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반려동물을 위한 ‘핫아이템’을 한데 모은 파티가 열린다.
마이팀페어스는 천만 반려인을 위한 반려동물 박람회 ‘2019 마이펫페어(My Pet Fair)’와 ‘2019 마이캣페어(My Cat Fair)’를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한다.
180개사가 참여하고 3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반려견
KB국민은행은 지난달 19일 출시한 'KB 펫(Pet) 신탁'의 가입대상을 개(犬)에서 고양이까지 확대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보호∙관리 혜택을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KB 펫(Pet) 신탁은 자금을 맡긴 고객이 사망할 경우 미리 지정한 반려동물 부양자에게 자금을 일시에 지급하는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개인이며 일시금을 맡길 경우 200만
KB국민은행은 오는 19일 반려동물을 위한 'KB 펫(Pet) 신탁'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금을 맡긴 고객이 사망할 경우 미리 지정한 반려동물 부양자에게 자금을 일시에 지급하는 신탁이다. 가입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개인이며, 일시금을 맡길 경우 200만 원 이상, 월 적립식은 1만 원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다. 납입 한도는 1000만
지난 18일 일본 서점가에 출간된 신간 ‘내가 죽은 후에도 사랑하는 개를 지키는 책’의 저자 토미타 소노코(富田園子) 씨와 이메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고양이 잡지의 편집장을 지냈고, 일본동물과학연구소 회원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작가로서 활발하게 고양이와 개에 관한 서적의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자신을 “고양이 열 마리와 함께 사는 사람”
품위를 지키며 삶을 마무리하는 웰다잉(Well-dying) 문화가 디지털 세상을 만나면서 진화하고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엔딩 노트 및 유언장 작성이 가능해졌으며, 온라인 추모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그 결과 장례, 상속, 추모 등의 복잡했던 과정이 간편해졌고, 시공간의 제약이 줄어들었다.
스마트폰 하나로 웰다잉 준비
40여 년 동안
신탁을 처음 들어본 사람은 없지만, 개념·원리를 깨우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여전히 ‘부자들을 위한’ 서비스 정도로 여기곤 한다. 고령화와 함께 구원투수로 떠오른 신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보통 사람들을 위한’ 신탁 안내서를 시작한다.
Q 신탁이란 무엇인가?
신탁은 자산관리부터 증여·상속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반을 종합적으로 다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