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 회장 “희망찬 농촌 위해 주거환경 개선 지속할 것”취약계층 농가 1031가구 지원…20년째 이어온 재능기부 활동
농협 임직원들이 경기 평택 농가의 낡은 집을 고쳐주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농협중앙회는 8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마을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 봉사활동’ 발대식을 열고, 지역 농가 8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
농협이 8일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 희망봉사활동’발대식을 열고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에 나섰다.
발대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 봉사단은 노후화된 농가의 도배, 장판 교체, 담장 도색 등 생활불편 해소 활동을 진행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구석구석을 찾아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민생경제 현장 투어에 나선다.
경기도는 18일 김 지사가 평택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시군을 돌며 산업 현장과 지역 상권을 방문해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과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방문을 넘어 현장에서 도민과 소통하고 실질적 해법을 찾겠다는 구상이다.
이
이번 주말에는 최근 새로 개통한 열차를 타고 여행을 가보자.
15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해‧평택선, 중부내륙선, 중앙선, 동해선, 교외선 등 5개 노선이 신규 및 연장 개통했다. 벌써 1월 한 달간 31만 명이 이들 노선을 이용했다.
신규 개통은 서해·평택선 홍성~서화성, 동해선 강릉~부전·동대구, 교외선
2일부터 서해선‧장항선‧평택선이 동시 개통한다. 충청남도와 수도권 서부를 철도로 연결하면서 서해안 철도 교통시대가 개막했다.
국토교통부는 1일 오후 3시 홍성역에서 서해선(홍성~서화성), 장항선(신창~홍성), 포승~평택선(안중~평택) 등 서해안 권역 3개 철도사업 개통식을 개최하고 2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
3개 노선이 동시 개통하면서 서해안 항만과
소 질병인 럼피스킨병 국내 확진 사례가 연이어 확인되고 있다. 현재 발생 지역은 경기와 충남에 집중되고 있지만 대량 확산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2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소 럼피스킨병은 경기 평택과 화성 등에서 3곳이 더 확인됐다. 해당 농장은 젖소와 한우를 사육하는 곳으로 사육 규모는 246마리다.
이에 따라 소 럼피스킨병
경기 평택시에서 미군 전투기 1대가 추락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 31분쯤 경기 평택시 팽성읍 노와리의 한 밭에 미군 F-16 전투기 1대가 떨어졌다.
소방 당국은 ‘전투기가 떨어져 불이 났다’는 119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수습에 나섰다.
사고 당시 조종사는 비상 탈출에 성공해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락으로 인한 화
한국제약협동조합 주축 피코이노베이션, 평택 드림산단에 물류센터 준공“창고 부족 문제 해결과 물류비용 기존 대비 30%가량 절감할 수 있어”견학 나선 조현민 한진 사장, 사내이사 선임안에 “감사하고 열심히 하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의약품 공급이 중요한 상황에서 제약사들은 물류창고 확장이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공동 창
SK가스와 국립생태원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협력사업을 확대한다. 지난해 울산에 이어 올해는 평택에서도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립생태원은 이달 17일 'SK가스 협업 사회적 가치 창출 협력사업(평택) 추진계획안'을 확정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협력사업은 지역민이 지역 생태계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보전할
'10년간 친딸 성폭행' 50대 구속기소…딸은 극단 선택
10여 년간 이어진 친부의 성폭행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던 20대 여성이 신고 직후 임시 거처에서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피해자가 진술조서도 작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사망해 혐의 입증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수사당국이 보강수사를 이어가며 직·간접적 증거들을 다수 확보한 끝에 결국 친부를 구속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환자 2명이 3일 사망했다. 방역당국은 백신 부작용 여부 등을 확인 중이다.
경기도와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60대 A씨가 지난 2월 27일 오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뒤 나흘 만인 이날 오전 숨졌다.
A씨는 백신 접종 하루 뒤인 지난 2월 28일 저녁
평택서 60대 운전자 마구 폭행한 30대 체포
도로에서 60대 운전자를 마구 때려 다치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상해 등 혐의로 A(30) 씨를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는데요.
A 씨는 전날 오전 11시 42분께 평택시 팽성읍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60대 남성 B 씨를 주먹과 발로 마구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 주택가 골목길에 신생아 버린 20대 엄마 검거
인천 한 주택가 골목에 탯줄이 달린 신생아를 유기한 20대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입건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전날 오후 8시 5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한 주택가 골목길에 신생아인 아들 B(1) 군을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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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손님은 PC방서 물·음료 허용하고 직원은 업소 내 식사 가능"
코로나19에 의한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하됨에 따라 서울시 PC방에선 물과 음료의 판매·섭취가 가능하고 직원은 업소 내 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느슨해지는 모습이다. 최근 확진자 해외유입 및 의료기관 내 감염은 눈에 띄게 줄었지만, 주점과 유흥업소에서 집단감염이 증가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유흥시설이 밀폐된 장소의 특성상 감염 전파가 쉽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
'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이 냄새만으로도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기 평택의 한 시장 근처에서 입소문만으로 11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호떡의 달인 이순호(63·경력 25년)·김영란(58·경력 17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호떡의 달인은 식욕을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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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학원 원장, 미성년 수강생 성폭행 의혹
영화인 출신 연기학원 원장이 미성년자 수강생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채널A는 과거 유명 영화인이던 연기학원 원장이 당시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가 20일 평택시 진위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발견됐다고 21일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3~4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단 방역
최근 5년간 6만명에 육박하는 학교폭력사범이 적발됐고, 이 가운데 400여명은 유치장 신세를 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재정(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경찰이 적발한 학교폭력사범은 5만9000명이었다.
연도별로는 2014년 1만3268명에서 2015년
평택서 탱크로리가 폭발해 사상자 2명이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 21분께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한 폐유 처리 업체 내 25t짜리 폐유 운반용 탱크로리 안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망자는 사고현장서 사망했고, 부상자도 크게 다쳐 소방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정제한 폐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