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료듀스 101’이 59명의 멤버를 공개했다.
101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서바이벌 오디션을 펼칠 프로젝트 그룹 '프로듀스101'가 홈페이지를 통해 59명의 멤버와 프로필 영상을 공개했다.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강경원, 다재다능 에이스 황수연, 귀여운 울산소녀 이수현, 선배 걸그룹 달샤벳의 지원사격을 받은 김홍은 등 오늘 공개된 15명의 멤버들은
엠넷 ‘프로듀스101’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연습생 101명의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듀스101’에 참가하는 연습생들은 17일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픽미(PICK ME)’라는 곡을 최초로 선보이며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활기 넘치는 퍼포먼스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역대급 규모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
'프로듀스101' 3명 하차, 98명 멤버 중에 식스틴 소미 등장
17일 공개된 '프로듀스101' 98명의 멤버 중에 낯익은 얼굴이 등장했다. 바로 최근 Mnet '식스틴'에 출연했던 소미였다.
이날 Mnet 신규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의 참가자들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및 해외 기획사 여자 연습생 101명을 대상으
걸그룹을 육성하는 오디션 ‘프로듀스101’의 참가자 100여명이 한 번에 무대에 올랐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참가자들은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M countdown)’에서 ‘픽 미(PICK ME)’ 무대를 꾸몄다.
이날 무대에는 한 번에 98명 참가자들이 한 번에 올랐다. 애초 101명이 참가했으나 이중
'슈스케' 유승우가 자신의 가짜 엉덩이를 자랑했다.
'슈퍼스타K4' 출신 딕펑스와 유승우는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KM '뮤직 트라이앵글'의 '픽미업' 코너에 출연해 프러포즈송 대결을 펼쳤다.
프로포즈 송 대결은 주현미의 '짝사랑'을 부른 딕펑스의 승리였다. "대결에서 지게 되면 '딕펑스 짱'이라고 엉덩이로 이름을 쓰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유승우는 결과
엠넷 ‘슈퍼스타K4’의 옴므파탈 밴드 딕펑스와 큐티보이 유승우가 KM ‘뮤직 트라이앵글’에서 프러포즈송 대결을 펼쳤다.
9일 저녁 6시에 Mnet과 KM에서 방송된 ‘뮤직 트라이앵글’은 새해를 맞아 ‘픽미업(Pick Me UP)’이라는 새 코너를 신설했다. ‘픽미업’은 매주 색다른 주제로 두 뮤지션이 격돌, 엠넷닷컴(mnet.interest.me) 시청
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이 올해 한국 경주마 미국 원정 계획을 발표했다.
그동안 한국 경주마는 2008년도 ‘픽미업’을 시작으로 2009년 ‘백파’, 2010년 ‘위너포스’, ‘파워풀코리아’ 등 3년 연속 미국 무대에 꾸준히 도전했지만 최고 성적이 8두 출전 경주에서 6위를 한 것이 고작이다.
이러한 결과는 기성 경주마(2008∼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