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벼 재배면적 8만 헥타르(ha) 감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행이 낮은 지자체는 정부의 각종 사업에 배제하는 초강수를 뒀다.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일 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올해 벼 재배면적 감축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는 각종 정부 지원사업에서 우대하고 부진한 지자체에 대해서는 지원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와 시흥시는 31일 '시흥장현지구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H광명시흥사업본부는 시흥장현지구 주차장용지 전필지를 공급하고 시흥시는 이를 매입, 나눔주차장을 조성해 시민 편의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흥장현지구는 1만9000세대, 89만평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LH에
서울의 중심을 넘어 아시아·태평양의 중심이자 핵심으로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은 '용산서울코어' 용산국제업무지구 복합개발사업이 첫발을 뗀다.
27일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해 제1호 필지를 한국전력공사에 공급하고 복합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올해 말 도로, 공원 등 부지조성 작업 착공을 시작해 2030년대
서울시는 제5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강서구 화곡6동 957-1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마포구 중동 78일대 모아타운 통합심의도 통과됐다.
이를 통해 향후 모아타운 사업이 추진되면 총 2167가구(임대 245가구)가 공급된다.
화곡동 957-1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4곳을 통해 1636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토지․주택 공급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8일 경기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올해 LH 연간 토지․주택 공급 물량과 공급 시기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다. LH는 설명회에서 4월부터 공급 예정인 토지 총 1721필지(375만㎡)와 분양주택 2만74
서울시는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는 암사동 513-16번지 외 7필지로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 인접했으며 기존 시설의 노후화 및 업무공간 확대를 위해 주민제안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인접부지와 함께 업무시설 신축을 위해 최대개발 규모 적용 예외 및
서울시가 소규모 건축물의 용적률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규제철폐안 33호를 본격 시행한다.
서울시는 17일 오세훈 시장이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 한시 완화 첫 적용 대상지인 구로구 오류동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규제철폐안 33호는 법령보다 더 엄격한 조례가 적용되고 있는 제2·3종 일반주거지역 소규모 건축물 용적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는 시흥장현지구 핵심 입지에서 개발 가능성이 높은 상업, 업무, 단독주택 점포겸용 용지 17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1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시흥장현 일반상업용지는 9필지로, 필지당 면적이 2239㎡에서 9024㎡이며, ㎡당 공급가는 521만 원에서 556만 원 수준이다. 건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파주운정3 지구 주상복합용지 2필지(주복3·주복4)를 일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파주운정3 지구 주복3·4블록은 지난해 7월 계약 해제에 따라 민간 사전청약이 취소됐던 토지다. 이번 토지 공급 시에는 기존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사전청약 당첨 취소분과 동일 또는 유사 면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조건으로 진행된다. 현재 각
서울 송파구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풍납동 보상완료 부지 7곳에 2027년까지 '세계정원'을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풍납동 지역은 풍납동 토성의 문화유산 가치가 확인된 1990년대부터 곳곳에서 토지 보상과 철거가 이루어지고 있다. 보상 규모는 연평균 약 60필지, 8000㎡이다. 최종 보상 완료까지는 10년 이상이 더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
문제
대우건설은 6970억 원 규모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187번지 외 1필지에 지하 4층~지상 35층, 14개 동 규모의 아파트 127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6970억 원 규모다.
공사비는 2023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5.98%이고,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바람을 타고 반도체 특화 신도시인 이동공공주택지구의 1만 6000세대가 추진되는 등 시 전역에서 6만 세대에 육박하는 공동주택 물량이 장단기로 계획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가 반도체 중심도시로 부상하면서 시 인구가 150만 명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주택공급도 지속해서 증가하는 모습이어서 주목된다.
단기적
국토교통부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의 민간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민간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사업물량은 전국 156개 지자체에서 381개 사업지구(약 17만 필지)이며, 사업비는 417억80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지적재조사사업에 민간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의 공정률
전국 부동산 시장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토지 거래 중 교환거래 비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환거래는 정상적인 매매가 힘들어 선택하는 특수 거래 중 하나다. 지난해 말 지속적인 대출 규제에 부동산 거래 심리마저 얼어붙자 교환거래를 통해 토지 처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법원 등기정보광장 통계 분석 결과 지난해 12월 전국
지난 한 해 전국 땅값이 2% 이상 올랐다. 토지거래량 또한 소폭 증가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3일 ‘2024년 연간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했다. 지난해 전국 지가 변동률은 2.15%로 집계됐다. 2023년(0.82%) 대비 1.33%포인트(p) 높아졌지만 2022년(2.73%)보다는 0.58%포인트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
준공 36년 차인 서울 송파구 문정시영아파트가 리모델링 사업에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제1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송파구 문정동 145번지 외 1필지 문정시영아파트 지구단위계획 결정(안) 자문 및 경관계획(안) 심의를 통해 수정동의 및 원안의결 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장지공원과 인접한 지역으로 지하철 5호선 개롱역과 거
송탄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 해제로 규제 풀린 2000만 평 가치 있게 개발 플랫폼시티·언남지구 등 시의 서부지역 개발 박차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어르신 편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시국은 어지럽지만 용인 발전을 위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계속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라며 “올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국토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 활용도를 높이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적재조사에 참여할 민간대행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2030년까지 총사업비 1조3000억 원을 투입해 전 국토의 15%인 554만 필지의 지적 불부합지를 대상으로 한국형 스마트 지적을 완성하는 국책사업이다.
올해 지적재조
△한솔로지스틱스, 고정한 대표이사 신규 선임
△백산, 전제형 대표이사 신규 선임
△안국약품, 어진·박인철 각자대표로 변경
△한컴라이프케어, 오병진 대표이사 사임
△영흥, 강희준 대표이사 사임
△우리이앤엘, 중국 자회사 1100만 달러 규모 감자 결정
△SGC E&C, 250억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큐리언트,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 대상 치료
서울시는 제2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서대문구 천연동 89-16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외 2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서대문구 천연동 89-16 일대 모아타운 △중랑구 면목5동 152-1 일대 모아타운 △양천구 목4동 724-1 일대 모아타운 으로 향후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