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26·나이키)과 강성훈(30)이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고 아쉽게 순위를 끌어 올리지 못했다.
노승열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팜 비치 가든스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714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이븐파 280타(67-71-70-72)를 쳐 공동 46위
리우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복귀전에서 절반은 성공했다.
박인비는 26일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83타(72-71-71-69)를 쳐 공동 25위로 마감했다. 전날보다 순위를 10계단 끌어
세계골프랭킹 1위로 끌어 올린 장타자 더스틴 존슨(33·미국)의 비밀병기는 무엇일까.
존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팰리 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를 2위로 밀어낸 존슨.
최종일 존슨은 평균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코리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가 프리미엄급 TP 컬렉션 퍼터를 선보인다.
TP 컬렉션 퍼터는 총 4가지 독특한 모델이다. 303스테인레스 스틸 소재와 정밀한 CNC밀링으로 제작해 기능성을 향상시켰다.
신제품 TP 컬렉션은 더욱 정교한 퍼팅을 위해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와 2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퍼터 페이스 인서트에서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더욱 부드러운 타구감과 완벽한 볼 구름을 제공하는 오디세이 ‘웍스(WORKS) 17’ 퍼터를 선보였다.
이는 퍼터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기술을 적용한 것. 모든 퍼터는 퍼팅 시 볼의 직진성 향상이라는 숙제를 안고 있다. 퍼팅 시 볼이 볼이 구르지 않고 미끄러지는 스퀴드현상을 줄여야 볼이 똑바로 굴러갈
한편의 드라마였다. 최종일 17홀(파5). 아이언으로 핀 왼쪽으로 두번만에 볼을 올렸다. 홀과 20m가 넘는 퍼팅. 퍼터 페이스를 떠난 볼은 슬금슬금 구르더니 그대로 홀을 파고 들었다. 우승쐐기를 박는 ‘천금의 이글’이었다. 이어 18번홀(파4)에서 잡은 버디를 팬들을 위한 서비스였다.
시즌 첫출전한 장하나(25·BC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태국 겨울 캠프의 첫 보고(報告)
매년 겨울이면
한국의 추위를 피해서
따뜻한 동남아로 훈련을 옵니다.
필리핀
그리고 태국
그럴때마다 SNS를 통해서
일지(日誌)를 써 올렸고
소식도 전했지요..
올해도 태국으로 와서
벌써 한달이 넘고
이제 곧 귀국을 하게 됩니다.
제가 캠프의 사정(事情)을 쓰지않고
沈默(침묵)하자
많은 친구들과 제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과 브룩 헨더슨(캐나다) 클럽으로 잘 알려진 핑골프에서 여성 버전인 G 레이디스 에디션 G Le를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2015년 바비인형컨셉의 전인지(24)를 모델로 기용해 화제를 끌었던 핑 랩소디시리즈 이후 2년만에 신제품으로 장타드라이버 유명한 G 시리즈의 여성용 버전이다.
이 제품은 핑크색에 예뻐야된다는 틀을 깬 오로지
미국그린의 희망 조던 스피스(24·미국)가 살아났다. 올 시즌 공동 3위만 두번한 스피스가 새해 들어 첫 우승하며 올 시즌 돌풍을 예고 했다. 특히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2·미국)가 24살 이전에 달성한 9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한국의 노승열(26)은 모처럼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스피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링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겸 아이안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순위가 요동쳤다.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자 대니 윌렛(잉글랜드)은 역전패를 당했고, 공동 4위였던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는 순위가 공동 34위로 곤두박질쳤다.
김경태가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사우자나 골프클럽(파72·71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0일 오후(한국 시간 11일 오전) 백악관에서 정상 회담을 마치고 대통령 전용기(에어 포스 원)로 트럼프의 별장이 있는 플로리다의 팜 비치로 이동했다.
팜비치 일정에는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아키에 여사가 동석한 만찬 외에 이튿날인 11일에는 트럼프가 소유한 골프장에서 라운딩도 예정돼 있다. 일본은
지난달 진료실을 찾은 최모 군은 골프에 입문하기 위해 매일 피나는 훈련을 하고 있는 프로골퍼 지망생이다. 타이거 우즈(42·미국)를 꿈꾸며 골프 연습에 매진하고 있지만 심한 난시로 시야가 왜곡돼 퍼팅 실수가 잦았고 기대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고 했다. 검사를 해보니 난시 정도가 심해 그 동안 맨눈으로 골프를 친 것이 신기할 지경이었다. 최 군
“부상없이 올 시즌 완주하는 것이 1차 목표이지만 메이저대회서 더 승수를 추가해 세계여자골프랭킹을 끌어 올리는 것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복귀를 눈앞에 둔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는 7일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의 스릭슨 골프볼 Z-STAR 5 출시 행사에 참석해 “초심으로 돌아가 골프를 즐기면서 플레이를 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 시즌 ‘대세’는 역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다.
히데키는 6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70만 달러) 연장 4차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히데키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리키 파울러(미국)와 연장 4차전에서 이긴바 있다. 히데키의 생애 첫 타이틀 방어다.
하데키는 영리한
1온이 가능한 17번홀(파4)에서 승부가 났다.
‘대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지난해 이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70만 달러) 연장 4차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히데키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리키 파울러(미국)와 연장 4차전에서 이긴바 있다. 히데키의 생애 첫 타이틀 방어다.
이로써 히데키는
뼈아픈 3퍼팅이었다. 연장전에 갈 수 있는 17번홀(파4)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안병훈(26)은 2온을 시켜놓고 첫번째 퍼팅이 홀에 못 미쳤고, 두번째 퍼팅이 홀 오른쪽으로 흐르면서 보기가 됐다. 연장으로 갈 수 있은 기회를 놓친 것이다.
이전에 10, 11번홀에서 범한 줄보기도 먼저 발목을 잡았다. 특히 11번홀에서는 세컨드 샷이 그린왼쪽 워터해
되는 날이었다. ‘무빙데이’에서 보기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 18번홀(파4). 안병훈(26·CJ대한통운)의 티샷은 오른쪽 벙커에 들어갔다. 2온이 안되고 핀 오른쪽으로 그린을 벗어났다. 퍼터를 들고 친 볼은 홀 왼쪽으로 벗어났지만 이를 파로 잘 막았다.
안병훈은 장타력을 주무기로 3일 동안 54홀을 돌아 보기는 2라운드 7번홀(파3)에서 단 1개 밖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노마드 전사’ 왕정훈(22·한체대)의 두바이 첫날을 무난하게 출발했다.
왕정훈은 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두바이 골프클럽(파72·7328야드)에서 개막하는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265만 달러)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40위에 올랐다.
오후조에 들어간
선두와 무려 12타차. ‘흥행몰이’는 성공했지만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2·미국)를 주말에도 볼 수 있을지 아직 미지수다.
우즈가 사막에서 맥을 못추고 컷오프 위기에 몰렸다. 첫날 스코어메이킹이 전혀 안돼 초라한 성적표를 손에 쥐게 됐다.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컷오프를 당한 우즈는 두바이로 날아가 유러피언프로골프투
국내 1위 모바일 골프 어플리케이션 골프야디지가 필드의 동반자 에이밍 기기 에이밍원을 제조하는 스페이스링크와 제휴기념으로 에이빙원을 특가로 판매한다.
에이밍원은 초보 골퍼들의 방향 설정에 도움을 줄 뿐만이 아니라 중상급 골퍼들을 위해 그린의 기울기를 각도로 표시해줘 퍼팅라인을 확인하는데에도 도움을 준다.
에이밍원은 소프트웨어 적인 기술은 물론이고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