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겨울 캠프의 첫 보고(報告)
매년 겨울이면
한국의 추위를 피해서
따뜻한 동남아로 훈련을 옵니다.
필리핀
그리고 태국
그럴때마다 SNS를 통해서
일지(日誌)를 써 올렸고
소식도 전했지요..
올해도 태국으로 와서
벌써 한달이 넘고
이제 곧 귀국을 하게 됩니다.
제가 캠프의 사정(事情)을 쓰지않고
沈默(침묵)하자
많은 친구들과 제
‘8등신 미녀’전인지(24)가 핑골프클럽과 후원을 연장했다. 전인지는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당시부터 핑 골프클럽을 사용했다.
전인지는 “현재 쓰고 있는 핑클럽은 오래 사용한 만큼 믿음을 주고 매우 편한 클럽”이라며 “올 시즌부터는 아이언을 기존 사용하던 i아이언에서 i200아이언으로 교체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타구감이 마음에
■트러블샷(Trouble Shot)
라운드 도중 겪는
트러블 샷은 대표적으로
Bunker Play(벙커 샷).
Divot(디봇)에 들어간 공 치기.
맨땅에서 치기.
Rough(러프)에서 치기.
숲속에서 Lay Up(레이 업).
Up DownHill(경사면에서 치기)
바람부는 날.
페어웨이에서 드라이버로 치기를 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나이키골프의 한정판 에어 조던 1 골프화가 단시간에 완판을 기록했다.
에어 조던 1 골프는 지난 10일 오후 나이키 닷컴 론칭을 시작으로 11일 오전부터 오프라인으로 압구정 프리미엄 스토어를 비롯한 4개 매장에서 총 720족 한정 수량으로 판매했다. 온라인에서 화이트, 블랙, 바시티 레드의 오리지널 컬러는 스타일은 단 2분, 화이트, 메탈릭 실버컬러도 1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과 브룩 헨더슨(캐나다) 클럽으로 잘 알려진 핑골프에서 여성 버전인 G 레이디스 에디션 G Le를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2015년 바비인형컨셉의 전인지(24)를 모델로 기용해 화제를 끌었던 핑 랩소디시리즈 이후 2년만에 신제품으로 장타드라이버 유명한 G 시리즈의 여성용 버전이다.
이 제품은 핑크색에 예뻐야된다는 틀을 깬 오로지
타이틀리스트(대표이사 이성훈·www.titleist.co.kr)가 보다 다양한 플레이어스 시리즈 스탠드백을 출시한다.
클럽 투입구 갯수에 따른 4분할 (5종), 5분할 (9종), 14분할 (6종) 제품에서부터 우천시 유용한 스테이드라이 방수 제품 (5종)까지. 총 4개 라인업 25개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신제품 개발에 앞서 진행된 다양한 서베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www.callawaygolfkorea.co.kr)이 스윙스피드가 빠르녀 골퍼들을 위해 크롬소프트 X 볼을 선보였다.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크롬소프트 볼은 부드러우면서도 복원력이 빠른 소프트패스트 코어로 소프트볼 시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크롬소프트 X는 투어 프로들의 피드백으로 탄생됐다는 점에서
악어에 물렸던 한 골퍼가 퍼터 덕에 살았다.
11일 윙크뉴스를 인용한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노스 포트 마이어스에 사는 토니 아츠는 최근 집 근처 매그놀리아 랜딩 골프&컨트리클럽에서 라운드를 하다가 길이 3m짜리 악어에 발을 물렸다.
악어는 아츠의 발을 문 채 물속으로 끌고 들어갔다. 허리춤이 잠길 만큼 끌려들어 간 아츠는 들고 있던 골
고가로 유명한 혼마골프가 가격을 확 낮춘 시니어전용 4스타 드라이버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혼마골프(대표이사 이토 야스키)는 베레스 키와미 쓰리(BERES KIWAMI Ⅲ)를 선보인다. 이 클럽은 한국 시니어골퍼들의 니즈에 맞춰 특별히 개발한 키와미(極み·궁극) 모델의 세번째 모델로 그 성능이 업그레이드 됐다.
2015년 출시돼 시니어골퍼들에게 좋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 시즌 ‘대세’는 역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다.
