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는 지난해 핀다로 대출을 받은 고객 10명 중 6명은 중금리대출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핀다 사용자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핀다를 통해 대출을 받은 사용자의 59%가 중금리대출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1금융권 대출을 받은 이들 중 34%가 중금리대출(연 5~10%)을 받았고, 2금융권 대출을 받은 이들은 64%가
대출비교플랫폼 기업인 핀다가 ‘핀다 커스텀 패키지' 제도를 업계 최초로 도입하고 올해 200명까지 조직 규모를 확장하겠다고 24일 밝혔다. 기술개발, 재무, 마케팅 등 각 분야에 C레벨을 영입하고 서비스 고도화 및 조직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려는 조치다.
핀다는 이번 채용을 통해 조직 규모 확대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말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
핀다가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하고 사용자 중심의 금융서비스 고도화 및 기술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핀다는 LG전자에서 15년 넘게 대규모 고객 데이터 플랫폼 개발을 총괄해온 서희 CTO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서 신임 CTO는 카이스트(KAIST) 소프트웨어대학원 석사를 거쳐, LG전자에서 그룹 계열사에 분산돼 있던 고객 데이터를 체계화하고
대출 중개 플랫폼 ‘핀다’가 업계 최다 연계 금융사를 보유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달 우리카드, 진주저축은행, 현대캐피탈, 피플펀드 등 4곳이 핀다에 들어오면서 핀다는 52개의 금융사와 연계하게 됐다. 지난해 12월 25곳에서 1년 만에 2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핀다는 대출 과정의 문제를 해결하는 버티컬 서비스에 집중했다. 금융사 연계 작업은 보
매쉬업엔젤스가 동남아 패션ㆍ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노태그’ 운영사인 노태그 코리아에 초기 투자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노태그 코리아는 올해 4월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노태그는 한국의 패션ㆍ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동남아시아로 유통하는 크로스보더(국경 간 거래)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원하는 한국 패션 브랜드를 선별해 △현지 결제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청년창업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조했다. 내년 1분기에 400억 원대 규모의 펀드도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고 위원장은 7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프론트원에서 청년창업가, 엑셀러레이터(AC)ㆍ벤처캐피탈(VC) 등과 간담회를 갖고 창업생태계 발전 필요성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행사에는 금융위원장, 금융위 금융정책국
지난 25일 발생한 KT 네트워크 ‘먹통’ 사태가 명령어 단 한 단어를 입력하지 못해 발생한 ‘인재(人災)’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야간에 진행하려던 작업을 대낮에 진행한 데다, 관리자 없이 협력업체 직원만 현장에 파견하는 등 KT의 관리가 소홀했다는 문제가 드러났다.
과기정통부는 KT 유·무선 네트워크 장애사고와 관련해 사고조사반과 함께 사고 원인
대출 중개 및 관리 서비스 핀테크 ‘핀다’가 BC카드와 손잡고 가맹점 대출 중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직장인 신용대출을 넘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 비교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것이다.
핀다는 그간 직장인 신용대출 중심의 대출 비교 서비스에 집중해왔다. 하지만 이번에 BC카드와 연계하며 자영업자 대상 대출 서비스로 사용자 범위를 전격 확대할 계
핀테크 기업 핀다가 현대차·기아, 하나은행과 ‘커넥티드카 기반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핀테크와 완성차 제조사, 금융사의 첫 번째 협업 사례다. 각 사는 현대차ㆍ기아 커넥티드카 기반 금융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와 기술 등의 상호 교류를 통해 다방면으로 협력을 진행
현대자동차ㆍ기아가 핀테크 기업 핀다(FINDA)ㆍ하나은행 등과 손잡고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활용한 특화 금융상품 개발에 나선다.
