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20일 바이오플러스에 대해 내년 신사업 약진과 중남미 공략 가능성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한제윤 KB증권 연구원은 “바이오플러스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11억 원, 영업이익 86억 원으로 추정하는데, 필러 사업부의 경우 꾸준한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며 3분기부터 성장이 확인되기 시작한 코스메틱 사
18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하락 마감했다.
이날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인 5세대 이동통신 소재 제조기업 웨이비스는 1만4250원(-1.72%)으로 하락했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유라클은 호가 2만4500원(-1.01%)으로 이틀 연속 하락 조정을 이어갔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인 글로벌 뷰
시지바이오는 적극적인 해외 공략을 통한 글로벌 사업 확대로 2017년 이후 매년 20%의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동환 글로벌사업팀장은 최근 이태원 본사에서 본지와 만나 긍정적인 성과의 밑바탕에는 외국인 직원들의 역할이 컸다고 밝혔다.
18일 시지바이오에 따르면 글로벌사업팀은 국가별 지사 직원들과 함께 현지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잠재력 있
메디톡스는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중등증 및 중증 턱밑 지방 개선을 적응증으로 하는 지방분해 주사제 ‘뉴브이(개발명 MT921)’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뉴브이는 메디톡스가 개발한 첫 합성신약이다.
메디톡스에 따르면, 뉴브이는 체내 지방을 효율적으로 분해하는 지방분해 주사제로 세계 최초로 콜산(Cholic Acid, CA)을 주성분으로
휴젤이 12월 5일 무역의 날 60주년을 맞아 ‘7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무역협회가 전년도 7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1년간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그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휴젤은 수출의 탑을 수상한 강원도 소재 기업 중에서 가장 많은 수출액을 달성해
1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오름세를 이어갔다.
바이오디젤 제조 및 자원 재활용 전문기업 디에스단석은 이날부터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진단용 단백질 효소 제조업체 엔지노믹스는 11.29% 오른 3만4500원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전문기업 이에이트는 2.67% 내린
11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비상장 주식은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은 전장 대비 1.80%(750원) 오른 호가 4만2500원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증권금융 전문기업 한국증권금융과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전 거래일보다 각각 1.15%, 0.88% 올라 8800원과 11만4
대한민국 전체 기업 중 대기업은 1%가 채 되지 않습니다. 그 1% 대기업이 굳세게 뿌리를 내리는 동안 99%의 중견ㆍ중소기업은 쉼 없이 밭을 갈고 흙을 고릅니다. 벤처ㆍ스타트업 역시 작은 불편함을 찾고, 여기에 아이디어를 더해 삶을 바꾸고 사회를 혁신합니다. 각종 규제와 지원 사각지대, 인력 및 자금난에도 모세혈관처럼 경제 곳곳에 혈액을 공급하는 중기ㆍ벤
이미경 CJ ENM 부회장이 미국 대중문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발표한 ‘2023 엔터테인먼트 여성 파워 100인’에 선정됐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인 중 3년 연속 선정된 것은 이 부회장이 처음이다.
10일 CJ ENM에 따르면 할리우드 리포터는 해마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남긴 업적과 리더십 등을 평가해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
산은캐피탈과 560억 규모 펀드 조성…역대 최대 규모 유망기업 발굴·육성, 해외 진출 통한 기업가치 극대화
신세계그룹의 벤처캐피탈(CVC) ‘시그나이트파트너스’가 산은캐피탈과 함께 업계 최초로 패션뷰티 전용 펀드 결성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신세계인터내셔날·SSG닷컴·W컨셉 등 신세계그룹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패션뷰티 인프라와 산은캐피탈의 금융지원을
신세계그룹의 벤처캐피탈(CVC) 시그나이트파트너스와 39년 투자업력의 산은캐피탈이 공동으로 560억 원 규모의 ‘신세계-KDBC아뜰리에투자조합’을 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시그나이트파트너스가 현재까지 결성한 펀드 중 최대 규모다. 시그나이트파트너스와 산은캐피탈이 공동업무집행조합원(CO-GP)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출자자는 우리은행, 서울시, 신세계
6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보합 마감했다.
이날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11만3500원(0.89%)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바이오 제약 전문기업 한국코러스는 호가 4650원(-5.10%)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인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유라클은 2만25
◇아바코
역대 최대 수주잔고로 기대감 커지는 내년 실적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생산업체, 이차전지 물류 및 전공정 장비 회사로 영역 확대 중
3Q23 실적이 바닥이라 판단, 올해 11월 기준 역대 최대 수주잔고(2,824억원) 확보
올해 11월 약 6천평에 달하는 상주 제 6공장 완공으로 약 6천억원 규모 생산능력 확보
이충헌 밸류파인더
◇제노레이
C-
메디톡스가 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KALDAT) 제45차 추계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미용성형 의료 관련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인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가 진행한 추계 국제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과 의료 관계자 약 3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학회에서 메디톡스는 주력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의 브랜드 모델 한예슬과 함께 새로운 광고 캠페인 ‘벨로테로 촘촘밀착’ 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벨로테로의 특징인 다밀도(CPM)공법을 소비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CPM공법은 한 제품 안에 다양한 밀도가 공존하는 것으로, 밀도가 낮은 부분에서는 피부 밀착력과 자연스
한국애브비는 의료진 전문 학술 플랫폼 ‘AMI(Allergan Medical Institute)’의 2023년도 교육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AMI는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가 개발한 의료진 전문 학술 프로그램이다. 보툴리눔 톡신 ‘보톡스’와 글로벌 히알루론산 필러 ‘쥬비덤’ 등의 시술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올해 프로그
28일 비상장 주식은 보합이었다.
이날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IPO(기업공개)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주사전자현미경 및 산업용 융복합장비 전문기업 코셈은 호가 2만3500원(14.63%)으로 급등했다.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전문업체 이에이트가 1만9750원( -1.25%)으로 하락 반전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항체 신약개발
현대모비스로부터 현대자동차ㆍ기아에 독점 공급하는 5000억 원대 열폭주방지소재 프로젝트를 수주한 나노팀이 배터리 업체와 해외 부품 업체에서도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국제연합(UN)의 전기차 화재 안전 관련 규제(ECE R100.3)가 유럽(2024년), 북미와 한국(2025년)에서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나노팀의 현대차ㆍ기아 프로젝트 수주
한국비엔씨가 미용의료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 인수를 추진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비엔씨는 지난 23일 지티지웰니스 인수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한국비엔씨는 지티지웰니스를 총 거래 대금 16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비엔씨는 지티지웰니스 인수로 필러, 보툴리늄 톡신, 에스테틱 화장품 등 기존 에스테틱 사업에 미용 의료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성장하는 태국으로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2027년 연간 1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국 시장에서 기회를 잡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2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제약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바이오기업들이 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의약품 시장 성장에 따라 진단검사와 에스테틱 등 수요가 커지는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수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