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서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운영‘포니 타기·포니랑 놀기’ 구성…연말까지 매주 토·일 운영
따뜻한 봄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승마 체험 프로그램이 다시 문을 연다.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말과의 교감을 통해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가을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올해도 가족 단위
한국마사회는 도시 거주민들을 위해 무료 승마체험 행사를 28일부터 올해 11월 3일까지 6주간 매주 주말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도심 속 승마체험은 승마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 속에서 말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작년에 최초 시행됐으며 올해는 특히 2만 명 국민 대상으로 무료 승마체험 제공을 목표
이트론은 한국마사회의 마권장외발매소가 구비된 레저테마파크 조성에 투자하기 위해 컨소시엄의 사업 시행사에 출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충남 금산 지역에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총 사업부지는 9만2874㎡(약 2만8000평)에 달하며, 예산 규모는 1350억 원에 이른다.
이번 레저테마파크 투자는 에스엔텍과 이트론이 공동으로 특수목
현대홈쇼핑이 가을·겨울(F/W)시즌을 맞아 신규 슈즈 브랜드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15일부터 일본 컴포트화 브랜드 ‘필에이필(Feel a Feel)’과 유명 캐주얼 슈즈 브랜드 ‘스프리스(SPRIS)’ 론칭 방송을 연이어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잡화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이번 가을·겨울 시즌 패션 부문 차별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
어린이날이 성큼 다가오면서 부모들의 걱정도 커져간다. 어떤 선물을 줄지, 북적이는 인파 속에 어느 곳을 향해야할지 고민되기 때문. 하지만 금세 잊혀져 버릴 장난감보다 역시 가장 좋은 선물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추억을 선사하는 일이 될 것이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부모님과 함께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자녀들에게 선물할 곳이 있으니, 바로 서울경마공원이다.
서울경마공원에서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새봄맞이 대축제가 열린다.
‘여심만발’(女心滿發)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축제에는 여성고객을 공략한 다양한 이벤트와 가족 나들이객들이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봄날의 정취를 즐기기 위해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내용 중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서울경마공원 벚꽃거
KRA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에서 주관하는 2011년 건전화평가에서 ‘A등급’의 평가를 받으면서 건전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건전화평가’ 2010년 최초 시행, 평가우수기관 인센티브 제공
2010년 시범도입 된 이후 2011년부터 정식으로 시행된 ‘건전화평가’는 경마, 카지노, 경륜·경정, 복권 등의 사업
우리 민족의 조상인 원한국인(原韓國人)은 어디에서 출발해, 어떻게 이동하여 한반도에 도착했을까? 학계에 의하면 원한국인의 출발점은 몽골이라고 한다. 몽골에서부터 동(東)으로 흘러왔던 그들은 현재 중국의 동북부인 만주로 이동했다. 그런데, 도대체 그 먼 길을 어떻게 이동했을까? 분명 말의 도움을 피할 수 없었을 게다. 우리 민족을 보다 따뜻한 곳으로 실어
어린이날을 맞아 가벼운 호주머니로도 자녀에게 점수를 딸 수 있는 곳이 없을까?
있다. 경마공원이다. 서울경마공원은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장점(4호선 경마공원역 소재)에 넓은 주차시설, 잘 정돈된 잔디밭과 꽃밭 등 가족나들이 장소로는 제격이다.
서울경마공원은 오는 5월5일‘2011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열어 기존 놀이공원과는 차별화된 이벤트와 다
“경마장은 처음 찾았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경주마가 달리는 모습이 시원하고 멋있어요.”
중국 쓰촨성(四川省) 칭두시(成都市)에서 외국계 보험회사에서 근무하는 중국인 쟝루(張露, 26세)씨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가 서울경마공원에서 처음 경마를 즐긴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전문 직종에 종사하는 관계로 비교적 고소득층에 해당하는
한국마사회, 대중교통 출근하기 운동 참여
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는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추진 중인 ‘대중교통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한다. 이번 행사는 대중교통 활성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돼 제3회 기후변화주간(18∼23) 기간 중에 열린다. 정부주관 행사는 18일에 시행하지만 한국마사회는 근무일이 수요일부터 시작하는 여건을
"주말에 가족나들이로 경마공원으로 오세요"
나들이의 계절 봄, 춘풍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계절이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어디든 떠나고 싶어지는 것이 인지상정.
하지만 4월에 접어들어 봄 축제와 관련한 행사들이 많이 열리지만 많은 인파와 교통대란으로 상춘객들의 고민 또한 만만치 않다. 이럴 때 고개를 조금만 돌려보면 가까운 곳에
서울경마공원의 ‘포니랜드’가 5일부터 개장 한다.
포니랜드는 각국의 다양한 말들을 눈앞에서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세계 말 체험 동물원으로 오는 봄을 맞아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
서울경마공원 가족 공원 내 자리 잡은 포니랜드는 마사회가 가족단위 방문객, 청소년·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이 직접 말과 함께할 수 있
경인년 한해 한국 경마계를 떠들썩하게 핫이슈를 무엇일까? KRA 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는 2010년 한국 경마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경마팬과 경마관계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선정한 2010년 한국 경마 10대 뉴스는 다음과 같다.
1. 삼복승식 전면 도입
2009년 대상·특별경주에 한해
서울경마공원의 명장 34조 신우철 조교사(58세)가 지난주 2승을 추가하며 금년도 승수를 64승으로 늘렸다. 이는 현재 서울경마공원 54명 조교사 중 가장 많은 승수이며 조교사 개인통산 최다승 기록이다. 종전 최고기록은 지난 2005년도에 박대흥 조교사(52세, 18조)가 수립한 62승이 최고 기록이었다. 이번 주 2일 경마가 남은 상황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