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새터데이스킨이 글로벌 화장품 편집매장 세포라의 호주∙뉴질랜드 온라인 몰에 동시 입점했다고 16일 밝혔다.
새터데이스킨 측은 “아시아에 이어 호주와 뉴질랜드 세포라에 입점하며 아시아ㆍ태평양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했다”라며 “특히 오세아니아 뷰티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고 특히 세계 15위 규모인 호주의 뷰티 시장은 2022
화장품 브랜드 ‘새터데이 스킨’이 콜롬비아의 화장품 유통 채널 ‘블러시바’에 입점하며 중남미 화장품 시장에 진출했다.
새터데이 스킨은 ‘블러시바’의 콜롬비아 10개 매장, 칠레 5개 매장과 콜롬비아 온라인몰에 동시 입점하며 수분크림, 아이크림, 클렌저, 마스크팩, 필링젤 등 15개 제품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블러시바’는 2015년 콜롬비아
◇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 SK-II의 탄생과 함께 해온 SK-II의 상징 제품이자 최고의 판매 기록을 지닌 베스트 셀러. 피테라 원액이 90% 이상 함유돼 있어 피테라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기에 피테라 에센스라고도 불린다. 워터 타입 에센스의 원조라고도 할 수 있는 페이션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탄생 당시에도 뷰티업계에서 획기적인 이슈로 떠올랐으며,
지난 5월 4일 서울 DDP에서 ‘샤넬 2015/16 크루즈 컬렉션 쇼’가 열렸다. 샤넬 글로벌 쇼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해당 쇼에서 샤넬은 쇼룩에 형형색색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내뿜었다. 한국적인 요소들을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만의 터치로 재해석해 담아낸 무대는 ‘샤넬’이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런웨이의 모든 순간을 최고의 반열로
날씨가 변덕스럽기는 하지만 따뜻한 봄은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계절이다. 하지만 봄은 매년 찾아오는 트러블, 기미, 주근깨 등 때 아닌 피부 불청객으로 피부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우리 몸에서 미세먼지에 가장 취약한 부위는 얼굴이다. 피부는 계속 외부에 계속 노출되는 만큼 미세먼지가 직접 닿을 확률이 높아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다.
클렌징폼이나 클
여성의 호르몬 주기에 맞춰 사용하는 화장품 '포에티크'가 론칭 3주년을 맞아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포에티크는 80년 전통의 독일 CLR.Lab 화장품 연구소와 공동으로 여성 호르몬 주기에 따른 피부 변화에 주목해 개발된 맞춤 화장품이다. 매달 호르몬 주기에 따라 좋아지고 나빠지는 피부 주기 리듬을 정상화하기 위해 DNA기술을 활용하여 피부 변화
투명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원하는 여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제품이 있다. 바로 매일 매일 변화하는 피부 컨디션을 끌어 올려 피부 리듬을 정상화시켜주는‘아이오페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이다.
단 3일이라는 단기간의 사용만으로도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주는 바이오 에센스는 ‘고소영 에센스’라는 애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제품
에스티 로더는 2013년 설 명절을 맞아 베스트 셀러로 구성된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선물세트는 에스티 로더의 베스트셀러인 갈색병 리페어 세트와 갈색병 리페어 아이 세럼 세트를 비롯, 봄 메이크업을 위한 퓨어 칼라 립스틱 세트, 리-뉴트리브 선물 세트 등 품격 있는 제품들로 구성해 다양하게 선보인다.
◇갈색병 리페어 세트= 어드밴스드 나
아모레퍼시픽이 6월 한 달간, 아모레퍼시픽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올 데이 밸런싱 케어 세럼의 출시 100일을 기념해 ABC 세럼 리미티드 세트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세트는 ABC 세럼 정품과 홍삼의 에너지가 피부에 활기를 부여하는 아모레퍼시픽 트리트먼트 토너 알코올 프리 프레시너 정품의 절반 용량인 100ml로 구성됐다. ABC 세럼 정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