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RN 전문기업 제론바이오와 의료기기 전문기업 동방메디컬이 수출용 PN필러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협약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제론바이오는 동방메디컬과 성남시 판교에 있는 동방메디컬 본사에서 수출용 PN필러에 대한 △제재개발 △마케팅 △제품생산 △수익배분 등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론바이오는 PN필러에 대한 원
멀츠 에스테틱스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스퀘어 13층과 14층으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새 사옥은 언제 어디서든 본사와 협업하며 업무를 할 수 있는 ‘스마트 오피스’ 기능과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기반한 자연친화적 콘셉트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뒀다.
회사 측은 사옥 이전 준비 초기
2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통신용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자람테크놀로지는 금일부터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이 1702대1,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을 초과한 2만2000원으로 결정됐다.
바이오 제약 전문업체 한국코러스가 8000원(-1.23%)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는 1만7
1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보합 마감했다.
글로벌 확장현실 테크 전문업체 버넥트는 전날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
포토프린터 전문기업 프리닉스는 250원(3.33%) 오른 7750원에 마감했다.
천연물 의약품 개발업체 제이비케이랩은 100원(1.16%) 상승한 8700원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여행, 여가
알에프텍의 자회사 알에프바이오가 GC녹십자웰빙과 HA(히알루론산)필러 ‘유스필’에 대한 국내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알에프바이오가 자체 개발한 HA필러 유스필의 국내 판매 확대는 물론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알에프바이오는 GC녹십자웰빙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국내 필러시장에서 입지를
이엔플러스가 ‘방열 갭필러(GF-300)’에 이어 ‘방열 실리콘폼(Gap Filling Gel, SF-300)’에 대해서도 글로벌 안전인증 전문기관으로부터 우수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엔플러스가 생산 중인 이차전지 및 ESS 방열소재 2종 모두 글로벌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엔플러스는 자체 개발한 이차전지용 방열 소재 ‘실리콘폼’에 대해 ‘UL(U
1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보합이었다.
이날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웹방화벽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기업 모니터랩과 세포치료제 기반 재생의료 전문업체 에스바이오메딕스는 9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바이오 전문 신약 개발기업 디앤디파마텍이 1만1200원(4.67%)으로 하락세를 벗어났다.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업체 솔젠트는 호가 5
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3일 연속 상승했다.
탈모 솔루션 및 항노화 바이오 전문기업 이노진은 금일부터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IPO(기업공개) 관련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융합단백질을 이용한 신약 개발 전문업체 지아이이노베이션이 2만1500원(+8.86%)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는 2만4000원(
휴젤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휴젤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2년 매출액 2817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보다 21.5%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1025억 원, 순이익은 617억 원으로 각각 7.2%, 2.2% 성장했다. 매출총이익은 2189억 원으로 23.6% 늘었다.
특히 지난해 4분기에는 분기 기준 처음으로 매출
현대차그룹, ‘2023 최고의 차 어워즈’ 4관왕니로, 카니발, 아이오닉 5, G90 등이 선정돼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 웹사이트 ‘카즈닷컴’이 발표한 ‘2023 최고의 차 어워즈’에서 △기아 니로 △기아 카니발 △현대차 아이오닉 5 △제네시스 G90 등 4개 차종이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2023 최고의 차 어워즈는 카즈닷컴 에디
알테오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단독제품(Stand Alone) ‘테르가제(Tergase®)’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히알루로니다제는 현재 히알루론산 필러의 부작용 치료나, 안과 수술 보조제, 통증 완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알테오젠이 첫 타깃으로 생각하는 국내시장에는 동물 유래 히알루로니다제 제품만이 있
팝스타 마돈나가 달라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마돈나는 6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제65회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등장해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부문에서 수상한 샘 스미스와 킴 페트라스의 곡 ‘언홀리’(Unholy)를 소개했다.
이날 마돈나는 검은색 재킷과 타이, 흰색 셔츠에 검은색 스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는 2023년 임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이번 인사에서 글로벌사업부 유광준 상무를 전무, 의학본부 이우선 이사를 상무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유 전무는 미국 시라큐스 대학교 법대를 졸업, 현재 메디톡스의 글로벌사업 분야를 총괄하고 있다. 이 상무는 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차앤박피부과를 거쳐 2016년
시지바이오가 최근 엠베이스의 지분 90%를 취득하는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시지바이오는 바이오 소재 기술력을 활용한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을 신사업으로 정하고 활발한 마케팅을 펼쳐왔다. 대표 품목으로 히알루론산(HA) 필러 '지젤리뉴', VOM 필러 '에일린', 칼슘 필러 '페이스템', 가슴 마사지기 '벨루나' 등이 있다.
이번
니로 하이브리드·EV 연식 변경 모델 출시고객 선호 사양 기본화, 신규 패키지 운영하이브리드 2712만 원 ~ EV 5120만 원
기아가 니로 하이브리드·EV(전기차)의 연식 변경 모델 ‘더(The) 2024 니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기아의 대표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니로는 뛰어난 경제성과 상품 경쟁력을
휴젤이 ‘IMCAS World Congress 2023’에서 톡신·필러 단독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는 세계 3대 미용성형학회 중 하나로,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26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개최됐다.
휴젤은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 및 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이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27일 메타약품에 따르면 2022년 매출 174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212%(82억 원), 영업이익은 191%(12억 원) 늘어난 수치다. 특히 창립 이후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 병원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대웅제약의 캐시카우 지위를 다지고 있다. 올해는 중국 허가 획득도 기대돼 대륙에서 K톡신의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대웅제약은 2023년 상반기 나보타의 중국 판매허가를 받을 전망이다. 회사는 지난해 1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현지 임상 데이터를 제출하고 허가를 신청했다.
대
휴메딕스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휴메딕스는 2022년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23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3억 원, 당기순이익은 235억 원으로 각각 71%, 134% 늘었다.
에스테틱과 원료의약품, 위탁생산(CMO) 등 전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에스테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