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퍼블릭, 스크린 골프장이 증가하면서 진입장벽이 낮아진 덕분이다. 여기에 얼마 전 막을 내린 리우올림픽에서 박인비 선수의 금메달 소식도 한몫 했다. 이러한 열기 때문인지 필자 역시 그간 보지 못했던 골프경기를 틈틈이 챙겨보고 있다.
그런데 문득 의문점이 든다. 선수들 중 안경을 쓴 사람이 드물다는 것이다. 간혹
“이번 주말에 청라에 오면 대박경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무대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 71·6953야드)에서 아시안투어와 코리안투어(KPGA)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특히 이번 대회는 갤러리들이 신바람난다. 신한금융그룹이 디지털 기기 등 최고 수준의 갤러리 경품
‘스윙 퀸’ 이정은6(21·토니모리)이 시즌 상금 8억원을 돌파했다.
2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3회를 포함해 톱10이 15회다. 이정은은 8억2000만원을 벌어들여 상금랭킹 뿐 아니라 대상포인트 469점으로 1위, 평균타수 79.73타로 1위, 톱10 피니시 75%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평균 퍼팅수 29.81타로 5위, 그린적중률 78.66%
무서운 몰아치기였다. 누가 대역전극이 벌어지리라고 생각했을까. 최종일 무려 6타를 뒤집었다. 타수는 9타 차이를 냈다.
주인공은 5년차 장수연(23·롯데)이다.
장수연은 지난해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할 때까지 4년 동안 73차례 대회동안 2위만 3번이었다. 3위와 4위는 7번이었다.
롯데마트 여자오픈에 이어 NH 투자증권 레
[IMG:CENTER:CMS:898688.jpg:SIZE580]리디아 고(20·뉴질랜드)의 샷이 살아나고 있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애서 컷오프를 두번이나 당하는 등 아직 우승이 없는 리디아 고가 시즌 첫 우승의 불씨를 살렸다.
리디아 고는 9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코스(파72·65
가장 쉬운 듯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그린 플레이다. 홀마다 상황이 달라서 들어갈 듯 하면서 홀을 벗어나는 것이 퍼트다. 이때문에 스코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이럴 때 골퍼들은 ‘퍼터가 문제가 있나’하고 새로 나온 퍼터나 선수들이 즐겨 사용하는 퍼터에 눈길이 간다.
퍼트때문에 고민하는 골퍼들을 위해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의 클리브랜드골
내주에 ‘BMW 위크’가 마련된다.
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이 개막 날짜를 오는 14일로 변경한데 따른 것. 이 대회는 4일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리조트 하늘코스에서 열린다.
그런데 이기간 동안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 챔피언십(
국내 유일의 듄스코스인 겅원 춘천 라비에벨 듄스코스(18홀)가 개장 1주년을 기념으로 무료 퍼팅 레슨을 진행한다.
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인 프로골퍼 김재형가 진행할 무료 퍼팅레슨은 스트로크의 종류와 본인에게 맞는 퍼팅 방법, 경사를 잘 보는 방법, 쇼퍼팅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진행 될 예정이다.
장수진 총지배인은 “듄스코스의 특성상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골프(LPGA) 투어에서 또 준우승했다. 올 시즌 2위만 다섯번째다. 묘하게 우승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전인지는 지난해 우승한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앞두고 출전한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클래식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선두였던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막판
한화와 계약을 한 넬리 코다(미국)의 언니인 ‘금발의 미녀’ 제시카 코다(미국)가 ‘무빙데이’에서 국내 팬들에게 시원한 명품샷을 선사했다.
전날까지만 해도 컷오프를 걱정했던 제시카는 2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675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8등신 미녀’ 전인지(23), 3연패를 노리는 브룩 헨더슨(캐나다), 상금전액을 휴스턴 홍수피해에 기부하겠다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이 우승경쟁애 뛰어 들었다.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우승 경쟁에 여전히 남아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소연(27·메디힐)이 컷오프 됐다.
유소연은 2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144타를 쳐 컷오프 기준에 1타
‘8등신 미녀’ 전인지(23)와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소연(27·메디힐)의 희비는 퍼팅에서 갈렸다.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골프격언이 그대로 들어맞는 첫날 경기였다.
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
“경기가 마음 먹은대로 잘 풀리지 않았다.”
‘슈퍼루키’ 최혜진(18·부산학산여고3)이 프로골프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프로데뷔전을 가진 최혜진은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클래식(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000만원) 첫날 경기 오전조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20위권에 머물렀다.
최혜진은 31일 강원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
‘미완의 특급신인’ 김홍택(24)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주 연속 우승을 할 것인가.
무대는 부산에서 경북으로 이동했다. 무대는 31일 경북 칠곡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7158야드)에서 열리는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하반기 첫 우승자 ‘루키’ 김홍택, 2주 연속 우승 도전
조백균이 아마추어 고수에 올랐다.
조백균은 25일 충남 태안의 현대 더 링스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2회 엑스페론 남여골프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조백균은 3언더파 69타를 쳐 이영철과 임지현을 2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는 네트스코어 69.8타를 쳐 동타를 이룬 김주현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날 경기 전
홀로 살아남은 최경주(47·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총상금 58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추락했다.
최경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시지필드컨트리클럽(파70·712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경기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5언더파 205타(68-67-70)를 쳐 전날 공동 37위에서 공동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국내에서 미국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을 볼 수 있는 기회는 10월에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다. 가까이서 그들의 명품샷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런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이번주와 내주에 미국과 일본에서 활약하는 4명의 선수의 샷을 감상할 수 있다. 김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