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을 참혹하게 살해하고 사체를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이 재판에 넘겨졌다.
제주지검 고유정 사건 전담 수사팀(팀장 우남준 부장검사)은 1일 고 씨를 살인, 사체손괴·은닉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고 씨는 지난 5월 25일 제주시 조천읍 펜션에서 미리 구입한 수면제인 졸피뎀을 전남편 강모 씨에게 투약하고 살해한 혐의를
'제주 전 남편 살해 사건' 피의자 고유정(36)이 비닐봉지를 든 채, 살해 현장인 제주도 펜션 인근 클린하우스(재활용 쓰레기 분류함)에 나타난 모습이 CCTV 화면에 포착됐다.
24일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고유정은 지난달 27일 정오쯤 범행 장소인 제주시의 한 펜션 인근 클린하우스 두 곳에 종량제 쓰레기봉투 4개를 버렸다.
펜션과
◇ 쇼트트랙 성희롱…임효준, 女선수들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려
쇼트트랙 선수 임효준(23·고양시청)이 여자 선수들이 보는 앞에서 황대헌(20·한국체대)의 바지를 내려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임효준이 황대헌의 바지를 벗긴 것은 지난 17일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동반 암벽 등반 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빚어졌다. 대한빙상경기연
힘찬 강제추행 혐의 檢 기소, 다음달 12일 재판
보이그룹 비에이피(B.A.P) 멤버 힘찬이 법정에 서게 됐다.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다.
2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가 지난 4월 힘찬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기소했다. 힘찬은 2018년 7월 24일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
위메프가 최저가 항공·숙박 비교 서비스와 여행 특가 기획전을 제공하는 ‘위메프투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위메프는 다음 달 1일 ‘위메프투어’를 론칭하고 항공권·패키지·숙박 등 여행 상품 검색·예약 서비스부터 여행 전문 매거진까지 운영하는 원스톱 여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위메프투어는 최저가 항공·숙박·패키지 검색 및 예약 서비스인 원더
카카오벤처스가 모바일 자동차 통합관리 '마카롱'을 운영하는 마카롱팩토리에 10억 원을 투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마카롱팩토리는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마카롱팩토리는 카카오 기획자를 거쳐 펜션 정보 검색 '레스티'와 병원 정보 검색 '굿닥' 서비스를 공동 창업한 김기풍 대표가 이끄는 팀이다.
마카롱은 모바일 자동차 통합
여행 칼럼니스트 주영욱 씨가 필리핀에서 피살된 사건을 두고 워마드가 사자 모독에 가까운 게시글로 공분을 낳고 있다.
21일 강경 페미니즘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는 "틀XX 총맞아 XX노"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코피노 XX지르고 빈곤국 가서 돈 있는 척 하다 XXX로 죽는 것"이라고 필리핀에서 숨진 한국 남성을 비하하는 발언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달 1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의 한 펜션에서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선정업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K.tag 선정업체 대표 및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K.tag 활성화 방안, 효율적인 브랜드 운영 방안 교육을 비롯해 우수 공동 브랜드 업체 시상식
'제주 전 남편 살해 사건' 피해자로 추정되는 유해 일부가 경기 김포시 소각장에서 발견됐다.
18일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5일 경기 김포시 한 소각장에서 고유정(36)의 전 남편 강모(36)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추정 물체 40여 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물체는 500∼600도로 고열 처리된 후 1∼2㎝ 이하로 조각난 채 발견됐다
제주 전 남편 살해 사건의 피의자 고유정(36)을 둘러싼 루머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며, 2차 피해로까지 번지고 있다.
17일 현재 '고유정'을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입력하면, '고유정 전 남친' '고유정 렌트카' '고유정 펜션' 등이 연관 검색어로 뜬다.
'고유정 전 남친'이란 연관 검색어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를 중심으로 "고유정이
전남편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고유정 잔혹한 살해 방법이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최근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전남편 살해범 고유정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피해자의 동생은 “하루에 2시간 이상 자본적 이 없다. 차라리 내가 죽고 싶다”라며 “바다에 시신이 유기됐다는 소리를 듣고 통곡도 못 했다. 악마인
경찰이 제주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박기남 제주동부경찰서장은 11일 오전 고유정 전 남편 살해 사건 브리핑을 통해 "고유정은 제주 펜션과 김포 자택 두 곳에서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유정은 전 남편이 성폭행하려 해 우발적으로 범행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싱가포르 투자청(GIC)과 부킹홀딩스로부터 총 1억8000만 달러 규모(2127억여 원)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11일 야놀자는 이번 투자로 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1조 원)의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투자 유치와 함께 야놀자와 부킹홀딩스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도 약속했다. 야놀자는 아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피해자 강모(36)씨의 혈흔에서 수면제의 일종인 '졸피뎀'이 검출됐다.
10일 제주 동부경찰서는 고유정의 차량에서 채취한 피해자의 혈흔을 분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으로부터 졸피뎀 성분이 검출됐다는 회신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졸피뎀 성분이 들어있는 수면제는 고유정이 지난달 17일 충북 청원군의 한 병
제주 전 남편 살인 사건 피해자인 강 모 씨(36)의 것으로 추정되는 뼛조각 일부가 인천에서 발견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5일 인천 서구 재활용업체에서 라면박스 3분의 1 정도 분량의 뼛조각을 발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고 9일 밝혔다.
김포시 소각장에서 500∼600도로 고열 처리된 유해는 3㎝ 이하로 조각난 채 발
고유정 사건이 수 일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고유정 사건은 전 남편을 제주도의 한 펜션에서 잔혹하게 살해, 시신을 심하게 훼손 후 유기한 사건을 말한다.
고유정 사건의 피의자인 고유정은 성별, 나이, 얼굴 등 신상 공개가 이뤄지며 흉악범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경찰은 고유정의 신상 공개 여부가 확정된 후 자연스레 모습을 공개하기
전 남편을 살해한 피의자 고유정 씨(36)의 얼굴이 공개됐다. 5일 신상공개 심의위원회의 신상공개 결정이 내려진 뒤 이틀만이다.
고씨는 7일 오후 4시께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진술녹화실로 이동하던 중 취재진 카메라에 얼굴이 포착됐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달 25일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 강 모씨(36)를 살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36)이 모습을 드러냈다.
6일 6시 35분께 고유정은 제주동부경찰서 진술녹화실에서 진술을 마치고 곧바로 유치장으로 향했다. 신상 공개가 결정된 상황이었지만 얼굴을 드러내지는 않았다.
포승줄에 묶인 고유정은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을 의식한 듯 고개를 숙이고 빠르게 지나갔다. 마스크를 하지는 않았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36)의 얼굴 공개가 미뤄지고 있다.
지난달 25일 고유정은 제주시에 위치한 숙박업소에서 2년 전 이혼한 전 남편을 살해했다. 고유정은 훼손한 시신을 바다에 버린 뒤 약 일주일만인 지난 1일 충북 청주에서 체포됐다.
지난 5일 신상공개위원회는 고유정의 범죄 수법이 잔인한 점을 들어 신상을 공개하기로
고유정 범행장소 '펜션', 한정민 '게스트하우스' 잇는 악몽
전 남편 살인사건 피의자 고유정이 제주도 여행지의 악몽을 다시 불러일으킨 모양새다.
5일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5일 있었던 살해 및 시신 훼손 사건 피의자 고유정의 신상을 공개했다. 고유정은 사건 당일 제주시 내 한 펜션에서 전 남편 A(36)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곳곳에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