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테일러메이드의 클럽과 볼을 사용한다.
미국골프채널 등 외신들은 10일 “매킬로이가 테일러메이드와 클럽과 골프백, 볼을 사용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외신은 “10년 계약에 금액은 1억 달러(약 1132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킬로이의 이번 테일러메이드 계약은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움직이는 ‘골프용품병원’격인 뉴 투어밴을 새로 선보였다.
타이틀리스트 뉴 투어밴은 전문관리부인 ‘리더십 팀’이 상주하고 있다. 대회당 평균 150여명의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을 위해 골프볼, 장갑, 모자, 우산, 타올 등 액세서리를 완비하고 있다. 이는 지원 본부이자 미국프로골프(PGA)와 동일한 수준의 시스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맞아 캘러웨이 어패럴이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캘러웨이 골프웨어 브랜드를 생산, 판매하는 한성에프아이(대표이사 김영철)는 오는 28일까지 구매고객에게 할인과 함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더블찬스 행사를 갖는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캘러웨이 어패럴 매장(백화점, 상설점 제외)에서 30만원 이상 시 스크래치 응모권을 증정한다.
요즘 같이 날씨 좋은 날, 푸른 잔디 위에서 즐기는 라운드는 골프 마니아들에게는 그야말로 꿀 같은 시간이다. 그런데 햇빛 밝은 날 청명한 하늘을 올려다 보면 눈 앞에 실이나 날파리 같은 것이 둥둥 떠다니는 것이 함께 보일 때가 있다. 한번 보이기 시작하면 퍼트할 때나 거리를 가늠할 때 괜스레 거슬리고 집중을 방해한다. 날파리증 또는 비문증이라고 불리는 증상
장타력을 주무기로 올 시즌 1승을 김민선5(22·CJ오쇼핑)의 비밀병기는 무엇일까.
지난 23일 경남 김해의 가야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5억원)에서 우승한 김민선. 코스길이가 유독 길어 장타자에게 유리했던 코스에서 김민선은 280야드 이상 드라이버 샷을 날리며 이번 대회에서 합계 11언더파 205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16일 88 컨트리클럽 나라·사랑코스(파72·6583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챔피언 박민지의 일문일답(안시현, 박결과 연장전에서 우승).
-경기소감은
88CC 연습하는 코스라 마음이 편했던 것 같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정말 떨리더라. 정말 기쁘고 아
스카이72골프 앤 리조트(대표이사 김영재)에서 아마추어 골프축제가 열린다.
9년간 4만2325명이 참가한 스카이72 마스터스는 일상적으로 라운드하면서 골프대회에 참여하는 이색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잘 열려져 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이 대회는 규모를 키우기위해 예선전 대신에 상하반기 각 1회씩 본선전을 2회에 걸쳐 개최한다. 상반기 본선은 6월 26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쓰는 볼빅(회장 문경안)이 비비드XT, 뉴 비비드, S4 핑크, 뉴 크리스탈, DS55 등 신제품 골프공 5종과 골프웨어, 퍼터, 캐디백, 모자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와 함께 전 세계를 무광택 컬러볼 열풍에 빠트린 비비드는 올해 뉴 비비드와 ‘비비드XT’로 새롭게 선보였다. 뉴 비비드와 비비드XT는 볼빅의
승부는 연장 2차전에서 갈렸다.
김해림(28·롯데)이 배선우(23·삼천리)를 연장전에서 이기며 기분 좋은 시즌 첫 우승컵을 안았다.
김해림은 18번홀(파5)에서 벌어진 연장 2차전에서 세컨드 샷을 그린엣지에 올린 뒤 퍼터로 핀에 붙여 버디를 잡았다.
배선우는 연장 1차 때와 마찬가지로 그린앞에 낙하 시킨 뒤 세번 째 어프로치를 핀 뒤로 보낸 뒤 첫
테일러메이드(대표이사 데이비드 친)가 프로수준의 골퍼들을 위한 아이언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로핸디캐퍼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P770, P750 투어 프로토 아이언. 이는 세계 최고의 선수과의 협업과 테일러메이드만의 진보된 기술력을 적용해 제작한 것으로 우수한 관용성과 타구감을 더욱 향상시켰다.
