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새해들어 첫 사은 이벤트 ‘No.1 퍼터에 컬러를 더하다’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오디세이 오웍스 퍼터의 압도적인 투어 사용률과 우승률 및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 방법은 웹사이트 로그인 후 레드 또는 블랙 중 마음에 드는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이벤트 진행 기간은 12일부터 28일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먼저 웃었다. 함께 라운드한 조던 스피(미국)는 망가졌다.
존슨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프로암(총상금 74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6위에 올랐다.
존슨은 스파이글래스 힐GC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올해부터 한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상 브랜드는 카스텔바작이 맡는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ㆍ회장 양휘부)와 패션그룹형지의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회장 최병오)이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카스텔바작은 2019년까지 향후 2년간 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의 명칭은 까스텔바작 신인상으로 불리게 된다. 신인상은 KPGA 창립멤버 고
‘퍼팅은 돈이다’ 는 말은 골프에서 불문율처럼 회자된다. 그래서 한겨울 골프 휴식기에도 연습을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바로 퍼팅일 것이다. 굳이 연습장을 가지 않더라도 집 안 실내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프로골퍼 미쉘 위 선수는 한때 아마추어도 잘 하지 않는 퍼팅 자세를 취해 골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최고의 신체 조건과
한국선수 중에서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곮프(PGA)투어 커리어 빌더 챌린지(총상금 590만 달러, 우승상금 106만2000 달러) 첫날 가장 좋은 성적으로 1라운드를 마쳤다.
강성훈은 19일(한국시장) 미국 캘리포니아 주 라킨타의 PGA웨스트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골프장관련 장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린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 부설 한국잔디연구소는 한국골프산업박람회(KGIS)를 24~26일,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
KGIS 기간 중에는 골프코스관리 국제세미나와 골프장 CEO 전문과정 등 골프장 관리운영 심화교육 프로그램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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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실내 골프장에서 자세를 교정하고 스윙을 연습하는 등 골프 기량을 업그레이드하기 좋은 시기다.
하지만 아무리 골프 연습에 매진해도 시야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으면 기대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난시가 심해 시야가 왜곡되면 퍼팅 실수가 잦아지기도 하고, 근시가 심한 경우 골프채를 휘두를 때마다 들썩이는 안경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필드에 눈이 쌓이고 강추위가 오면서 최근 실내 스크린골프를 찾는 골퍼들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골프를 좋아하는 직장인이나 골프동호회는 아예 이곳이 송년회 장소가 되기도 한다. 스크린골프는 장점이 많다. 친목 도모형 오락 기능으로 지친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훅 날려 주는 것뿐만 아니라 굳이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샷 감각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
겨울은 실내 골프장에서 자세를 교정하고 스윙을 연습하는 등 골프 기량을 업그레이드하기 좋은 시기다.
하지만 아무리 골프 연습에 매진해도 시야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으면 기대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난시가 심해 시야가 왜곡되면 퍼팅 실수가 잦아지기도 하고 근시가 심한 경우 골프채를 휘두를 때마다 들썩이는 안경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또한
포스코건설이 필리핀의 상류층 주거지역인 클락에 콘도미니엄 단지 ‘더샵 클락힐즈’를 분양한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1층, 5개 동이며 △스튜디오타입 △1~4베드 △펜트하우스 등 거주 형태별로 508가구가 조성된다.
이 단지는 클락의 골프클럽인 미모사골프클럽과 썬밸리골프클럽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해발 235m의 언덕에 있어 일부
“골프투어는 다른 상품에 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은 상품 중의 하나죠. 골프장의 관리 상태는 물론 레이아웃과 난도, 그린스피드 등 골프장 전반에 대한 사항과 이동거리, 숙박, 식사, 운영 상태 등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고객들에게 이런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원하는 골프여행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팀이 4개국 투어 더 퀸즈 프리젠티드 코와 첫날 전승하며 2연패를 향해 청신호를 밝혔다.
KLPGA 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6400야드)에서 열린 더퀸즈(총상금 1억엔) 1라운드 포볼 경기서 이정은6-배선우와 고진영-오지현이 압승을 거뒀고, 김지현-김해림과 김하늘-김지현2도 이겼다.
한
악천후가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2·CJ태한통운)를 살렸다.
김시우는 천둥과 폭우로 인해 파행운영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OHL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에서 퍼팅에 힘입어 단독 3위를 차지했다.
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6987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몰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新대세’ 이정은6(21·토니모리)이 개인 타이틀 싹쓸이에 나선다.
대상과 상금왕을 확정한 이정은은 지난 5일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다승왕까지 손에 넣었다. 전관왕이 눈앞이다. 4승을 올린 이정은은 3승의 김지현(26·한화)이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챔피언십에서 우승해도 공동 다승왕이 된다. 김지현과 나란히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종전답게 극적인 드라마가 연출됐다. 이글이 6번이나 나온 16번홀(파5)에서 승부가 갈렸다. 주인공은 최고웅(30)이었다. 티샷은 페어웨이 벙커에 빠졌다. 세컨드 샷한 볼은 그린앞에 떨어진뒤 벙커를 건너뛰더니 다시 벙커 턱을 맞고 핀을 지나 그린라인에 걸렸다. 거리는 10m가 조금 넘었다. 퍼팅 스트로크를 떠난 볼은 슬금슬금 구
김민휘(25)가 이틀째 경기에서 주춤했다.
첫날 단독선두였던 김민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순위가 내려 앉았다.
김민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파71·7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어 합계 5언더
한국프로골프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괴물장타’로 손꼽히는 김찬이 단 1홀을 돌고 나서 기권을 했다. 목 통증 때문이었다. 평소 시원시원한 샷으로 인기가 많은 미셀 위도 목 통증을 호소하며 1년을 기다린 US여자오픈을 포기했다. 비단 프로선수들뿐 아니다. 필드에서 만나는 필자의 지인 중에서도 목에 파스를 붙이거나 스프레이를 연신 뿌리며 라운딩에 나서는 경
정확한 퍼팅 스트로크를 하기 위해선 클럽헤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중요합니다. 클럽의 움직임에 따라 방향성과 거리감이 형성되기 때문이죠. 아이언이나 드라이버 스윙은 몸통이 회전하며 휘두르는 동작이기 때문에 몸통이 움직여야 합니다. 즉, 허리 턴, 어깨 턴과 같이 회전이 되는 동작들이 나와야 하는 것이죠.
하지만 일직선으로만 움직여야 하는 퍼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