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미국 암연구학회 연례학술행사(AACR 2022)에서 4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 ‘BBT-207’의 전임상 연구결과를 최초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8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포스터 세션에서 △세포 및 동물실험 기반 B
셀트리온은 13일 아바스틴(Avastin, bevacizumab) 바이오시밀러 ‘CT-P16’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의약품과 전체반응률(ORR)에서 동등성을 입증한 결과를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2)에서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포스터 발표를 통해, 아바스틴의 대표적인 적응증 중 하나인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689명을
셀트리온은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에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CT-P16의 임상 3상 결과를 최초 공개했다.
AACR은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 중 하나로, 매년 열리는 학술회의를 통해 암 치료와 항암제 개발 동향, 임상 결과, 혁신의료기술 등 연구정보를 발표
바이젠셀(ViGencell)이 면역세포의 항암 활성화를 유도하는 새로운 세포 내 신호전달 도메인(intracellular signaling domain)인 ‘CD30’ 및 이를 포함하는 키메라항원수용체(CAR)에 관한 발명특허를 국내 출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면역세포의 항암활성 효과가 높은 ▲새로운 세포내 신호전달 도메인을 포함하는
항암신약 개발기업 에이비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사가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ABN401’의 임상2상 세부 계획을 검토받고 임상2상을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비온의 ‘ABN401’는 간세포성장인자수용체(c-MET)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로, 임상1상과 2상을 통합해 진행하는 1/2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호주와
네오이뮨텍(NeoImmunetech)은 내달 개최되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에서 반감기를 늘린 IL-7(interleukin-7) 약물 ‘NT-I7(efineptakin alfa)’의 새로운 병용요법에 대한 전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네오이뮨텍은 내달 13일(현지시간) AACR에서 2건의 포스터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바이젠셀(Vigencell)은 2일 아토피 피부염을 적응증으로 하는 ‘VM-AD’에 대한 전임상 결과를 오는 5월 미국면역학회(AAI)에서 구두 및 포스터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AAI는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오는 5월 6~10일(현지시간) 개최된다.
VM-AD는 제대혈 줄기세포유래 골수성억제세포(CBMS) 기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바이젠셀이 암세포 특이적-CAR (chimeric antigen receptor, 키메라 항원 수용체)를 발현하는 동종 감마델타T세포를 이용한 유전자세포치료제인 VR-CAR에 대한 연구결과가 오는 4월 예정된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공식 발표주제로 채택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VR-CAR를 이용한 시
에이비온(Abion)이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 AACR)에서 ‘ABN501’의 전임상 연구결과 포스터를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ABN501은 클라우딘3(claudin 3, CLDN3) 단백질을 타깃으로 하는 항체다. 클라우딘3는 세포간 접합단백질로 유방암, 난소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美 워싱턴 2021 면역항암학회서 ‘Trial-in-Progress’ 부문 포스터 발표오픈이노베이션 통해 美 랩트서 도입한 신약…전이된 종양 크기 58% 감소 확인
한미약품과 미국 랩트, MSD가 협업해 개발중인 세계 최초의 CCR4 타깃 면역항암신약(FLX475)의 잠재력을 확인한 임상 사례가 해외 학회에서 발표됐다.
한미약품은 12일부터 14일까지
셀트리온은 14일 아시아염증성장질환 학술대회(Asian Organization for Crohn's & Colitis, AOCC)에서 ‘램시마(CT-P13)’ 정맥투여의 장기 안전성과 효능 관찰 연구 최종 결과를 포스터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AOCC는 염증성장질환(IBD) 전문가들이 모여 진단 및 치료, 임상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로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1~2일 이틀간 개최된 대한치매학회 국제학술대회 IC-KDA 2021에서 자사가 개발한 퇴행성 신경 질환 치료 후보물질 ‘NLY01’의 전임상 효능 시험 결과가 초록으로 채택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미국, 영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분야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해 ‘치매의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관련 다수의 논문이 유럽 종양학회 2021(ESMO Congress 2021)에서 공개됐다고 14일 밝혔다.
유럽종양학회는 매년 세계 암 연구자와 종양 전문의, 바이오 관계자 등 2만여 명이 참석하는 암 연구 분야 최고 권위의 전문학술대회로 올해는 16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유한양행(Yuhan)이 오는 9월 16일(현지시간) 유럽종양학회(ESMO) 2021에서 면역항암제 이중항체 후보물질 'YH32367/ABL105'의 전임상 효능과 독성시험 결과에 대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초록은 13일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YH32367은 유한양행과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공동연구중인 약물로 종양세
뉴지랩파마가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있는 비소세포성 폐암 치료제 ‘탈레트렉티닙(Taletrectinib)’의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탈레트렉티닙은 일본 ‘다이치산쿄’가 개발한 항암 신약 물질로, 일본과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임상 1상에서 투약 후 암이 완전히
세계 최대 암학회 행사로 꼽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1)를 두고 국내 바이오기업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세계 주요 암학회 중 하나로 꼽히는 ASCO는 내달 4~8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 ASCO에 참가한 기업들은 주로 임상시험 데이터 내용 위주로 발표를 진행한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유한양행,
NH투자증권은 20일 오는 6월 세계 3대 암 학회 중 하나인 미국 임상종약학회(이하 ASCO)에서 포스터 발표가 기대되는 초록공개 기업들로 오스코텍, 메드팩토, 한미약품 등을 꼽았다.
우선 오스코텍은 타그리소 내성 EGFR변이 절제불가능한 비소세포폐암 레이저티닙, 아미반타맙 병용 1상 추가 데이터를 공개한다. EGFR, MET 기반 바이오마커인 환
압타바이오가 다음 달 1~7일 열리는 글로벌안과학회 ‘ARVO 2021’에 참가해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인 압타바이오는 이번 학회에서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황반변성치료제 ‘APX-1004F(SJP1804)’ 임상1상 디자인에 대해 포스터발표를 진행한다. ‘APX-1004F’는 기존 치료제와 작
압타바이오(Aptabio)가 글로벌 안과학회 ‘ARVO(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2021’에서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APX-1004F(SJP1804)’ 임상1상 디자인에 대한 포스터발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ARVO 2021은 오는 5월 1
헬릭스미스 연구진이 23일부터 사흘간 열린 ‘제37회 미국통증학회(AAPM) 연례학술대회’에서 엔젠시스(VM202) 관련 포스터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통증학회(AAPM)는 1983년 설립돼 통증 연구 및 치료 개선을 위해 전문가들이 모인 학회로, 이번 연례학술대회는 올해로 37회를 맞았다.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통증 치료를 다루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