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조여정이 소름돋는 연기로 반전을 예고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에서는 조여정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예고되고 있다. 불륜, 연기력 논란으로 입방아에 올랐던 '베이비시터'가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베이비시터'는 행복한 가정의 일상에 파고든 수상한 베이비시터로 인해 겪게 되는 세 남녀의 복잡미묘한 심
'베이비시터' 신윤주가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이승준의 청혼을 받아들였다.
15일 밤 방송한 KBS 2TV 4부작 단막극 '베이비시터'에서는 표영균(이승준 분)이 장석류(신윤주 분)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석류는 천은주(조여정 분)와 싸운 후 그 집을 박차고 나온다. 이에 표영균은 집을 나온 장석류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장석류는 표영균
배우 김우빈이 자신의 실제 성격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붐의 영스트리트'에는 최근 종영한 '학교2013'에 출연했던 김우빈과 효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우빈은 "다들 김우빈은 차가울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데 난 여린 것 같다"며 "눈물도 많고 친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애교도 많다"고 실제 성격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