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에 이색 콜라보 열풍이 불고 있다. 서로 다른 업종 간의 단순한 협업을 뛰어넘어 참신한 발상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잇달아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호기심과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이색적인 재미와 웃음을 줄 수 있는 펀(FUN)마케팅을 전력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올리브영은 빙그레와 함께 협업해 ‘바나나맛우유
어느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송년 관련 시장이 벌써부터 분주하다. 가장 눈에 띄는 시장은 파티 용품과 고급 식재료, 여행 관련 품목이다. 한해를 보내면서 가족이나 지인들끼리 집이나 호텔, 펜션 등에서 조촐하게 홈파티를 여는 파티족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G마켓에 따르면 최근 한달(10월 15일~11월 14일) 간 이벤트 및
LF몰이 3년 반 만에 BI(Brand Identity)를 새롭게 바꿨다.
LF는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은 새로운 BI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0년 ‘패션엘지닷컴’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연 LF몰은 2010년 통합몰 성격의 ‘엘지패션샵’으로 개편됐으며 2014년 사명 변경과 함께 LF몰로 간판을 바꿔단 국내 패션·
2018년 새해를 두달 앞두고 커피전문점의 플래너 경쟁이 시작됐다. 커피전문점 겨울 이벤트의 꽃은 플래너 판매다. 연말이 다가오면 커피전문점은 다이어리 증정 이벤트를 마련해 마니아들을 끌어모은다. 다이어리를 받기 위해서는 열 잔이 넘는 음료를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지적도 나오지만, 플래너 증정 이벤트는 고객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1000만 달러 사나이’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날부터 훨훨 날았다.
토마스는 19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에서 개막한 더 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몰아쳐 공동 2위 그룹인 체즈 레비(미국), 가빈 극린(말레이시아), 스콧 브라운(미국), 마크 레
국내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유치한 CJ그룹이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한글로 우승 트로피를 디자인했다. CJ그룹은 9일 한글날을 맞아 트로피에 모든 출전선수들을 ‘한글’로 이름을 새겨 넣은 것을 공개한 것. CJ그룹은 PGA투어 더 씨제이 컵@나인 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 개최를 앞두고 우승 트로피를 제작해 한
현대위아는 사용자 접근성을 높여 홈페이지를 새 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현대위아의 신제품‧IR‧채용정보와 함께 다양한 사업군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위아는 우선 홈페이지의 UX(이용자 경험‧User Experience)를 전면 개편했다. 기기나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
4년 전 스냅챗 인수에 실패했던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스냅챗 킬러’로 변신했다. 저커버그 CEO가 인스타그램 성장에 사활을 걸고 라이벌인 스냅챗을 잡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지난 한 주 동안 스냅챗의 모기업인 스냅의 주가는 공모가인 17달러(약 1만 9300원) 밑으로 크게 떨어졌다.
대신증권이 각 분야의 크리에이티브 유명인사들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하는 크리에이이티브포럼을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22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에 위치한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제 2회 대신크리에이티브포럼: 콘텐츠(DAISHIN Creative Forum 2nd: Contents)’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1호 폰트 디자인 기업
지난해 3월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는 서양화가 김병기(金秉麒)의 ‘백세청풍(百世淸風):바람이 일어나다’ 전시회가 열렸다. 1916년생 이중섭(李仲燮)과 동갑인 김 화백은 이미 우리 나이로 101세였지만, 여전히 붓을 잡는 현역이다. ‘그늘의 노인’이라는 유화로 1958년 제9회 국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서양화가 장리석(張利錫)도 1916년생. 눈과
컴퓨터로 한글문서를 작성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글꼴을 보면 컴퓨터를 구입할 때 기본으로 깔아주는 글꼴만도 그 수를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런 글자꼴을 우리는 흔히 ‘폰트(Font)’라고 부른다. 폰트는 한 글자씩 주조하여 만든 ‘납활자’를 사용하던 시절, 유럽에서 같은 종류의 글자체를 크기별로 만들어, 필요에 따라 서로 다른 크기의 활자를 사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김현수 팬들을 위해 티셔츠를 무료로 나눠준다.
김현수의 소속팀 볼티모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와의 홈 경기를 찾는 모든 팬들에게 김현수의 한글 이름이 적힌 티셔츠를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김현수 티셔츠 배포 행사는 그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알 수 있어 의미가 있다. 올해 볼티모어는 두 차례 특정 선수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사업 참여기업 등에 5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로젝트 학위제는 석사의 경우 산학프로젝트 성과에 따라, 박사학위는 산업계 요구를 반영한 주제로 논문을 산업계 인사가 대학원과 공동으로 심사해 학위를 주는 제도다. 산학협력 인력양성사업 중 기업연계형 인력사업이 유일하다. 대학원생이 프로젝
대구 혁신센터는 창업기업들의 시작부터 안정적 시장 정착까지 전 과정을 돌봐주는 길잡이 같은 존재다. 창의적 아이디어가 묻히지 않고 세상에 공개될 수 있도록 창업 공간과 시설, 자금 및 교육, 실무, 해외진출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대구 혁신센터는 잘 육성된 창업기업이 시장에 제대로 안착해 장기적으로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해머스타인볼룸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갤럭시노트7’을 공개했다.
2011년 5인치대 대 화면과 S펜(Pen)을 탑재해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창출한 노트 시리즈의 6번째
한컴그룹은 중국 ICT기업인 ‘베이다팡정전자’와 디지털 출판·교육 서비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양빈 베이다팡정전자 대표는 이날 중국 북경 국제회의센터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양사는 중국 내 디지털 출판 서비스를 한컴의 디지털 독립출판 플랫폼인 ‘위퍼블’을 통해 공동 추진키로 합의했다. 또한
삼성전자가 기업용 복합기에 탑재되는 스마트UX센터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SDK, Software Development Kit)를 30일 공개했다.
삼성 프린팅 스마트 UX센터는 복합기의 다양한 솔루션, 서비스를 안드로이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과 위젯으로 구현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삼성전자만의 특화 프린팅 솔루션 플랫폼이다.
삼성 프린팅 스마트
얼마전 PC를 정리하다가 대체 왜 이렇게 하드에 공간이 없는 걸까 고민에 잠겼다. 그리고 이곳저곳 샅샅이 탐문에 나선 결과 지난 몇년 간 열심히 취재와 여행을 다닌 결과가 묵직한 용량으로 고스란히 남아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폴더마다 엄청난 사진 파일이 숨어 있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추억 여행에 빠져버렸다지. 잊고 있었던 아름다운 풍경
국내 최대 모바일 플랫폼 기업 카카오는 문화예술 활동 후원과 창작자 지원을 통해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카카오는 국내 대표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 제주지역 문화와 공감대를 만들어 가는 제주영화제, 제주여성영화제 등을 지속해 후원하고 있다.
또 지난해 10월에는 카카오-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 주최하고 아트벤처스가 주관한 ‘아트토이 캐릭터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