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이투데이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가 12일 경기 여주시 여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남자초등부 김규진 선수가 퍼팅을 하고 있다. 초·중·고·대학부 남녀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이틀 동안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최고 실력자를 가린다. 이동근 기자 foto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이투데이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가 12일 경기 여주시 여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여자중등부 최가빈 선수가 퍼팅 전 코스를 확인하고 있다. 초·중·고·대학부 남녀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이틀 동안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최고 실력자를 가린다. 이동근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이투데이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가 12일 경기 여주시 여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남자 중등부 임준형 선수가 퍼팅을 하고 있다. 초·중·고·대학부 남녀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이틀 동안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최고 실력자를 가린다. 이동근 기자 fot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이투데이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가 12일 경기 여주시 여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여자 초등부 정영화 선수가 퍼팅을 하고 있다. 초·중·고·대학부 남녀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이틀 동안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최고 실력자를 가린다. 이동근 기자 foto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아쉽게 2위에 그쳤다.
18번홀(파4·341야드)에서 벌어진 연장 1차전. 전인지와 에리야 쭈타누깐(22·태국)은 파온, 그러나 90야드에서 친 렉시 톰슨(22·미국)의 볼은 그린에 오르지 못하고 짧았지만 핀에 붙여 파.
전인지는 핀과 남은 거리 137야드에서 핀 왼쪽으로, 에리야는 러프에서 역시 핀 왼쪽에 올렸다.
‘1라운드 공동 63위(73타) 퍼트수 31개→2라운드 공동 48위(70타) 퍼트수 26개→3라운드 공동 12위(65타) 퍼트수 24개’
‘특급 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의 퍼팅이 살아나면서 순위를 껑충 뛰었다. 신인왕 포이트에서도 2위를 2배 이상 차이로 따돌리고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박성현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김준성(26)이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첫날 돌풍을 일으켰다.
7번 홀 홀인원한 김준성은 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22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3타를 쳐 김기환(26)을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이다. 이 대회에서의 종전 코스 레코드는
상금으로 살아가는 프로골퍼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바로 컷오프다. 본선 진출을 못하며 생돈만 까먹는다. 상금은 제로(빵원)이면서 교통료, 숙박과 식음료, 캐디피만 깨지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공포스러운 것은 바로 3퍼팅이다. 잘 나가다가도 3퍼팅을 하면 곧바로 무너지는 것이 골프가 가진 속성이다. 이는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명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130만 달러)
▲26~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트래비스 포인테 컨트리클럽(파72·6734야드)▲리디아 고(뉴질랜드) 불참 ▲사진=LPGA
◇최종일(29일) 스코어 및 기록
▲박성현(공동 2위 -18 270타)
▲이민지(공동 2위 -18 270타)
▲유소연(53위 -1 28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라는 노래가 히트했던 것처럼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는 것은 각자의 인생에 있어 큰 사건이다. 주변 지인들을 보면 앞자리가 4와 5로 넘어갈 때 특히 건강에 신경 쓰는 분들이 많다. 노화가 가속되는 중년으로 접어들며 허리, 무릎 등 질환이 심해지고 소화불량이나 만성피로에 시달리기 쉽기 때문이다. 눈 건강도 마찬가지다. 최근 건강보험관
한국선수들의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7승을 향해 다시 도전한다.
그런데 한국선수들의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첫날 성적은 상위권에 없다. 그마나 전 대회 시티바나멕스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김세영(24·미래에셋)이 ‘8등신 미녀’ 전인지(23), 이미림(78·NH투자증권)이 공동 16위에 오른 것이 가장 좋은 성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18일 인천 중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
▲JTBC골프,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최경주(6언더파 66타 공동 3위)의 일문일답
-1라운드 출발이 좋다.
항상 오후에 하는 경기는 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강원 춘천 라데나골프클럽(파72)
▲SBS골프, 낮 12시부터 생중계▲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대회 특이사항
-경기 방식 변경
-기존 4일 6R 경기에서 5일 7R로 변경(조별 리그전 3R 후 조 1위가 16강 진출, 이후는 작년과 동일)
-조별 리그전과 포인트
박인비(KB금융그룹)이 이선화에 완승했다. 승리의 요인은 중, 장거리 퍼팅이 돋보였다.
박인비는 17일 강원 춘천 라데나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선화에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이겨 승점 1점을 챙겼다.
1, 2번홀에서 버디를 챙긴 박인비는 6번홀 버디를
프리미엄 골프전시회 ‘더골프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골프를 통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울산·영남지역의 골프마니아를 위해 마련된 골프 전문 전시회인 2017 더골프쇼 in 울산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의 입장료 수입금 전액을 울산광역시장애인골프협회에 기부한다.
이번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