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가 미래세대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제작한 '맘(MOM)이 편안한 유아용 애니메이션 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영상과 함께 전격 공개된 주제곡, '에코챌린지송'은 신나는 멜로디, 간단한 율동, 흥미롭게 반복되는 가사로 유아들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
17일 포스코이앤씨는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사옥에서 운영 중인 ‘포키즈(POKIDS)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한다.
포스코건설은 일과 양육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 3월 어린이집을 추가로 신설한다고 20일 밝혔다. 2013년부터 송도사옥에 약 70명의 유아를 보육할 수 있는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해 왔지만 직원들의 수요를 맞추긴 역부족이
식품업계가 식품(Food)과 스펙(Spec)을 합친 일명 ‘푸스펙(Foospec)’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햄버거병’논란과 잇단 이물혼입 사고로 식품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업계는 제품 공정, 유통 등의 위생관리나 안전 패키지, 안전 성분 등 ‘식품 스펙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와
“‘진주햄 하면 분홍 소시지였지’라는 노스탤지어 회사 이미지를 바꾸겠다.” 1963년 창사 이래 ‘천하장사’, ‘비엔나 소시지’ 등을 통해 꾸준히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춤해온 주식회사 진주햄이 탈바꿈을 선언했다.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출시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서다.
14일 서울 호텔 더 플라자에서는 프리미엄 육가공브랜드인 ‘육공방’ 출시 기념
박정진 진주햄 사장이 새로운 브랜드 론칭과 함께 제 2의 도약을 선언하고 나섰다.
진주햄은 14일 서울 중구 호텔 더플라자에서 박정진 사장, 박경진 부사장이 참가한 가운데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진주햄은 ‘천하장사’의 어린이용 라인업인 ‘천하장사 포키즈’는 물론, 프리미엄 육가공 브랜드를 표방하는 ‘육공방’ 등
중견 식품기업 진주햄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워 정통 명가의 부활에 나선다. 소시지와 햄 중심의 기존 사업 외에 수제맥주 제조와 관련된 외식사업분야에 진출하고, 30년간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천하장사’의 어린이 전용 브랜드를 확장해 10년 내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진주햄은 14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4세대
포스코건설은 지난 19일 인천 송도사옥 2층에 위치한 ‘포키즈 어린이집(For POSCO E&C Kidsvill)’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건설 정동화 부회장, 포스코엔지니어링 김수관 사장, 푸르니보육지원재단 박진재 이사, 이혜신 어린이집 원장 등 사내외 인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직장어린이집은 포스코건설 직원
글로벌 CDN 서비스 전문기업인 씨디네트웍스가 미국 시장에서 미국 내 1위 자연 영양제 생산 업체인 샤클리(Shaklee Corporation) 등 현지 주요 고객사와 CDN 서비스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성공적인 현지화를 이루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최근 북미 지역과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샤클리의 글로벌 웹사이트에 CDN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