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길이 멀어지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나선 조던 스피스(미국)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첫날은 부진했다.
스피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우 클럽(파71·760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는 4개로 1오버파 72타로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골프진리(?)는 유감스럽게도 프로셰계에서 오차가 없다, 장타를 치면 이글이나 버디를 잡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사실이다. 일단 멀리 쳐 놓으면 짧은 아이언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린에 공략이 쉽고, 핀에 붙일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하지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보면 장타로만은 우승이
순위변동이 일어나는 ‘무빙데이’였다.
전날 공동 48위였던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폭풍타’를 날리며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박인비는 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파이프주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린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라운드 오전조에서 8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16타(72-70
85주 동안 최연소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에 올랐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컷오프를 면했지만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했다.
리디아고 고는 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파이프주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린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합계 이븐파 216타
‘흥행몰이’세계여자골프랭킹 1, 2, 3위끼리 맞붙은 조에서는 누가 웃었을까. 전날과 마찬가지로 렉시 톰슨(미국)만 신바람을 일으켰다.
톰슨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경기를 한조를 이룬 유소연(27·메디힐)과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을 따돌리고 오전조에서 공동 1위로 껑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다승자(2승) 김인경(29·한화)이 메이저 첫 우승의 청신호를 밝혔다. 김인경은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리코 브리티시 위민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김인경은 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안풀린다. 지난주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컷오프를 당한 리디아 고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에서 퍼팅부진으로 다시 컷오프 위기에 몰렸다.
리디아 고는 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올 시즌 2승을 올린 김인경(29·한화)이 날씨덕을 톡톡히 봤다. 변덕스러운 날씨로 유명한 스코틀랜드의 첫날은 청명하다 못해 화창했다.
김인경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경기를 신바람을 일으키며 맹타를 날렸다.
김인경은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
변덕스러운 날씨로 유명한 스코틀랜드의 첫날은 화창했다. 그런데 퍼팅이 말썽을 부렸다.
‘메이저 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아쉬움이 남는 경기를 펼쳤다.
박성현은 3일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에서
‘메이저 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64타를 치며 2주 연속 우승의 청신호를 밝혔던 박성현은 공동 6위에 만족해야 했다.
박성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스트로크 플레이가 아니었다. 조던 스피스(24·미국)와 맷 쿠처(39·미국)의 매치플레이였다. 비록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25만 달러, 약 118억원)은 스피스를 영웅으로 만들고 막을 내렸지만 경기가 끝나기 전까지 손에 땀을 쥐게하는 146년 전통의 대회로 손색이 없었다. 장소는 비록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156야드)이었
선수들은 지칠법도 했다. 폭우와 안개로 두번이나 장시간 경기는 중단됐다. 그리고 속개됐다. 선수 및 대회 관계자는 시간상 대회가 제대로 끝날 수 있을까는 불안감도 있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8번째 대회는 무사히 끝났다. 상반기 마지막 대회다. 이정은6(21·토니모리)을 우승자로 만들고 마무리됐다. 우승타수는 합계 13언더
‘메이저 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역전발판을 마련했다.
박성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1타를 쳐 전날 공
‘메이저 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다소 주춤했다.
박성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8언더파 134타를 쳐 전날
‘메이저 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지난주 US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이번주에도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첫날 보기없이 버디만 7개 골라내며 7언더파 64타로 공동 2
스타들이 빠진 사이에 우승을?
노승열(26)이 디 오픈에 출전하느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빠진 가운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첫날 순항했다.
노승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의 RTJ 트레일컨트리클럽(파71·730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얼떨떨하다. 1, 2라운드 때 우승권에서 멀어져 우승을 기대하지 않았다. 지난해보다 좋은 기록세우는 것을 목표로 경기를 했다. 특히 3, 4라운드에서 집중력을 발휘했고, 캐디가 큰 도움이 됐다. 정말 기쁘다.”
‘특급 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안았다.
박성현은 17일(한국시
‘특급 신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US여자오픈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상금 50만 달러) 최종일 15번홀까지 10언더파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15번홀까지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로 챔피언조인 여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