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3만6642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2만9462가구)보다 24% 증가할 전망이라고 3일 밝혔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만3396가구로 전년(1만9319가구) 대비 21%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다.
예정 물량의 약 74%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경기도 2만437가구, 인천 5364가구, 서울
김포 원도심의 중심이 걸포·북변·풍무를 잇는 서북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 각각의 생활권으로 분리돼 있던 이들 지역은 7000여 가구의 북변지구 재개발을 계기로 교통, 상업, 주거 기능이 연결되며 새로운 생활권으로 재편되는 중이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 지역은 북변지구 재개발과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을 중심으로 기존 걸포지구의 대단지 아파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교통 특화’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과 함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복선전철 등의 교통개발 수혜를 동시에 갖춘 단지에 관심이 쏠리는 모습이다.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면적 84㎡ 실거래가는 16억7000만 원(45층)으로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
11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9927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1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 총 9927가구(일반분양 8692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4일에는 경기 파주시 '운정아이파크시티'와 김포시 '풍무역푸르지오더마크', 안양시 '만안역중앙하이츠포레', 충남 서산시 '트리븐서산',
올해 청약시장에서 흥행한 단지들이 초등학교와 7분 이내 거리인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부동산R114 자료를 통해 올해 9월까지 전국에 분양한 단지들의 1순위 청약자 순위를 살펴본 결과 상위 10개 단지는 가장 가까운 초등학교까지 도보로 평균 6.9분(네이버 길 찾기 기준)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10개 단지에만 총 30만2020명이 1순위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시행으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의 청약 환경 크게 달라진 가운데 다음 달 전국에서 4만50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특히 10·15 대책의 규제를 피한 수도권 단지에 관심이 쏠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30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전국 총 51곳, 4만5507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분양할 예
호반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475-2 일원(김포 풍무역세권 B5블록)에 공급하는 ‘김포풍무 호반써밋’ 1순위 청약에 4000건 넘게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8일 진행된 김포풍무 호반써밋 1순위 청약 결과 572가구에 4159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김포에서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9일 오늘은 경기 양주시 '양주회천A25(국민임대)'가 이날부터 31일까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또 경기 김포시 '김포풍무역세권호반써밋(B5)'와 전남 무안군 '오룡2지구지엔하임(37·38BL)', 충남 천안시 '천안휴먼빌퍼스트시티', 충북 청주시 '두산위브더제니스청주센트럴파크' 등 단지에서 2순위 청약 접수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8일 오늘은 경기 김포시 '김포풍무역세권B5블록호반써밋'과 전남 무안군 '오룡2지구지엔하임(37·38BL)', 충남 천안시 '천안휴먼빌퍼스트시티', 충북 청주시 '두산위브더제니스청주센트럴파크' 등 단지에서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또 대전 동구 '대전대동2(공공분양)1BL'도 이날부터 29일까지 청약 접수를 받는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7일 오늘부터 29일까지는 경기 광명시 '철산역자이', 안성시 '안성아양금성백조예미지(B2)', 부산 동래구 '힐스테이트사직아시아드', 부산진구 '힐스테이트가야(1·2단지)', 서울 중랑구 '상봉센트럴아이파크', 울산 남구 '한화포레나울산무거', 인천 부평구 '두산위브&수자인부평더퍼스트' 등 단지에서 정당계약을
대단지 아파트가 청약시장과 매매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부동산R114 자료를 통해 올해 1~9월 전국 1순위 청약 성적을 분석한 결과, 1500가구 이상의 단지는 총 14개가 공급돼 17만6686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지당 평균 1만2620명이 청약을 한 셈이다. 평균 5566명이 접수한 1000~1499가구 규모
수도권 주택시장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비싸지고 귀해지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분양가는 오르고 입주 물량은 줄어드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새 아파트로 쏠리고 있다.
2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수도권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871만200원으로 전년 동기(844만 원) 대비 3.18% 상승했다. 자재비
10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704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6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6개 단지 총 7040가구(일반분양 456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8일에는 경기 김포시 '김포풍무역세권B5블록호반써밋', 충북 청주시 '두산위브더제니스청주센트럴파크', 충남 천안시 '천안휴먼빌퍼스트시
최근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신축 아파트 분양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상한제 단지도 건축비가 지속 상승하고 있다.
2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분상제 주택 분양가를 구성하는 핵심 항목인 기본형 건축비는 9월 ㎡당 217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3월(214만 원)보다 3만4000원 오른 금액이며 2022년 3월(185만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지역으로 묶이지 않은 김포·양주·평택 등이 ‘수혜 기대지’로 부상하고 있다. 대출 규제가 덜하고 교통망 확충 등 개발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관심이 높아졌지만 실제 시장 회복으로 이어지기는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지난주 인기 아파트 단지 검색 상위권에는 경기 김포시 ‘풍무
경기도 김포 풍무역세권에서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잇따라 공급된다. 대우건설과 호반건설은 10월, BS한양은 11월 풍무역세권 도시개발구역에 분양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풍무역세권 아파트 단지 5곳(B1~B5구역)과 주상복합 1곳(C5구역) 등 총 6개 블록이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블록별로 보면 BS한양이 공급하는 풍무역
경기 김포시 풍무역세권 B3 블록에 조성되는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가 이번 연휴 이후 분양을 앞두고 있다.
9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이달 중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 분양에 나선다. 정확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총 1524가구의 대단지다. 타입별로 △74㎡A 59
분양가 상승과 강화된 대출 규제 속에서 분양가상한제(분상제) 적용 단지가 청약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변 시세 대비 수천만 원에서 최대 수억 원까지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돼 실거주와 시세차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어서다.
2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수도권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2915만
호반건설이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서 추진하던 주거 단지 개발이 좌초되면서 호반건설의 재무 리스크가 점차 현실화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나온다. 호반건설의 '잠재적 빚'을 뜻하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우발부채는 지난해 말 기준 1조 원에 육박한 바 있다. 현재 진행 중인 PF 사업이 흔들릴 경우 부채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23일 금융감
여름 분양 시장에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을 제외하면 대부분 흥행에 실패하고 있다. 분양 단지 10곳 중 8곳은 미달을 피하지 못했고 절반 이상은 소수점 경쟁률에 머물렀다. 초강력 대출 규제로 부동산 매수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라 한동안 분위기 전환이 어려울 전망이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1·2순위 청약을 진행한 서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