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은 ‘경북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주거회복을 위한 모듈러 견본주택 설치·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경북 안동시 풍천면 모듈러 견본주택 단지에 PC콘크리트 모듈러 견본주택 개관식을 14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현택수 경상북도 총괄건축가, 송동훈 경상북도 건축사회 회장,
대우건설은 홍천양수발전소 1, 2호기 건설공사 수주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경쟁력을 재입증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시화조력발전소, 파키스탄 파트린드 수력발전소 등 국내외 신재생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풍력·수소연료전지 등 차세대 에너지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8월 강원도
DL건설이 한국수력원자력에서 발주한 ‘홍천양수발전소 1·2호기 토건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DL건설은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DL건설, 효성)으로 참여했다. 이 중 DL건설의 지분은 30%로 수주 금액은 약 1846억 원이다.
홍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일원에 추진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총
'오늘N' 오늘방송맛집- 할매식당 코너에서 장어구이와 메기매운탕 전문점 '짚○○'를 찾아간다.
25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장어구이·메기매운탕 전문점 '짚○○'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경기 파주시 금촌역 인근에 있는 '짚○○'의 대표메뉴는 짚불 순살 풍천 장어구이와 메기 참게 민물매운탕이다.
이곳에서 장어구이를 주문하면 자
고창, 복분자ㆍ수박ㆍ장어 주제로 한 축제 개막
전북자치도 고창군에서 복분자, 수박, 장어를 테마로 한 '제22회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20일 열렸다.
축제는 22일까지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수박 빨리 먹기, 수박 빨리 나르기, 장애물 3종경기,
낚시의 고요한 순간, 맛집과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경험까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소소한 행복과 잊지 못할 경험으로 연결되는 순간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레저로그인'을 통해 여가의 새로운 차원으로 로그인하세요.
6월이 되면 생각나는 생선이 있습니다. 바로 ‘장어’입니다. 흔히들 장어 하면 기력 회복을 위한 단순 보양식으로 떠올리지만 실제 이 시기의 장어는
27일 오전 강풍을 타고 경북 북동부권 4개 시·군으로 급속히 번진 산불로 안동시 일부 지역에 단수가 발생했다 .
안동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산불 발생으로 인해 가압장이 정전(단전)되어 수돗물이 일시적으로 단수됨을 알려드린다"라고 안내했다. 해당 문자는 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 일대에 송출됐다.
경북 의성에서 안동으로 번진 산불에 주민들의 대피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안동지역 산불영향 구역은 안동시 자체 추산 기준 3만700헥타르(㏊)다. 진화율은 52%다.
이번 산불로 안동에서는 3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농공단지 10곳과 남선우체국이 전소됐고 동안동농협과 봉황사 일부가
26일 오후 강풍을 타고 경북 북동부권 4개 시·군으로 급속히 번진 산불로 안동시 일부 지역에 단수가 발생했다 .
안동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가압장이 정전(단전)되어 일부 고지대지역 단수발생.(임하,남후,일직,남선,임동,풍천,길안)"이라며 "현재 긴급복구 및 운반급수 중"이라고 알렸다.
경북 의성에 난 산불이 안동 풍천면으로 번지면서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까지 직선거리로 10㎞ 앞까지 닥쳤다.
안동시는 25일 오후 3시 31분께 재난 문자를 통해 "의성 산불이 풍천면으로 확산 중"이라며 주민 대피 명령을 내렸다.
