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코퍼레이션은 지난 20일 수처리 O&M(설비운영) 전문기업인 대양엔바이오 인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양엔바이오는 지난 30여 년간 국내외 200여 개소의 하수처리장 운영 및 소각시설 등의 환경시설 운영서비스를 제공해온 기술혁신형 O&M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370억 원을 달성하면서 매년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엔코퍼레이
SK㈜머티리얼즈와 한국남동발전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위해 석탄재를 이용한 CO2(이산화탄소) 광물화 사업을 국내 최초로 추진한다.
17일 SK㈜머티리얼즈는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위한 사업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사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에 CCU(탄소 포집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최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인 ‘라이-사이클(Li-Cycle)’과 손잡았다.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라이-사이클이 실시한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2.6%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600억 원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이 각각 300억 원을 투자했다.
라이-사이클은 2016년 설립된 북미
한양증권은 9일 이엔코퍼레이션에 대해 "자회사 연결 편입을 통해 산업용 수처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에 따라 본격적인 실적 가시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민주 한양증권 연구원은 "차별화된 수처리 EPC(설계ㆍ조달ㆍ시공) 기술력을 가진 자회사 한성크린텍은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여러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최근 수주 실적이 급증하는 모습
하나금융투자는 이엔코퍼레이션에 대해 수처리 관련 가치사슬을 구축해 성장이 기대된다고 8일 분석했다.
이엔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최대주주가 바뀐 뒤 종합환경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한성크린텍, 이엔워터솔루션, 이클린워터, 대양엔바이오 인수를 통해 수처리 설계·조달·시공(EPC)부터 운영, 폐수 및 폐기물 위탁처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김두현 하나금
현대건설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 및 친환경 에너지 기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날 현대건설 본사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윤석진 KIST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개발 기술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건설관리 자동화 및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
금호미쓰이화학은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6억 불 수출탑’과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매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는 수출 확대, 해외시장 개척, 일자리 창출 등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진다.
금호미쓰이화학은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금호피앤비화학은 OCI와 바이오 ECH(에피클로로히드린)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ECH는 주로 페인트, 코팅, 건축, 풍력터빈 블레이드 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에폭시 수지의 원료 중 하나다.
계약 내용에 따르면 합작법인은 금호피앤비화학과 OCI의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MSB가 50:50 지분으로 설립한다. 투자액은
NH투자증권은 24일 이엔코퍼레이션에 대해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 기업으로 환골탈태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초 최대 주주변경과 함께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종합 환경 플랫폼 회사로 변화했다"며 "한성크린텍, 이엔워터솔루션·이클린워터, 대양엔바이오를 차례로 인수하며 수처리 E
가을 초부터 여러 차례 지진 감지 석유 시추 과정 부산물 유입 제한 요구 원유 생산 영향 불가피할 듯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진정시키기 위해 주변국에까지 손을 벌리는 상황에서 새로운 변수가 나타났다. 뉴멕시코 지역에서 석유와 가스 채굴로 인한 지진 위험이 커지면서, 생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서부
이엔코퍼레이션의 수처리 EPC 자회사 한성크린텍은 전날 ‘반도체용 고순도 공업용수 실증플랜트 국책과제’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고순도 공업용수 설계ㆍ시공ㆍ운영 통합 국산화 기술개발은 국산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공정 등에 사용되는 고순도 공업용수를 생산ㆍ공급하는 기술 개발(R&D)을 위해 지난 7월 국책 과제로 선정된 사업이다. 지난 201
이엔코퍼레이션은 올해 3분기까지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968억8000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18% 대폭 성장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19억6000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70% 증가한 수치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엔코퍼레이션은 3분기 전년 대비 1579% 늘어난 553억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성공적인 M&
SK이노베이션의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 컴플렉스(울산CLX)가 공장 운영 시설의 정비를 ‘친환경 그린(Green) 방식’으로 전환했다.
7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울산CLX를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클린 CLX(Clean CLX)’로 만들기 위해 세 가지 분야에서 그린 정비작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공장에 설치된 기계ㆍ장치ㆍ배관 등의 시설을 관리하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5일 한난 미디어라운지에서 창립 36주년을 맞아 탄소경영 선포식을 열었다.
한난은 2018년 기준 온실가스를 약 600만 톤 배출했으나, 무탄소 열원 개체·탄소배출 저감수단 적용 및 그린뉴딜사업 추진 등을 통해 오는 2050년 넷제로(Net-Zero)를 달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열병합발전 설비에 대해 2050년
이엔코퍼레이션이 수처리 O&M(운영 관리) 기업인 대양엔바이오 지분을 인수하면서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 구축과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엔코퍼레이션은 올해 3월부터 산업용 수처리 EPC(설계ㆍ조달ㆍ시공) 전문 기업인 한성크린텍 지분 인수를 시작으로 액상 지정 폐기물 및 산업 폐수 처리 기업인 인바이오텍 당진사업장, 이엔케미칼 당진사업장
이엔코퍼레이션이 종합시운전 국내1위 수처리 O&M 전문기업 대양엔바이오를 인수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이엔코퍼레이션은 대양엔바이오의 지분 8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대양엔바이오의 기업가치는 225억 원으로 평가됐다.
대양엔바이오는 지난 30여년간 국내외 200여 개소의 하수처리장 운영 및 소각시설 등의 환경시설
두산퓨얼셀은 22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한국서부발전, 한국전력기술과 함께 ‘생활형 바이오가스(청정수소) 활용 연료전지 공동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서부발전 김성균 성장사업본부장, 한국전력기술 김동규 에너지신사업본부 본부장, 두산퓨얼셀 이승준 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두산퓨얼셀은 정부의 수소경제 정책과 청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021년 기업규제 개선과제’를 국무조정실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전경련이 건의한 개선과제는 신산업(수소경제, 의료ㆍ제약 등) 분야 4건, 건설ㆍ입지 9건, 노동 5건, 민간투자사업 5건, 유통 3건, 법정부담금 3건, 기타 2건 등 총 31건이다.
먼저 전경련은 신산업 분야 관련으로 △공공주택특별법상 특별관리지역에 수소충전소
코스피 종목 중 티에이치엔은 전일 대비 30.00%(1125원) 오른 4875원에 거래를 마쳤다.
티에이치엔은 세계 최초 친환경 수소차 전장부품 공급 업체로 현재 현대차 넥쏘에 와이어하네스를 납품중인 사실이 부각되며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티에이치엔을 15억9100만 원, 400만 원 팔아치웠지만 개인이 16억3700만 원을 사들
건설사 SK에코플랜트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박경일 사업운영총괄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청주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박 신임 대표는 SK그룹에서 PM전략실장, SV 추진 담당 등을 지낸 투자 전문가다. 올 초 SK건설(SK에코플랜트 전신) 사업운영총괄을 맡고 나선 EMC홀딩스 등 폐기물 소각기업 7곳 인수를 주도했다.
박 대표는 대표 취임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