이다.
이번 제품은 오디세이 투볼 퍼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골프 명품 브랜드의 아이덴터티를 이어 받아 20~30대 젊은층을
역시 남자는 비거리. 필드에 나서면 골퍼들의 소원은 시원스럽게 한방 날리는 것이다. 프로골퍼처럼 흉내 내서 온 힘을 동원해 샷을 날리지만 비거리는 시원치가 않다.
사실 비거리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일단 키가 크고 근력이 좋은 사람이 유리하다. 여기에 자신에게 맞는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그만큼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때문에 골퍼들은 수시로 드라이버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7(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000만원)
▲22~25일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SBS골프, 낮 12시부터 생중계
◇다음은 3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김지현(1라운드 5언더파 67타 공동 2위)의 일문일답.
-순항한 것 같은데.
지난 대회 마지막 라운드부터 샷 감이 좋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6800야드)
▲SBS골프, 최종일 경기 18일 오전 10시부터 생중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3라운드 5언더파 211타를 쳐 2타차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정은6(21·토니모리)의 일문일답.
주말 골퍼들의 소원은 시원하게 한 방 날리거나, 스코어를 왕창 줄여 꿈의 타수를 쳐 보는 것이다. 이 때문에 새로운 제품에 나오면 서둘러서 ‘바꿔~ 바꿔~’를 외치며 신제품 구입에 열을 올린다.
특히 아마추어 골퍼들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뛰는 선수 중에서 장타력이 뛰어나거나 아이언 정확도가 높고 퍼트를 잘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강원 춘천 라데나골프클럽(파72)
▲SBS골프, 낮 12시부터 생중계▲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대회 특이사항
-경기 방식 변경
-기존 4일 6R 경기에서 5일 7R로 변경(조별 리그전 3R 후 조 1위가 16강 진출, 이후는 작년과 동일)
-조별 리그전과 포인트
스코어를 줄이려면 쇼트게임에 투자하는 것이 정답이다. 특히 퍼팅연습에 정열을 쏟아야 스코어카드에 들어가는 숫자가 낮아진다.
최근 SBS골프의 ‘끝장레슨’, JTBC의 ‘미친레슨’ 같은 자극적인 이름의 레슨프로그램들이 인기다. 하루에 한가지를 완벽히 마스터 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이름으로 보통 어프로치 샷, 벙커샷, 퍼팅 등 쇼트게임이 주다.
일반적인
명품클럽 마제스티 브랜드로 잘 알려진 마루망코리아(대표이사 김석근)가 오는 6월30일까지 ‘마제스티 대고객 감사 이벤트’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마제스티 클럽시리즈의 풀 라인업 런칭 기념 마제스티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마제스트 시리즈인 서브라임, 프레스티지오, 로얄VQ 등 전 마제스티 상품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품목에 상관없이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