풍천면과 붙어 있는 풍산면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이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 확산 지역과 하회마을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G마켓과 옥션이 30일까지 ‘제18회 상생 페스티벌’을 열고 우수 셀러 상품 400여종을 최대 55%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상생 페스티벌은 전국 생산자, 중소기업, 마을기업 판매자의 우수 상품을 발굴해 G마켓과 옥션 고객에게 선보이는 연례행사로, 지난 2009년 이커머스 업계 최초로 시작한 국내 유일 중소셀러
한국남부발전이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안동시의 수해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남부발전은 8일 안동시청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윤상옥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장, 이진훈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재의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지난 7월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안동시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조
2027년 3월 준공 목표…524MW급 LNG 복합발전 1기 추가남부발전 노후 석탄화력 첫 번째 대체 사업탄소중립 위한 가교 역할 기대
한국남부발전이 침체하는 안동 지역 사회를 활성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해 추진 중인 안동복합 2호기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남부발전은 15일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괴정리 일원에 있는 안동빛드림본부에서
배달의민족(배민)이 테이블오더나 키오스크, 서빙 로봇 지원을 통해 식당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경영 비효율 문제를 겪고 있는 외식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배민외식업광장에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배민은 디지털 전환이 꼭 필요한 가게 유형을 △힘든 서빙이
경북 문경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김수광 소방장과 박수훈 소방교 영결식이 3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청장으로 엄수된다.
영결식에는 유족, 친지, 경북도지사, 소방청장, 도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두 청년의 넋을 추모한다.
영결식은 개식사, 고인에 대한 묵념과 약력 보고, 1계급 특진·훈장 추서, 윤석열 대통령 조전 낭독,
수산물 가격 안정화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친다.
롯데온과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소비촉진 및 물가 안정을 위해 21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등어, 오징어, 전복 등 인기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행사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 중복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행사 상품을 롯데카드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달 열린 소상공인 소비촉진 행사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ㆍ윈터 페스티벌’에서 1조 원에 가까운 매출을 냈다. 앞서 지난 9월 열린 ‘동행세일 소비축제’ 당시 판매액과 더하면 두 행사의 매출 규모는 1조5000억 원에 육박한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내년 관련 행사를 3회로 늘리고, B2B(기업간판매) 및 글로벌 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한다는
이달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린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에서 총 9516억 3000만 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지류 온누리상품권의 경우 5266억 5000만 원이 판매돼 시민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윈‧윈터 페스티벌이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 4249억 8000만 원, 지류 온누리상품권 판매 5266억 5000만 원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198 새터마을푸르지오 402동 14층 1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4년 12월 준공된 2개 동, 79가구 아파트로 20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은 120㎡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수인분당선 죽전역이
수협중앙회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여름철 밥상 물가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대적인 수산물 할인 행사에 나선다.
수협은 해양수산부가 개최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여름휴가 특별전’에 참가해 이달 말까지 여름철 보양 수산물을 비롯해 대중성 어종을 최대 67%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수협쇼핑은 해수부와 손잡고 매주 20%의 할
조상의 얼이 담긴 성곽과 고즈넉한 멋이 흐르는 선운사 등의 문화유적과 수박, 풍천장어, 복분자 등 각양각색의 먹거리가 넘치는 고창. 봄이면 짙푸른 청보리밭이 반기고, 여름에는 샛노란 해바라기가 인사한다. 가을에는 마치 구름이 내려앉은 듯한 하얀 메밀꽃밭이 손짓하고, 겨울이면 눈 덮인 하얀 설원도 유혹한다. 한반도 첫 수도 고창군은 농생명 식품산업을 천년대계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하는 어른들일수록 웰다잉, 웰엔딩을 철저히 준비한다. 여생의 마무리와 졸업식을 아름답고 멋지게 맞이하고 싶은 바람을 갖고 있어서다. 하지만 몸이 예전 같지 않은 어르신들은 마음처럼 준비가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죽음을 잘 준비할수록 삶을 더 잘 살 수 있게 되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여름내 휴가를 못 즐긴 이들이라면 추석 연휴를 활용해 바캉스를 떠나는 이른바 ‘추캉스’도 고려해볼 만하다. 손주들과 함께라면 더욱 즐거워질 객실 패키지와 더불어 추석을 겨냥해 출시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사진 각 사 제공
3대가 즐기는 패밀리 투게더 패키지
제주신화월드는 독립된 침실 구성으로 몸이 불편한 어르신은 물론 아이, 어른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