P770 투어 프로토 아이언은 독특한 포지드 1025
브리지스톤골프(회장 이민기)가 J817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이 드라이버는 어저스트테이블 카트리지 설계로 무게추를 센터(2g)와 힐(6g) 두 부분에 장착해 골퍼의 플레이 성향에 따라 탄도와 스핀량을 조절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워 립, 파워 슬릿, 파워 밀링을 탑재해 비거리를 크게 늘렸다는 것이 브리지스톤골프 측 설명이다.
먼저 4개의
타이틀리스트(대표이사 이성훈·www.titleist.co.kr)가 명퍼터 스카티 카메론을 새로 선보였다.
신제품 퓨추라 퍼터 7종과 셀렉트 퍼터 1종이다.
퓨추라 라인은 관용성과 안정적인 스트로크를 도와주는 말렛형 타입. 퓨추라의 모든 모델은 스카티 카메론만의 복합 소재 공법이 적용됐다. 헤드는 스테인리스 스틸, 페이스에서 솔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경
야마하골프(대표이사 황성현)가 파워가 약한 여성골퍼들을 위해 거리가 더 나가는 클럽을 선보인다.
신제품 인프레스 씨에스(C’s) 시리즈·로 드라이버, 아이언,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퍼터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일본 야마하골프 본사에서 한국 여성만을 위해 개발한 모델이다. 이번 모델은 보석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럭셔리한 것이 눈에 띈다. 특히
지난해 8월 리우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부상으로 ‘개점휴업’하다가 복귀한 박인비(29·KB금융그룹)는 클럽과 볼을 신 제품으로 바꾸고 나서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개 대회 출전 만에 우승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나 LPGA투어 선수들은 클럽을 교체하면 한동안 적응하는 데 애를 먹는다. 클럽과 볼이 경기력에 차지하는 비율은 ±5%로 알려져
국가대표 출신의 박결(삼일제약), 서연정(21·요진건설), ‘루키’ 장은수(21·CJ오쇼핑)가 ‘팀 혼마’에 합류한다.
혼마골프 (대표이사 이토 야스키)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 엠큐브에서 2017년 팀 혼마(TEAM HONMA) 발대식을 가졌다.
2016년 21승을 달성했던 팀 혼마 코리아는 기존의 이승현(26·NH투자증권), 허윤경(27·SB
2017 한국골프종합전시회(KOGOLF 2017)가 오는 3월 2일부터 4일간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사의 참여로 골프 용품부터 골프 설비, 투어, 회원권 등의 골프산업을 총망라한 500여 개의 부스가 본격적인 시즌 맞이에 나설 예정이다.
이 전시회는 매경, MBN, 코엑스가 공동주최하고, 골프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
세계골프랭킹 1위로 끌어 올린 장타자 더스틴 존슨(33·미국)의 비밀병기는 무엇일까.
존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팰리 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를 2위로 밀어낸 존슨.
최종일 존슨은 평균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코리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가 프리미엄급 TP 컬렉션 퍼터를 선보인다.
TP 컬렉션 퍼터는 총 4가지 독특한 모델이다. 303스테인레스 스틸 소재와 정밀한 CNC밀링으로 제작해 기능성을 향상시켰다.
신제품 TP 컬렉션은 더욱 정교한 퍼팅을 위해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와 2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퍼터 페이스 인서트에서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더욱 부드러운 타구감과 완벽한 볼 구름을 제공하는 오디세이 ‘웍스(WORKS) 17’ 퍼터를 선보였다.
이는 퍼터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기술을 적용한 것. 모든 퍼터는 퍼팅 시 볼의 직진성 향상이라는 숙제를 안고 있다. 퍼팅 시 볼이 볼이 구르지 않고 미끄러지는 스퀴드현상을 줄여야 볼이 똑바로 굴러갈
한편의 드라마였다. 최종일 17홀(파5). 아이언으로 핀 왼쪽으로 두번만에 볼을 올렸다. 홀과 20m가 넘는 퍼팅. 퍼터 페이스를 떠난 볼은 슬금슬금 구르더니 그대로 홀을 파고 들었다. 우승쐐기를 박는 ‘천금의 이글’이었다. 이어 18번홀(파4)에서 잡은 버디를 팬들을 위한 서비스였다.
시즌 첫출전한 장하나(25·BC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