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
15번홀(파5)에서 선두를 달리던 저스틴 토마스(24·미국)가 더블보기를 범하고도 우승했다. 토마스는 이홀에서 세컨드 샷이 해저드에 빠지는 위기속에서도 ‘왕중왕’전에서 ‘킹’에 올랐다.
토마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
그분이 오신 날인가?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가 ‘폭풍타’를 날리며 전날보다 순위를 무려 16계단이나 끌어 올렸다.
스피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여 합계 1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왕중왕전에 출전한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높은 벽’을 실감하고 경기를 마감했다. 꼴찌에서 공동 두번째다.
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샷이 무너지며 ‘롤러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무빙데이’에서 크게 이변이 없었다.
조던 스피스(미국)의 대회 2연패가 멀어진 가운데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와 한판승부를 벌이게 됐다.
김시우(22·CJ대한통운)는 첫날 꼴찌에서 순위를 끌어 올리는데 만족해야 했다.
토마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왕중왕’전 무빙데이에서 샷 감각이 살아났다.
김시우가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4타(75-70-69)를 쳐 26위에 올랐다.
이날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왕중왕’전에서 꼴찌는 겨우 면했다.
김시우가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언더파 145타(75-70)를 쳐 전날보다 4계단 오른 공동 28위에 랭크
한국(계) 선수들이 왕중왕을 가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에서 제대로 망가졌다.
선두와 무려 10타를 보였다.
한국의 기대주는 김시우)(22·CJ대한통운)는 출전한 챔피언들 32명 중에 ‘꼴찌’다.
김시우는 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세계적인 골프브랜드 핑골프(www.pinggolf.co.kr)에서는 핑제품을 사용하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헌그립을 새그립으로 50%이상 할인 교체해 주는 이벤트를 갖는다.
오는 2월 17일까지 진행하며 핑골프 본사에 방문하거나 택배를 이용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1966년 탄생한 ‘퍼터의 대명사’ 앤서 퍼터의 5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퍼터
시즌 6승은 달성했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최종일 핀을 보고 바로 때리며 스코어 줄이기에 나섰던 박성현(23·넵스)은 퍼팅이 홀 근처에 머물며 몰아치기 타수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전날 2위와 4타차로 앞선 박성현은 사실 우승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장타력을 앞세워 ‘남다른 골프’를 하고 있는 박성현의 기량과 컨디션으로 보아 우승외에 몇 타로
국내 1위 모바일 골프 어플리케이션 골프야디지가 붉은 닭을 상징하는 정유년을 맞아 2017 신년 맞이 골프야디지배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골프야디지는 골프코스와 거리 안내가 가능한 국내 최고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전국 451개의 골프장을 첨단 항공 장비로 측정해 구축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골프코스를 미리 보면서 라운딩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골프용품전문브랜드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퍼터 ‘홀리데이 컬렉션’(모델명: MIL-SPEC H16 5MB)을 전세계 1000개 한정으로 출시한다.
한정판 홀리데이 퍼터는 독특하고 대담한 디테일로 구성된 새로운 헤드 디자인이 가장 눈에 띈다. 헤드는 카키와 블랙 컬러를 입어 1940년대 밀리터리 룩을 연상케
김시우와 배선우의 스윙을 안방에서 배우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김시우(21·CJ)와 배선우(22·삼천리)가 SBS골프아카데미에서 특급레슨을 펼쳤다.
김시우가 27일 포문을 연다. 김시우는 올 시즌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한국인 최연소 챔피언(21세2개월) 기록을 세웠고
JTBC골프가 25일 오후 5시30분부터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을 방송한다.
박인비는 지난해 8월 영국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최종일 경기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로 7타를
미국 골프 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 인터넷판이 선정한 2016년 골프의 최고 논란 장면으로 ‘USGA의 존슨 벌타 사건’이 꼽혔다.
지난 6월 열린 US오픈 최종일. 선두를 달리던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은 5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준비하던 중 ‘볼이 저절로 움직였다’고 경기위원에게 자진 신고했다.
경기위원은 경기가 다 끝나고 나서 “선수가 볼을 움직인
크리스마스는 단어만 떠 올려도 그냥 기분 좋은 단어다. 비단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산타 할아버지가 머리맡에 두고 갈 선물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은 1600년 전, 성 니콜라우스의 미담에서 유래됐다. 터키에는 너무 가난한 나머지 결혼을 포기한 세 자매가 살고 있었는데, 이 소식을 들은 니콜라우스가 간밤에 자매의 집 굴뚝에
한국골프라이터스클럽(회장 오태식·매일경제 스포츠레저부 부장)은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과 장수연(22·롯데)을 2016 골프라이터스 트로피 남녀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1990년 창설된 한국골프라이터스클럽은 중앙 일간지와 방송 골프전문기자 모임이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서울 소공동 크리스탈제이드에서 갖는다.
골프라이터스 트로피는 한
국가보훈처에서 운영하는 88컨트리클럽(대표이사 김종해) 운영위원회(위원장 홍태돈)는 최근 골프 꿈나무 1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11월에 개최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클래식 위드 YTN 대회를 통해 적립한 꿈나무 지원 기금 1200만원을 크리스패션 김한흠 부사장이 운영위원회에 전달하는 행사와 장학금 수여식, 공로자 기념품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1·미국)가 내년 2월이면 다시 그린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일 16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른 우즈는 2017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만달러, 우승상금 122만4000달러)에 출전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주최하는 제너시스 오픈은 내년 2월 16일부터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 (이하 PNS)가 12일 KLPGA 김소이(22)와 김규리2(18)를 추가로 골프단에 영입했다.
두 선수는 이번 시즌부터 2018년까지 향후 2년간 피엔에스골프단 소속으로서 PNS로고가 부착된 모자를 쓰고 경기에 출전한다. PNS는 선수들에게 후원금 및 경기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는 물론 골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
주니어 기대주 이장현(14)이 2016 오클랜드 에이지 그룹 골프챔피언십 16세이하 부문에서 우승컵을 안았다.
이장현은 1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파쿠랑가 골프클럽(파72·5727미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2라운드 합계 이븐파 144타(71-73)타를 쳐 중국의 지미 정을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하루 36홀 2라운드 경기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