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참여예산 제2의 원년’ 선언지출효율화 제안까지 확대, 중앙·지방 연계와 온라인 플랫폼 전면 개편
이재명 정부가 국민이 재정 운용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열린 재정’을 본격 추진한다. 기획예산처는 2018년 도입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대폭 개편하고 2026년을 참여예산제도 도입 제2의 원년으로 삼는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참여예산제도는 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3자 부당개입(불법 브로커)을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제와 자진신고 업체 면책제도를 28일 도입한다고 밝혔다.
신고포상제는 기존에 운영하던 불법 브로커 신고제도에 포상금 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내부 관계자의 적극적인 제보를 유도하고 국민적 관심을 제고해 불법행위 적발 가능성을 높
iM금융그룹은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2025년 제7회 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 수상 자회사로 iM증권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윤리경영대상은 2019년 1월 금융권 최초로 도입된 그룹 차원의 윤리경영 실천 프로그램으로, 윤리경영 실천과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조직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에 기여한 계열사를 포상하는 제도다. 이번 평
GC녹십자·씨젠 등 포상 제도 변경… 온스당 5천 달러 돌파에 비용 부담 가중 2년 새 금값 2.5배 폭등… 환율 상승 겹치며 유지 비용 3배 육박
사상 유례없는 금값 폭등세가 이어지면서 제약바이오 업계의 ‘골드바’ 포상 전통이 사라지고 있다. 국제 금 시세가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자, 기업들이 재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가 설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틈을 타 영세 자영업자를 울리는 불법 사금융 행위 차단에 나선다.
28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민사국)은 설 명절 전후인 3월 말까지 전통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 대부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과 수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지난해 7월 시행된 개정 대부업법에 따라 처벌 수위를 높여 더 강력하게
신한투자증권은 23일 대학생 팬슈머 클럽 ‘쏠-루션’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쏠-루션’은 대학생 고객의 시각에서 신한투자증권의 브랜드 및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이를 실제 사업에 적용 가능한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대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과 함께 실무 과정에 참여하며 실행 가능한 해결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근로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8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와 소속기업이 각 10만 원을 추가해 총 40만 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및 사회복지법인·시설 근로자를 대
비바리퍼블리카는 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5년 정보보호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지정호 토스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민포장은 국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그간 학계·연구소·공공 부문 인사가 주로 선정돼 왔으나, 이번에는 핀테크 업계 보안 수
HDC현대산업개발은 27일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에서 2026년 첫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전국 50여 개 아이파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는 안전 경영 의지를 다지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양승철 CSO, 조기훈 경영본부장과 각 현장 소장, 우수 협력회사 대표 등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정부업무평가에서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 정책을 추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 이전을 서두른 해양수산부가 4개 부문 모두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무조정실은 2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보고하고 47개 중앙행정기관의 2025년 업무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에쓰오일은 지난해 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된 5개사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10년부터 협력업체관리(SRM) 시스템을 운영하며 매년 협력업체의 역량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2025년 종합평가 결과 장치정비 분야에 휴엔텍, 종합설계 분야에 도
Sh수협은행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농어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위원장 포상과 농어촌 ESG 실천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협력재단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기관·단체의 ESG 실천 활동을 인정하고 우수 사례의 확산과 대외 홍보를 지원하는 제도다.
대우건설은 23일 ‘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보현 대표와 노동조합 위원장, CSO,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 문화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
1인당 100만원 상당 종합검진 제공임직원에 아난티 멤버십 제공
한미반도체가 전 직원 건강을 위해 가천대 길병원과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종합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의 직계가족(조부모, 부모, 배우자, 자녀)도 50% 할인된 금액으로 100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한미반도체는
공장별 OE 진행사항, 안전 계획 등 주요 업무 점검여수공장 등 우수 안전 사업장 시상식 진행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허성 사장이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12곳의 회사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는 현장 경영 일정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허 사장은 22일에는 대산과 천안 공장, 23일에는 여수 공장을 각각 방문해 공장별 현안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 “현장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매입임대 5만1000가구라는 성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대전 ICC 컨벤션홀에서 열린 ‘주거사다리의 주역: 매입임대 소통 워크숍’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해 매입임대 5만1000가구를 공급하며 역대 최대
동부건설은 창립 5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수익성과 내실 중심의 경영 기조를 재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는 윤진오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와 우수 직원, 우수 협력사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으며, 올해 경영 목표와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는 2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 소비자중심경영(CCM)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해 12월 획득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성과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올해 고객 중심 경영 비전을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1월 CCM 도입 선포식 이후 1년간 전사
부동산 매매와 전·월세 계약을 온라인으로 체결하는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거래 절차가 간소화되고 금융 혜택이 확대되면서 공공 중심이던 전자계약이 민간시장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전자계약으로 체결된 부동산 거래가 50만7431건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50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23만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