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공서 등 공공기관 인근 분양 물량이 쏟아지면서 공공기관 배후 단지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청이나 구청, 각종 정부부처 등 행정기관 인근에 위치한 단지들은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유입이 꾸준해 안정적인 수요층이 형성돼 있을 뿐 아니라 교육, 교통, 생활편의 시설 등의 인프라 확충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으로 향후 시세 차익도 기대할
현대산업개발은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 285번지 일원에 위치한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B4-1블록에서 ‘경북도청신도시 아이파크’를 3월중 공급할 예정이다.
앞서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10월 공급한 대구 월배2차 아이파크가 계약 시작 10여일 만에 계약완료를 달성했고 비수기인 11월말에 공급한 울산 약사 아이파크‘ 또한 계약 100%를 앞두고 있다.
옥션은 초복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복날의 서’ 행사를 열고 삼계탕을 비롯해 장어, 한우, 오리훈제 및 각종 여름과일 등을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하림 삼계탕용 영계 1마리(530g)’를 2500원에 총 2만마리 무료배송으로 선보인다.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에 5000마리를 선착순 판매하며, 8일
식도락가의 계절이다. 전국 각지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축제가 쏟아지기 때문이다. ‘맛있는 축제장’을 방문하면 눈도 입도 즐겁다. 가족과 함께 해도 먹을거리, 즐길거리 고민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특히 해산물이 풍부하다. 제주 서귀포의 보목포구 일원에서는 보목수산일품 자리돔 큰잔치(5월31일~6월2일)가 열린다. 아름다운 서귀포
힐링(healing)이 대세다. 앞만 보고 달려와 미처 자신을 뒤돌아보지 못한 유명인들이 TV에 출연해 펑펑 울며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일반인들은 치열한 일상으로부터 한 걸음 물러서 지친 심신을 보듬기 위해 여행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여름휴가를 아직 가지 못한 직장인들이라면 ‘여유’와 ‘힐링’을 위해 어디로든지 떠나보자.
한국관광공사는 국내에서 힐링을
골프존의 자회사인 듄즈골프는 전북 고창의 선운산CC를 '골프존 카운티 선운'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듄즈골프는 지난해 12월 골프장을 인수, 이름을 변경하고 본격적인 경영에 나섰다. '골프존 카운티 선운'은 골프, IT, 문화가 결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골프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태블릿 P
치열한 일상으로부터 한 걸음 물러서 산 좋고 물 맑은 곳에 느긋하게 머무르며 심신에 위로와 휴식을 선물하려는 ‘힐링 여행’이 각광받고 있다. 그런 면에서 청정골이라 불리는 지리산 ‘함양’과 ‘산청’이 안성맞춤이다.
◇정신을 맑게하는 선비의 고장 함양 = 함양은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서상IC, 지곡IC, 함양IC 세 개의 나들목을 통해 진입할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이 진행되는 전국 140개 지구에 대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
공사는 모내기 완료시까지 용·배수로 정비상태, 농업용수 공급 상황, 모내기 실시현황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계자 현장주재 등을 통해 불편사항을 즉각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농경지리모델링 사업은 4대강 정비로 발생하는 하천준설토를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진산마을 푸르지오’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진산마을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1~25층의 6개동 총 438세대 규모 단지로 이 가운데 60세대가 일반분양 분이다.
전용면적 84~114㎡로, 중대형 위주로 공급이 이뤄졌던 용인 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일반분양 물량의 절반 가량을 전용 85
신일건업은 용인 죽전역 인근에서 가장 인기있는 전용 84㎡(구33평형)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죽전역 신일 유토빌’ 아파트 155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신일유토빌은 용인의 대표적인 택지지구인 수지, 상현, 성복, 신갈, 구성, 죽전의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죽전역세권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어 투자가치가 돋보인다.
신세계몰이 수협중앙회와 제휴를 맺고 온라인몰 최초로 ‘수산물 전문관’을 28일 오픈한다.
신세계몰은 수협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서 국내 연안 바다에서 갓 잡은 가장 신선한 수산물을 주문한 다음날 고객들의 식탁에 올릴 수 있는 획기적인 수산물 유통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게 됐다.
수산물 전문관은 산지 수협과의 직거래 방식을 통해 마진을 최소화 함으로써
경북 안동발 구제역이 사그라들줄 모르고 확산되고 있어 방역당국은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됐다.
3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4곳의 농장에서 구제역 추가 확진을 받았다. 이로써 지난달 28일 안동시 와룡면 서현리 돼지농장에서 처음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닷새가 지난 지금 구제역 발병 지역은 9곳으로 증가했다.
특히 2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금계리 한
경북 안동 지역 4곳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전날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경북 안동시 서후면과 북후면, 와룡면 농가 4곳의 한우와 돼지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적으로 구제역 판정이 내려졌다고 3일 밝혔다.
그러나 안동시 풍천면과 경북 청송군 안덕면의 한우농가에서 신고된 가축들은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정됐다.
경북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 5건이 추가로 접수돼 방역 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일 오후 경북 안동시·청송군 농가의 소와 돼지가 침흘림, 사료섭취 저하 등의 증세를 보여 구제역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고한 농장은 안동시 풍천면 금계리,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 서후면 저전리 2곳, 북후면 오산리, 와룡면 이하리 등이다.
경북 안동에서 일곱번째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일 안동시 풍천면 금계리 농장의 한우가 침흘림 등의 증세를 보여 구제역 판정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금계리 농장은 68두수의 한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두 번째로 구제역이 발생한 안동시 서후면 이송천리에서 남서쪽으로 19km 떨어진 지역에 위치해있다.
구제역 검사
초복(19일)이 나흘앞으로 다가오자 유통업체들이 즉석조리용 보양식, 명품 삼계탕 세트, 990원 균일가 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판촉전에 돌입했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6∼22일 재료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물을 부어 끓이기만 하면 되는 즉석 보양식을 모아 20∼40% 할인판매하는 '초복 상품전'을 연다. 삼계탕과 사골곰탕, 도
태안 기름 유출사고로 끔찍한 홍역을 앓았던 서해안이 ‘세계 민족궁 대축전’등 각종 이벤트 개발을 통해 명품 브랜드로 거듭난다.
11일 국토해양부는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서해안 일대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서해안 명품 브랜드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피해지역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