18일 현대차ㆍ기아는 핀테크 기업 핀다ㆍ하나은행과 비대면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열었다. 이를 통해 '현대차ㆍ기아 커넥티드카 기반 금융상품 개발 및 신사업 발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정헌택 현대차ㆍ기아 Taa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가 앱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 누적 대출 승인 금액은 400조 원을 넘겼다고 7일 밝혔다.
핀다 앱 누적 다운로드 수는 지난달 100만 건을 넘겼다. 올해 3월에 5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후 6개월 만에 100만 건을 기록한 것이다. 누적 대출 승인 금액은 400조 원을 넘겼다. 이는 6개월 만에 4배 이상 성장한 규
핀테크 기업 핀다가 차세대 기술개발구조개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네이버 부사장 출신의 최성호 커넥트인베스트먼트 대표를 기술전략 자문위원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최 대표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 출신으로 네이버 서비스생산관리부문장, 검색본부 본부장, 서비스총괄 본부장, 부사장을 거쳤다. LG전자에서도 약 8년 동안 DXT(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대출 중개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 ‘핀다’가 신용회복위원회와 금융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으로 양사는 금융 취약 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과 신용 및 금융 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신용이나 금융 문제가 발생해 채무조정과 금융 지원이 필요하지만
오늘의 띠별 운세 :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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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운세
여유 자금으로 주식 등의 투자는 금물이다. 손해 본다.
- 48년생, 하던 일이 결실을 가져오는 호기이다.
- 60년생, 이성 관계 조심하라. 망신수가 있다.
- 72년생, 집안에 경사스런 일이 생겨 온 가족이 웃음꽃 핀다.
- 84년생, 직장변
온투업 등록 3사, 판로 확대인터넷은행 중금리 경쟁 가세8월까지 온투업 미등록업체 폐업
개인 간 금융(P2P) 업체들이 새로운 영업 판로를 열고 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등록에 성공한 업체들이 대출 비교 플랫폼 입점을 고려하면서다. 온투업 시행 후 주춤했던 P2P 시장이 활력을 찾을 전망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에 온라인투자연계
'나꼼수' 출신 시사평론가 김용민 씨가 22일 YTN 사장 공모에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언론이 불신받는 시대, 어떻게 국민에게 진심을 전달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맡겨줄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되지만, 만약 기회를 얻는다면 YTN을 정상의 공영방송, 불세출의 뉴스채널로 만들 자신이 있다
BNK금융그룹이 마이데이터 사업자와의 제휴로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통합 고객금융정보 기반 ‘마이데이터 서비스’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BNK는 1일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 등 그룹 3개 계열사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쿠콘을 지정했다.
쿠콘은 국내 500여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해 국내 주요 은행과 카카오페
전통 금융 기업들의 ‘꽃’으로 불리던 대출 분야까지 빠르게 디지털로 넘어오고 있다. 신용대출을 시작으로 전월세, 사업자, 자동차 분야까지 차례차례 영역을 넓혀온 온라인 대출 시장은 이제 까다롭다고 알려진 주택담보대출까지 보폭을 넓히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담보물권 확인, 근저당 설정, 대출 실행…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담비’
주택담보대출은 신용대출과
웹뷰어·사진만으로 계좌개설“실적 악화 해법, 디지털 전환”
지방은행이 시중은행의 핵심 경영전략인 디지털금융을 주목하고 있다. 은행 업무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자체 서비스를 늘리거나 핀테크 업체와 제휴를 맺는 경영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방은행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거래가 가속화되고 실적이 악화하면서 디지털금
대출 비교 플랫폼, 지방·저축은행 고금리 상품 추천금리 낮은 시중은행 제휴 드물어 “입점금융사 늘려야”
#전세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출 비교 플랫폼으로 신용대출을 알아보던 A씨는 생각보다 낮은 한도에 깜짝 놀랐다. 신용점수가 괜찮다고 생각한 A씨였지만 플랫폼에서 추천한 상품은 금리가 비싼 지방은행과 저축은행의 상품이었다. 대출 한도는 1000만~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