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 등 '2025 한국광고대회'에서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은탑산업훈장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가 받는다. 김 대표는 34년간 광고산업 분야에 종사하면서 전략적인 해외 사업 확장 등을 통해 제일기획을 세계 11위 규모의 국제적인 광고회사로 성장시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EU 환경규제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K-뷰티 수출 성과 제고 및 확산방안’의 후속 이행 차원으로 PPWR(포장 및 포장 폐기물 규정)을 포함한 EU의 환경규제에 대해 수출 중소기업에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내년 8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EU의 환경규제인 PPWR은 EU 내 판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계란이 저속노화 시대, 차세대 건강식품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조리법,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건강 식단의 핵심 재료다. 이렇게 효능이 큰 계란을 둘러싼 오해와 잘못된 상식도 많다. 본지는 계란에 대한 모든 것(Egg+Everything)을 주제로 한 코너 ‘에그리씽’을 연재
ESG 가치 민감한 소비자 적극 공략
삼성전자가 폐알루미늄을 활용한 친환경 휴대용 SSD 'T7 리저렉티드(Resurrected)'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 스마트폰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폐알루미늄을 재활용한 신제품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휴대용 SSD 신제
NH농협은행은 2일 NH올원뱅크에서 ‘올원사장님+’서비스를 선보였다.
올원사장님+는 개인사업자(예비 사업자 포함)를 위한 서비스로 부가세 리포트, 정책지원금, 상권분석, 경영컨설팅, 금융상품 등 사업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사업자(예비 사업자 포함)가 서비스
서울 마포구가 성산천 2.4km 구간의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고 2일 오후 1시 30분 성산천·월드컵천 합류부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사천교부터 한강 합류부까지 이어지는 성산천 구간을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생태 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해 총 3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년간 사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구는 먼저 하천 내 모래와 자갈을 제거
한국맥도날드가 아시아 최대 ESG 플랫폼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열리는 ‘성수동 크리스마스 마켓’을 후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는 대규모 플리마켓 형식의 행사로, 지역 청년과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돕고 생활 속 ESG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리스마스 마
임직원 봉사단, 김장 담가 직접 가정 방문…160여 명엔 나눔 밥상 전달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 ‘AI 김치톡톡’ 기증…생활 편의 지원 확대쪽방촌·자립준비청년까지…13년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속 지원
LG전자가 임직원 참여형 김장 봉사활동을 13년째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용산 일대 저소득 장애인 가정 300곳에 직접 담근 김장
WRC ‘사우디아라비아 랠리’ 티에리 누빌 1위현대차 월드랠리팀, 제조사 부문 종합 2위 기록
현대자동차는 26~2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5 월드랠리챔피언십(WRC) 14번째 라운드 ‘사우디아라비아 랠리’에서 티에리 누빌이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이번 경기에 티에리 누빌과 오트 타낙, 아드리안 포모어
대한상의 2026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 개최온라인쇼핑·백화점 ‘맑음’ vs 편의점 ‘흐림’
내년 소비트렌드는 가격을 중시하는 ‘가성비’에서 가격 이상의 의미나 가치를 중시 하는 ‘가심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유통업의 본질도 ‘상품 판매'에서 ‘고객 데이터 기반의 미디어 중심’으로 진화하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비즈니스가 생존을 가르는 핵
여행 트렁크에서 출발한 혁신의 계보, 몰입형 전시로 만나보다색동·창호·만자문…한국적 미감 입은 루이비통 체험형 매장명품을 넘어 문화·미식·예술로…루이비통의 새로운 실험
루이비통이 29일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더 리저브(옛 본관)에 체험형 매장인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연다.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는 문화 공간과 레스토랑을 아우르는 체험형 매장이
한용현 '법무법인(유한) 원'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한 하도급거래 질서 유도·정착을 위해 제조·건설·용역 분야 16개 업종의 표준하도급계약서를 제·개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개정은 업계 수요조사와 하도급거래 서면실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도금업, 2차전지제조업 등 2개 분야를 신규 제정했다. 금형 제작업 등 14개 업종은 거래 현실 및 관련 법령의 변동사항을 반영해 개정했다.
광주시 광산구는 무분별한 혐오 현수막 난립을 막기 위해 관련법을 위반한 130건을 단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광산구는 인종차별·성차별적 광고물을 금지한 옥외광고물법을 근거로 올해 1월부터 혐오 현수막 정비를 강화했다.
최근까지 특정 인종과 국적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거나 차별을 정당화하는 표현 등을 단속했다.
또 특정집단·특정인을 비하 조롱하는 언어
쿠팡 직매입 K뷰티 상품, 파페치 통해 해외 고객에게 직접 판매미국·영국 시작 190개국 진출…"100여 개 브랜드 수출이 목표"
국내 1위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쿠팡이 글로벌 명품 마켓플레이스 ‘파페치(Farfetch)’와 손 잡고 국내 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 가교 구실을 맡는다.
쿠팡은 전 세계 1700여 럭셔리 브랜드와 부티크를 연결하는 파페
한국맥도날드는 전날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발달 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는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에서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한국맥도날드가 주요 협력사와 꾸린 협의체 소속 임직원들도 참여했다. 협의체 멤버는 △오뚜기 △매일유업 △코카-콜라 △빔보QSR코리아 △타이슨푸드코리아 △마틴브라워코리아 △에쓰푸드 등
서울 중랑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골목형상점가 시설을 정비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를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9월에는 장미달빛거리와 우림맛솜씨길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며 사업 대상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골목 경제 생태계 구축
국토부·코트라, ‘중부유럽 스마트테크 로드쇼’ 개최AI·스마트시티·로봇기업 13개사 참여
인공지능(AI)·스마트시티·로봇 분야의 ‘K-스마트테크’ 기업들이 중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토교통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헝가리와 체코에서 '2025 중부유럽 스마트테크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토부 스마트시티 해외 진출 지원사업 일
영국, 설탕세 도입 이후 설탕 양 46% 감소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 설탕 ‘과다섭취’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15조6382억 원’
영국에서 대부분의 탄산 및 청량음료에 부과되던 설탕세를 밀크셰이크, 카페라떼 등 우유가 들어간 시판 음료에도 적용하기로 한 가운데 한국도 본격적인 설탕세 도입 논의에 들어갔다.
26일(현지시간) BBC, 가디언 등에
모나미는 ‘실리콘 전용 키친마카’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모나미의 키친마카는 △유리 △스테인리스 △플라스틱 등 다양한 재질에 활용할 수 있어 ‘주방 필수 아이템’으로 불리며 누적 판매량 100만 자루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다만 기존 제품의 경우 실리콘 소재에는 잉크 자국이 남아 사용이 어려웠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