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과 현대건설이 해외 공사 현장 문제로 법적 분쟁에 휘말릴 위기에 처했다.
지난 17일 두산건설은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이 화력발전소용 배열회수보일러(HRSG) 납품건에 대해 국제상업회의소인 ICC(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에 중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쟁은 지난 2009년 9월 Ras Laffan 발전소 프로
8월 첫째 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www.etoday.co.kr/stockpremium)에는 종목돋보기 4개, 공시돋보기 7개, 루머속살 1개 등 12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중 주가에 가장 영향을 크게 미친 기사는 지난 5일 보도된 ‘아이디에스, 사후면세점업 진출로 성장동력 찾나’였다. 아이디에스는 보도 당일 주가 상승률
[종목돋보기] 창해에탄올이 소각폐열판매 사업권을 획득함에 따라 연간 50억원의 매출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북 전주시는 상림동에 있는 소각자원센터에서 발생하는 폐열 23만5천t가량을 증기형태의 형태의 에너지로 바꿔 창해에탄올과 삼양화성에 판매하기로 했다.
이번 소각 폐열 판매 사업권 획득은 지난해 9월 이뤄
알짜배기 팔방미인 효자종목 : KG케이칼(001390)
- KG그룹 지주사로 물류, 에너지, 전자결제 자회사 보유
- 모바일결제 빠른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 정부정책상 폐기물, 신재생 에너지 성장 기대
KG케미칼은 화학업종군에 속하지만, 전자결제부분이 매출의 56%를 차지하고, 물류와 에너지부문이 각각 매출의 11%, 10%를 차지하는 등 다양
올해부터 전국 각지의 열(熱) 에너지 수급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국가 열지도(Korea Heat Map)'가 만들어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열지도 개발 방향을 정하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구성한 열지도추진단이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열지도는 지리정보시스템(GIS) 위에 지역별 열에너지의 공급과 수
두산중공업이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기술을 확보하고 상용화에 나섰다. 해당 기술을 앞세워 시멘트, 철강 플랜트용 발전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은 미국 에코젠파워시스템즈와 ‘초임계 이산화탄소 폐열회수 발전설비 기술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기술은 고효율, 발전설비 소형화 등의 장점을 가진 차세대 발전기술로 꼽히고 있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상온에서 세계 최고 성능을 갖는 열전소재를 개발한 성균관대학교 에너지 과학과 김성웅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6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열전(熱電)은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주는 기술이다. 사람의 체온만으로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를 충전하고, 태양열, 지열 뿐만 아
현대증권은 16일 KC그린홀딩스가 올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와 1만9000원으로 유지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2015년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와 더불어 주가 상승추세에 진입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한다”며 “올해 전 부문의 수익성 회복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KC그린홀딩
KAIST 전기·전자공학과 조병진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체온 전력 생산기술이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 중 1위에 올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넷엑스플로 어워드 2015’시상식에서 조 교수 연구팀의 ‘웨어러블 발전소자’가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유네스코는 넷엑스플로와 함께 2008년부터 매
노후한 산업단지에 민간 투자를 유치해 새로운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안산 인터불고 호텔에서 산단 혁신사업인 산업단지환경개선펀드 1차·2차 사업의 합동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환경개선펀드는 정부의 출발자금을 기반으로 낡은 산업단지에 민간 투자자금을 유치해 업종 고도화나 기업 비즈니스, 근로자 정주 여건 향
KAIST 전기·전자공학과 조병진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체온 전력 생산기술이 세계 10대 정보기술(IT) 혁신기술에 선정됐다.
KAIST는 유네스코가 에너지·환경·교육 등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새로운 IT 혁신기술 10개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유네스코 Netexplo award 2015’에 조 교수 연구팀의 ‘웨어러블 발전소자’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는 포스코건설과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완공했다고 7일 밝혔다.
24개월 만에 완공된 액화천연가스(LNG) 안산복합화력발전소는 지멘스 H클래스가 사용된 열 병합 발전소로서 834MW 전력을 생산한다. 지멘스에 따르면 안산복합화력발전소는 아시아에서 4번째로 발전효율 60% 이상의 H클래스 기술이 적용돼 상업운전 중인 발전소로, 전력생산과 함께
글로벌 해양플랜트 Offshore 기자재 공급업체 알파라발이 자사의 검증된 기술과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다양한 기자재를 소개하는 ‘2014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4)에 참가 중에 있다.
환경 폐해 없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알파라발은 까다로운 해양플랜트 작업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기자재 개발과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혁신
친환경 및 에너지 절감이 각 산업계의 화두가 된 상황에서 동국제강은 친환경을 생존의 필수요소로 인식하고 환경경영을 우선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대표적으로 2010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에코아크전기로를 통해 ‘저탄소-친환경’ 철강 생산의 새로운 장을 연 것을 꼽을 수 있다.
에코아크 전기로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원료인 철스크랩을 전기로에 연속 공급,
LG전자가 21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대한민국 친환경 대전’에서 친환경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400㎡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친환경 제품과 기술력이 어떻게 친환경 생활 실천에 기여하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환경부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친환경 관련 행사 중 최대 규모로 2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LG
한라OMS가 환경개선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시상식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심재곤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선정위원장을 비롯해 관련 단체 및 개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환경정책, 환경경영, 환경교육, 신재생에너지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기업, 단체,
효성은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기후변화경쟁력 우수기업’ 수여식에서 섬유부문 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경쟁력 우수기업은 대한상공회의소가 ‘기후변화경쟁력 지수’를 기준으로 국내 기업들을 평가해 온실가스 배출 규제, 시장환경 변화 등에 우수한 대응 수준을 보인 기업을 말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산업
지엔씨에너지가 서산시와 ‘바이오가스 발전시설 및 운영사업’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엔씨에너지는 이번 협약에 따라 서산시 하수종말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혐기성 소화가스를 사용할 권리를 얻게 되며, 친환경 발전 설비를 구축하여 전력을 생산 및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약 6억원이 투자될 예정으로, 9월 말부터 설계에 착수하여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