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 상가나 인근 상업지구에 대형마트가 들어선 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단지 내 주민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지역 내 중심상권으로 떠올라 교통환경 등이 대폭 개선되기 때문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서 분양한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은 단지 내 이마트 입점이 확정되면서 10.4
한화건설은 오는 9월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 3~5블록 일원에 총 1070가구 신축아파트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를 분양한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 아파트 16개동 규모로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625가구 △74㎡ 445가구로 구성됐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가 위치한 풍무지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5월 전국에서 거래된 분양권 총액은 약 2조7천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분양권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분양권 실거래가 총금액은 2조7157억3486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인 4월에 비해서 30%(1조1595억7515만원) 하락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6699억2265만원, 부산시
국토교통부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가 총 8만6304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수도권 4만4496세대(서울 6513세대 포함), 지방 4만1808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6월 인천용현(3971세대), 김포풍무(2712세대) 등 1만
한화건설이 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즉시 입주가 가능한 반전세 아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 단지는 2년간 임대료 금액을 제외한 보증금의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 전용 84㎡ 기준 3000여만원대의 실입주금으로 입주가 가능하다.
한화건설은 김포시 풍무5지구에 위치한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를 반전세로 공급하고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0~23층, 26개동 규모며 전용면적 기준 84㎡, 101㎡, 117㎡ 총 1810가구의 브랜드 대단지다.
한화건설은 지난 2014년 입주 당시 파격적인 전세 상품을 선보여 단기간에 입주를 완료한
◇서울 금천구 시흥동 209 현대 = 12층 1210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6년 6월 준공한 1개동 197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7층 건물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82.53㎡,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이다. 물건 인근으로 삼성산 시민휴식공원, 시흥5동 주민센터, 시흥본동 치안센터, 시흥1동 우체국, 시흥계곡복합환경생태공원, 시흥재정비촉진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동부건설이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동부건설은 22일 655억원 규모의 수원외곽순환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를 최근 수주했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지난달에는 280억원 규모의 과천 12단지 재건축 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 들어 이 건설사가 수주에 성공한 사업장은 총 3곳으로 규모만
신한은행은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소재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전국 1만4000여명의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2015년 종합업적 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탁월한 성과뿐만 아니라 신한은행의 핵심가치를 몸소 실천한 8명의 직원에게 특별승진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승진은 3~4명 수준이었던 과거 특별 승진 규모 대비 역대 최대규모로
센트레빌 아파트 브랜드로 유명한 동부건설은 지난 16일 과천 12단지 재건축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과천 12단지 재건축사업은 현재 44가구를 재건축해 3개동 100가구 규모로 신축하는 사업이다. 전용면적별 △84.9㎡ 61가구 △100.6㎡ 13가구 △111.0㎡ 24가구 △123.4㎡ 2가구로 구성된다. 2017년 3월
전세난이 심각해지면서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대단지급으로 구성되는 아파트에 대한 분양문의가 폭증하고 있는 데 대규모 단지일수록 생활 및 편의 인프라시설이 확충돼 있어 향후 브랜드 타운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김포 신도시는 교통 인프라를 대거 확충하면서 수도권 집값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어 주목도가 더 높다. 이
대우건설이 지난 24일 경기도 김포시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의 분양에 본격 돌입했다. 견본주택의 문을 연 24일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견본주택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서 최근 분양시장의 열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
실제로 대우건설은 주말 3일간 2만5천여명이 견본주택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포풍무2지
본격적인 휴가철과 금융규제 발표 등에도 분양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2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며 분양에 나선 분양 현장에는 주말 3일 동안 1만명 이상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일부 사업장은 3만명의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
5~6월과 이달 초에 견줘 분양현장은 줄어들었지만 신규 아파트공급 시장
대우건설은 경기도 구리시 갈매공공주택지구에서 공급한 ‘구리 갈매 푸르지오’가 지난 15일부터 지정계약을 받기 시작해 1주일 만에 921세대 모두 분양 완료됐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얼마 남지 않은 공공개발택지내 분양가상한제 적용단지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전용면적 84~142㎡의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아파
최근 수도권에서 공급된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김모(33)씨는 부동산시장 호황기를 맞아 내 집을 장만하고자 은행 대출을 통해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김씨는 “인근 아파트 단지 시세보다 비싸게 분양가가 책정된 거 같다”며 “빚내서 집 산 보람도 없이 행여 나중에 아파트값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올해 들어 분양시장의 호
대우건설이 오는 24일 경기도 김포시에서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김포풍무2지구 24블록 1로트에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5층 22개동 총 2467세대 규모로 이뤄졌다. 전용면적 별로 △59㎡ 269세대 △72㎡ 563세대 △84㎡ 1379세대 △100㎡ 132세대 △112㎡ 124세대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