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탱크'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올 시즌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주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EPL 사무국은 2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2011-2012시즌 18라운드 주간 베스트 11에 측면 미드필더로 박지성을 선정했다.
박지성은 지난 27일 위건과의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해 팀의 5대0 승리에기
인종차별 발언으로 중징계를 받았던 수아레스(리버풀)가 이번엔 손가락 욕설로 추가 징계를 받았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수아레스에게 1경기 출장 정지와 함께 2만 파운드(약 3600만원)의 벌금을 다시 부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아레스는 지난 5일 0-1로 패배한 풀럼과의 원정경기 후 그라운드 밖으로 나가다가 홈팀 관중에 왼손 가운데 손가락을
데뷔이래 ‘박싱데이’에 강한 모습을 보였던 박지성이 올해도 훌륭한 활약을 펼칠 수 있을까?
‘박싱데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으로 클럽팀들이 크리스마스 직후인 26일 부터 일주일간 빡빡한 경기를 펼치는 것을 말한다.
박지성이 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위건 전, 31일 블랙번, 내년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풀럼을 상대로 5대0 골잔치를 벌이며 대승을 거뒀다.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풀럼의 경기가 22일 새벽(한국시간) 풀럼의 홈구장 크라벤 코티지에서 열렸다.
맨유의 골잔치의 서막은 전반 5분 웰백의 발에서 시작됐다. 나니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가볍게 밀어 넣어 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맨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풀럼을 전반 후반 현재 3대0으로 리드하고 있는 가운데 박지성은 선발출장 하지 않았다.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풀럼의 경기가 22일 새벽(한국시간) 풀럼의 홈구장 크라벤 코티지에서 열리고 있다.
현재 양팀은 후반전을 진행중이며 맨유는 전반 5분 웰백과 전반 28분 나니, 전반 45분 긱스의 골로
중국 프로축구팀 상하이 선화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공격수 아넬카를 영입했다.
상하이 선화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의 스트라이커 니콜라 아넬카가 올겨울 상하이 선화에 합류한다"며 "2012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이 공식적으로 열리면 2년간의 계약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연봉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넬카의 주급은 약
‘우루과이 특급’ 루이스 수아레스가 때아닌 손가락 욕설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BBC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에서 뛰는 우루과이 출신 공격수 수아레스가 원정팀 팬들에게 손가락 욕을 했다가 영국 축구협회(FA)의 조사를 받게 됐다”고 7일 보도했다.
수아레스는 지난 5일 풀럼과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경기에 패한 후 풀럼관중들을 향해 손가락 욕설
풀럼이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리버풀을 1대0으로 물리쳤다.
풀럼과 리버풀은 6일 새벽(한국시간)풀럼의 홈 구장인 런던 크라벤 코티지에서 한 판 승부를 벌였다.
전반을 득점없이 마친 양팀은 후반에도 이렇다할 결정적인 기회를 얻지 못했다.
무승부로 끝날것 같던 경기는 종료 5분여를 남기고 터진 클린트 뎀프시의 골로 승부가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리버풀과 풀럼의 경기가 6일 새벽(한국시간)풀럼의 홈 구장인 런던 크라벤 코티지에서 열리고 있다.
리버풀은 현재 6승 5무 2패로 리그 7위를 마크하고 있다.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리버풀의 입장에선 풀럼전이 중요한 한 판이 될 전망이다. 풀럼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까지 순위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팀인 리버플이 맨시티를 압도하고도 무승부에 그쳤다.
리버플과 맨시티는 28일 오전 1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1~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초반에는 맨시티가 적극적인 공격에 나섰다. 아게로, 실바 등이 주요 공격에 나섰다. 전반 5분 투레의 왼발슛으로 포문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30)이 뉴캐슬과의 경기에 결장했다.
맨유는 2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뉴캐슬과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박지성은 이날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기회를 얻지 못
주말 박지성 등 유럽 축구리그에 진출해 있는 국내 선수들이 선발 및 교체 출전했지만 골이나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는 못 했다.
박지성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스완지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맨유의 1-0 승리를 도왔다.
왼쪽 미드필더로 나와 부지런히 뛰었으나 골을
영국 맨유에서 활약중인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을 해외언론에서 극찬하고 나섰다.
영국 더선에 이어 최근 알 자지라도 최근 영문판 홈페이지에 올린 '박지성은 이름 없는 영웅이 아니다'라는 기사에서 "영국 대다수 언론이 박지성을 '이름 없는 영웅'이라고 표현해 왔지만 더는 그런 표현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전했다.
알 자지라는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박주영(26·AS모나코)·이청용(볼턴 원더러스) 등 해외파가 오는 주말 출격을 앞두고 있다.
박지성은 9일 밤 11시(이하 한국시간) 예정된 풀럼과의 정규리그전 경기에서 선발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3개월이 넘는 공백기를 가졌던 박지성은 최근 2경기에 연속 선발 출전하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지난 2일(이
볼튼 원더러스에서 활약 중인 이청용(23)이 풀타임 출장하며 볼턴의 FA컵 8강 진출에 일조했다.
이청용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FA컵 16강 풀럼FC과 원정 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출장해 교체 없이 전후반 90분을 뛰었다.
볼턴은 전반에 터진 클라스니치의 결승골로 풀럼을 1-0으로 꺾었다.
이청용은
‘블루 드래곤’ 이청용(23)이 활약하고 있는 볼턴 원더러스가 잉글랜드 FA컵 16강에 올랐다.
볼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위건의 DW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 위건 애슬레틱과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청용은 이 경기에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며 활약했다.
지난달 30일 위건과의
박지성이 16일(한국시간) 맨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기억에 남는 골 5'를 소개했다. 박지성은 이 중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29)이 지난 시즌 리버풀과 경기에서 터뜨린 득점포를 자신의 최고의 골로 뽑았다.
박지성은 "리버풀과 경기는 여느 경기와 다르기 때문에 최고의 골로 기억된다. 라이벌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이 기대했던 2경기 연속골에 실패했다.
박지성은 11일(한국시간) 오전 영국 맨체스터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해 결국 두 팀은 0-0으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
박주영의 첼시 이적설이 불발되면서 모나코에 잔류해 프랑스 프로축구 무대에서 뛸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타블로이드 일간 신문 더 선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첼시가 박주영에 대한 관심을 접다'는 제목으로 구단 관계자의 입을 빌려 박주영의 첼시 이적은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 선은 지난 25일 "박주영의 대리인이 카를로 안첼로티 첼시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풀럼전에 선발출전해 66분 간 활약을 펼쳤다.
박지성은 22일 오후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라이븐 코티지에서 펼쳐진 2010~201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 나서 후반 21분 루이스 나니와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 뉴캐슬 유나이티드(3-0 맨유 승)와의 리그 개막전에 결장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