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생명과학, 미국 FDA에 코로나19 임상 2상 신청 = 엔지켐생명과학은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코로나 폐렴이 유발하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에 대한 신약물질 'EC-18'의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미국 FDA 임상2상은 코로나19 감염성 폐렴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환자 30명에
방송인 송해가 불참한 가운데, 이를 두고 시청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송해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1 음악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에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이에 작곡가 겸 방송인 이호섭이 일일MC로 출연했다.
송해는 앞서 5일 방송된 KBS '전국노래자랑' 40주년에서는 건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파란 양복을 입고
엔지켐생명과학은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코로나 폐렴이 유발하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에 대한 신약물질 ‘EC-18’의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EC-18이 미국 FDA 임상 승인을 받으면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 IND 승인을 받고 임상 2상 진행 중인 코로나19 적응증을 비롯해 구강점막염, 호중구감소
[오늘의 라디오] 2020년 7월 1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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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정치권 조문 공방 & 21대 국회, 개원식 지연 쟁점은?
- 박시영 대표 (윈지코리아)
- 이상일 소장 (케
엔지켐생명과학은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폐렴에서 급성호흡 부전 또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으로의 이행을 예방하는 EC-18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 2상 시험계획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감염성 폐렴환자 60명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총 28일 투약 후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코미팜은 코로나19로 인한 폐렴환자에서 PAX-1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를 위한 스페인의약품위생제품청(AEMPS) 임상2/3상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임상시험 대상 환자 규모는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에서의 코로나19로 인한 감염성 폐렴환자 794명이다. 총 28일 동안 경구 투약을 통해 폐렴 중증환자 치료 확률을 평가할 예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인 ‘렘데시비르’를 투여한 환자 27명 가운데 9명에서 상태가 호전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다만 렘데시비르 투약에 따른 인과관계는 입증되지 않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를 23개 병원의 중증환자 42명에게 공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방대본은 렘데시비르를 투여한
세계보건기구(WHO)는 10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서 발생한 폐렴과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가능성을 제기했다.
마이클 라이언 WHO 긴급준비대응 사무차장은 이날 저녁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 나라에서 코로나19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면 이 중 많은 사례가 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보다 치사율이 높은 ‘정체불명의 폐렴’이 카자흐스탄 내에 퍼지고 있다. 카자흐스탄 보건당국은 해당 폐렴에 대한 소식이 “가짜뉴스”라며 반발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주재 중국대사관은 전날 소셜미디어 위챗에 자국민들에게 보내는 성명을 올렸다. 대사관은 “카자흐스탄 보건 당국이 폐렴
기관지염과 비염·후두염 등 상기도 질환도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상 질환으로 인정됐다.
환경부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제17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 인정질환 확대 △폐·천식 질환 조사·판정 결과와 피해등급 판정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의결로 기관지염 및 부비동염, 인두염, 후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임상에 속속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가 치료제 탄생의 분수령이 될 지 주목된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국내 임상시험계획은 총 17건이 승인됐다. 이 가운데 제약사의 상용화 목적 임상은 가장 최근 승인된 대웅제약의 '호이스타정'을 포함해
7년 전 중국과학원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Wuhan Institute of Virology)로 보내진 바이러스 샘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매우 흡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타임스 일요판인 선데이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중국 윈난성의 한 구리 광산에서 박쥐의 배설물을 치우던 여섯 명이 심각한 폐렴에 걸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차단할 새로운 기술이 나왔다.
퀀텀바이오닉스가 개발한 전자약 개념의 구리 기반 나노소재는 고려대학교, 전남대학교, 베트남 국립대학 등 임상 전문가들과 공동으로 추진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실증 테스트 결과 99.99%의 바이러스 활성 제거 효과를 나타냈다고 6일 밝혔다.
미국국립보건원(NIH)에 의하면 구리재질의 표면에서
3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SK바이오팜 #삼성전자 #셀트리온 #카카오 #파미셀 등이다.
전날 국내 증시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SK바이오팜의 코스피 상장이었다. SK바이오팜은 상장 첫날 공모가 4만9000원으로 장전 거래를 시작해, 시초가 형성범위 최대치인 100% 상승한 9만8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주가는 거래가 시작되자마자 급등해 장중 상한가
보령제약은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아플리딘’(성분명 플리티뎁신)이 코로나19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능 시험에서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아플리딘은 원숭이 신장 세포(Vero cell) 실험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수입 승인된 대조약물 ‘렘데시비르’ 대비 2400~2800배의 항바이러스 활성을 보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를 1일부터 공급한다.
앞서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특례수입 결정이 내려진 뒤 질본은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7월은 무상공급이 이뤄지고, 8월부터는 가격협상을 통한 구매 절차가 진행된다.
한화건설이 건설 중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현장에서 한국인 협력업체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다가 현지에서 사망했다.
30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협력업체 소장인 이모(62)씨는 이라크 바그다드 외곽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 현장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다가 숨졌다. 이씨는 최근 발열과 폐렴 증상
가습기살균제 특별구제 대상자가 추가로 인정됐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9일 제21차 구제계정운용위원회를 개최하고 구제급여 상당지원 대상자 결정, 긴급의료지원 대상자 결정, 장의비·구제급여 조정금 대상자 결정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폐질환 3단계 3명과 폐렴 1명을 구제급여 상당지원 신규 대상자로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