히데키는 6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70만 달러) 연장 4차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히데키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리키 파울러(미국)와 연장 4차전에서 이긴바 있다. 히데키의 생애 첫 타이틀 방어다.
하데키는 영리한
되는 날이었다. ‘무빙데이’에서 보기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 18번홀(파4). 안병훈(26·CJ대한통운)의 티샷은 오른쪽 벙커에 들어갔다. 2온이 안되고 핀 오른쪽으로 그린을 벗어났다. 퍼터를 들고 친 볼은 홀 왼쪽으로 벗어났지만 이를 파로 잘 막았다.
안병훈은 장타력을 주무기로 3일 동안 54홀을 돌아 보기는 2라운드 7번홀(파3)에서 단 1개 밖
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회장 문경안)이 골프클럽을 출시하면서 골프용품토털브랜드로 거듭난다. 볼빅은 세계적인 골프클럽 제조업체 게이지 디자인 골프와 함께 퍼터와 웨지를 선보인다.
이 퍼터는 정난 밀링 처리가 돋보이며, 미국골프협회(USGA)의 엄격한 골프용품 제조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통과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일자형 퍼터로 골퍼들이 쉽게 이용
마지막 18번홀(파5). 존 람(22·스페인)이 핀 뒤 20m가 넘는 그린밖에서 퍼터로 친 볼이 슬금슬금 홀을 향하더니 그대로 사라졌다. 우승을 위한 천금의 이글이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신인괴물이 나타났다. 우승을 놓고 진흙탕 싸움을 하는 사이에 존 람이 모든 것을 잠재웠다.
존 람은 30일(한국시간)은 미국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컨
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
‘왕중왕’전 대회 우승자 저스틴 토마스(24·미국). 그는 4일 동안 이글 1개(공동 2위), 버디 25개(2위), 파 42개(24위), 보기 3개(공동 1위), 더블보기 1개(공
세계적인 골프브랜드 핑골프(www.pinggolf.co.kr)에서는 핑제품을 사용하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헌그립을 새그립으로 50%이상 할인 교체해 주는 이벤트를 갖는다.
오는 2월 17일까지 진행하며 핑골프 본사에 방문하거나 택배를 이용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1966년 탄생한 ‘퍼터의 대명사’ 앤서 퍼터의 5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퍼터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캘러웨이에서 골프클럽 PXG((Parsons Xtreme Golf)로 후원사를 변경했다.
PXG는 2014년 밥 파슨스가 설립한 골프용품전문업체로 카네가 한국 총판을 맡은 클럽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4승을 거둔 리디아 고는 “세계 1위를 지키기 위해 가능한 한 골프를 일관되게 치는 것에
세계골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나이키클럽대신에 캘러웨이 드라이버와 아이언으로 들고 그린에 나선다. 볼은 타이틀리스트를 사용한다.
매킬로이는 오는 12일 남아공에서 열리는 BMW 남아공 오픈에서 캘러웨이 드라이버와 아이언, 타이틀리스트 웨지, 오디세이 퍼터,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외신이 전했다.
매킬로이는 “타이틀리스트 신
국내 1위 모바일 골프 어플리케이션 골프야디지가 붉은 닭을 상징하는 정유년을 맞아 2017 신년 맞이 골프야디지배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골프야디지는 골프코스와 거리 안내가 가능한 국내 최고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전국 451개의 골프장을 첨단 항공 장비로 측정해 구축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골프코스를 미리 보면서 라운딩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골프용품전문브랜드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퍼터 ‘홀리데이 컬렉션’(모델명: MIL-SPEC H16 5MB)을 전세계 1000개 한정으로 출시한다.
한정판 홀리데이 퍼터는 독특하고 대담한 디테일로 구성된 새로운 헤드 디자인이 가장 눈에 띈다. 헤드는 카키와 블랙 컬러를 입어 1940년대 밀리터리 룩을 연상케
크리스마스는 단어만 떠 올려도 그냥 기분 좋은 단어다. 비단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산타 할아버지가 머리맡에 두고 갈 선물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은 1600년 전, 성 니콜라우스의 미담에서 유래됐다. 터키에는 너무 가난한 나머지 결혼을 포기한 세 자매가 살고 있었는데, 이 소식을 들은 니콜라우스가 간밤에 자매의 집 굴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