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영업이익률 상위권을 차지한 코스닥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 수익성 지표는 좋았지만, 시장은 성장 가시성, 모멘텀 유무 등에 따라 주가를 차별화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영업이익률 상위 기업은 △알테오젠(57.66%) △클래시스(49.06%) △케어젠(48.63%) △휴젤(46.74%) △파마리서치(41
메디톡스는 15일 대구에서 열린 의료 전문가 초청 학술 교육 프로그램 ‘M.LAB(Medytox Leader Advance Beginner) 메디컬 트레이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과 부산, 청주에 이어 대구에서 진행됐으며 국내 의료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연자로 나선 정규식 글래드성형외과의원의 대표원장은 히알루
동국제약이 3분기 외형성장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16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 2268억 원, 영업이익 24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2.9%, 영업이익은 10.1%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6840억 원, 영업이익 723억 원이다.
회사 측은 3분기 호실적
휴온스그룹의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들의 안정적인 성장 속에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연결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03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41.6%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12억 원, 당기순이익은 288억 원으로 각각 5.9%, 216.1% 늘었다.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6229억 원,
메디톡스가 3개 분기 연속 매출 600억 원을 돌파했다.
메디톡스는 올해 3분기 매출 610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9억 원, 당기순이익은 72억 원으로 각각 48.3%, 90.5% 늘었다.
주력 사업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부문 매출이 38%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호실적을 이끌었다.
연금을 받기 시작해도, ‘표정의 생기’는 놓치고 싶지 않다. 은퇴세대의 피부 리프팅 수요가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부산 온병원이 10월부터 ‘의사가 직접 하는 피부관리’를 표방한 리프팅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보톡스·필러·레이저 등 표면 미용 시술에서 더 나아가, 피부 깊숙한 탄력층까지 잡겠다는 행보다. 은퇴 이후 자기 관리에 다시 힘을
삼양그룹(Samyang Group)은 5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삼양 이노베이션 R&D 페어(SIRF)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IRF는 한 해 동안 삼양그룹 연구원들이 거둔 R&D 성과를 전시하고 발표하는 행사로, 2012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4회째 이어오고 있다. 우수한 성과를 낸 과제를 선정하고 포상함으로써 연구개
대신증권은 5일 휴젤에 대해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1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22% 하향했다. 휴젤의 전 거래일 종가는 23만6000원이다.
휴젤은 올 3분기 매출액 1059억 원, 영업이익 474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1% 감소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인 588억 원을 크
휴젤이 2개 분기 연속 매출 1000억 원 돌파에 성공했다.
휴젤은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 1059억 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0.8%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74억 원, 당기순이익은 380억 원으로 각각 11.2%, 9.5% 감소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7%, 영업이익률은 45%로 집계됐다.
3분기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선
메디컬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타로보틱스는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 1100억 원, 영업이익 149억 원,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178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7.9%, 영업이익 12%가 증가한 수치다.
이번 호실적은 주요 계열사들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그래피
텐베거가 기대되는 기업 소개드립니다.
소재 플랫폼에 기반한 확장성이 기대되는 기업
실적과 멀티플 모두를 충족할 전망
김성환 부국증권
◇롯데케미칼
대산 NCC 통합 움직임
충남 대산 NCC 통합, 국내 석유화학 구조조정의 신호탄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적자 축소 전망
라인 프로젝트 상업 가동으로 재무 구조 개선 예상
이동욱 IB
현대제철은 고부가가치 제품인 ‘3세대 강판’을 앞세워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한다.
현대제철은 10여 년의 연구개발을 거쳐 올해 6월부터 3세대 강판 상업생산에 들어갔다. 3세대 강판은 차세대 자동차 강판을 말한다. 기존의 자동차 강판은 강도를 높이면 성형성이 떨어지고 성형성을 높이면 강도가 낮아졌다. 3세대 강판은 이런 한계를 뛰어넘어 고강도를 유지하면
휴젤, 메디톡스, 대웅제약 등 국내 대표 보툴리눔 톡신 3사가 해외 대형 시장 개척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경영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휴젤은 중국 톡신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지위에 다가섰다. 휴젤은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중국에서 보툴
지엘리서치는 23일 하이비젼시스템에 대해 인도 현지 법인 설립과 바이오 검사 장비 사업 확대로 IT·모바일 중심의 변동성을 줄이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이비젼시스템은 IT/모바일 카메라 모듈(CCM) 검사 및 공정 장비, 스마트부품 검사 장비 전문 기업이다. 또한, 반도체와 바이오/헬스케어 부문으로도 신사업 진출을 진행하고 있다.
우수 기술력 확보한 'K-미용 의료기기' K-뷰티와 별개로 성장세 지속 전망시장 침투율 낮은 '스킨부스터'도 주목해야
[편집자주] 2025년 국내 자본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 출발했다. 정세 안정에 대한 기대와 달리 대기업들은 사업 재편에 무게를 두며 인수·합병(M&A) 시장의 활력이 떨어졌고, 기업공개(IPO) 시장 역시 강화된 심사 기조에 막혀
금융감독원과 서울경찰청,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조해 피부미용 시술을 치료 행위로 가장해 공‧민영 보험금을 동시에 편취한 조직적 보험사기를 적발했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서울 소재 한 의원은 지역주민을 상대로 영양수액, 필러, 보톡스 등 미용 목적 시술을 제공하면서도, 도수치료·통증치료 등 치료 행위를 받은 것처럼 허위로 기재해 진료기록을 발급한
1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세였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구.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호가 1만250원(2.50%)는 상승했다.
산업용 자율주행 관련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서울로보틱스가 1만8000원(-2.70%)으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리보핵산(RNA)
휴젤은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 캐리 스트롬(Carrie Strom·사진)을 글로벌 CEO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캐리 스트롬 CEO는 2020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5년간 글로벌 제약사 애브비(Abbvie)의 수석 부사장이자 엘러간 에스테틱스(Allergan Aesthetics) 글로벌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2011년 엘러간(현 애브비)에
다올투자증권은 파마리서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80만 원을 유지한다고 2일 밝혔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1396억 원, 영업이익 575억 원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의료기기 내수 609억 원을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견조한 수요에 비해 내수 매출액을 분기 대비 유지한 사유는 전공의 복귀 이후 피부과, 일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