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인 삼표그룹이 친환경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 부산물과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을 건설기초소재로 활용, 자원재활용과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10일 삼표그룹은 각종 산업 부산물을 건설기초소재로 자원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표그룹 계열사로 충남 보령ㆍ당진과 전남 여수 3곳에서 플라이애시(Fly Ash) 공장을 가
삼성전자 화성 반도체 공장에서 8일 오후 11시 18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2시간 30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난 장소는 공장 내 그린2동으로, 반도체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폐수 냄새를 처리하는 탈취시설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8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9일 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남, 전북, 강원 등 3개 지역 10개 산업단지를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신규 또는 재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특별지원지역에 입주한 중소기업은 직접 생산한 물품을 제한경쟁입찰 및 수의계약으로 공공입찰에 참여할 수 있고, 법인세 또는 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등에 대해서도 감면(50%, 5년간)을 받을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 생산중단
△동남합성, 지난해 영업익 98억...전년비 23.3%↑
△빅솔론,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삼익악기, 지난해 연결 영업익 274억...전년비 15.7%↑
△링네트, 지난해 연결 영업익 70억...전년비 72.6%↑
△에스티아이, 142억 규모 제조 장비 계약 체결
△그린플러스, 경북 의성군과 25억 규모
산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경영 환경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균형있는 환경정책을 시행해달라고 환경부에 요청했다.
굴뚝자동측정기기(TMS) 설치기한 유예 등 정책 건의를 했고 환경부 역시 이를 일부 수용하기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20일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기업환경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매년 상하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월 수상자로 이철원 대우조선해양 책임연구원과 박성균 서진에너지 연구소장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인 이철원 연구원은 소음 해석 프로그램을 국산화하고 선박 설계에 적용할 수 있게 표준화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소기업 부문 수상자인 박 소장은 생물학적인 하
글로벌 투자회사 KKR은 미화 13억 달러 규모의 KKR 글로벌 임팩트 펀드의 모집을 최종 마감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펀드는 환경 및 사회적 과제에 대한 상업적인 솔루션 제공을 핵심 사업으로 갖는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한다.
글로벌 임팩트 펀드는 미주, 유럽 그리고 아시아에 걸쳐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영향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
중소기업 산내들SM이 종합 건강식품 '슈퍼미네랄 칼슘 투 플러스'를 개발해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슈퍼미네랄 칼슘 투 플러스'는 수억년 동안 퇴적된 산호를 고온 처리해 숙성한 분말 형태로 칼슘 외 마그네슘, 철분, 게르마늄, 수소 등 70여종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은 △인체
"역량ㆍ시스템ㆍ설비관리에서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기술과 기법을 적용해 새로운 성장의 기반을 만들어 갈 것이다."
최윤석 SK인천석유화학 사장은 최근 SK이노베이션 보도 채널 '스키노 뉴스'와 인터뷰에서 "안정조업은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구성원과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받는 핵심 토대"라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신년사에서
환경 시험·검사기관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9~31일 사흘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0년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국제기준 적합성 향상을 위해 '환경시험검사법'과 공정시험기준의 개정사항, 올해 정도관리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아울러 시험분석 담당자들이 의견을 나누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환경부 장관 최초로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를 방문해 중소기업인들과 환경 규제를 논의했다.
8일 중기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회의실에서 조명래 장관과 ‘환경부 장관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환경부 장관이 중기중앙회를 방문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환경부 차관-상근
태광산업은 지난달 30일 중구 동호로 본사에서 1년간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과, 공적을 쌓은 부서를 포상하는 ‘2019년 올해의 태광인’ 시상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홍현민 · 김형생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의 태광인'은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연말에 운영하는 제도다.
31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식품신기술(NET)' 인증 2019년도 하반기 심사 결과 5건의 기술을 인증·공고했다.
'신기술 인증제'는 국내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정부가 인증해 신기술의 상용화와 기술거래를 촉진하고, 신기술 적용제품의 초기시장 진출기반을 돕는 제도로 2014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중부발전이 2025년까지 유해화학물질 사용 '제로화'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이달 13일 효성굿스프링스와 제주발전본부 순수제조설비의 유해화학물질 미사용 최신설비 교체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발전사 최초로 추진 중인 중부발전의 '유해화학물질 사용 Zero화'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의 하나다.
새로 도입되는 순수제조
정부가 내년 25조 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지원한다. 현재 확정된 10조 원의 민간 투자 추진의 걸림돌을 우선 해소하고 내년 15조 원의 프로젝트 집행·발굴하는 등 투자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2020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투자 애로 요인 해소 제도 개선을 통해 10조 원 규모의 기업투자 프로젝
정부가 사업장 제조공정 중 환경오염물질을 원천 제거한 청정생산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을 크게 낮추는 '클린팩토리'를 본격 추진한다. 내년 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구축 대상을 선정하고 최종 지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19 청정생산·자원순환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이 같은
국내 유일의 이산화티타늄 제조업체인 코스모화학이 2차전지사업 호재에 대한 기대감으로 3일 연속 증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모화학은 전일대비 18.02%(1020원) 오른 6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중국 정부의 친환경차 추천 목록 발표때문으로 풀이된다.
10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에이치엘비 #젬백스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코스모화학 등이다.
에이치엘비는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날 증시에서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 대비 1.12%(1100원) 하락한 9만7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4일 진양곤 회장 등의 지분이 기존 13.90%에서 15.34%로 증가했다고 밝힌 이후 자리를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