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저층 주거지 묶어 개발오세훈 시장 핵심 주거정책매년 20곳씩 5년간 총 100곳층수제한 없애 최고 50층 가능
윤석열 정부가 첫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며 시장 안정화 선언에 나서자 서울시도 모아타운 대상지 21곳을 발표하며 공급 확대에 발을 맞췄다. 서울시는 이번 선정지역 21곳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3만 가구 규모 새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
서울시 노후 저층 주거지 개발사업인 모아타운 첫 대상지 21곳이 선정됐다. 해당 지역은 내년 상반기까지 지역 지정을 거쳐 사업 절차에 착수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16일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청지역 30곳 중 최종 21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그룹으로 묶어 대단
사당 '우극신' 조합설립인가 눈앞5000가구 매머드급 단지 탈바꿈사업비 1.5조…대형 건설사 군침문래동 7개 단지도 주민동의 절차
서울 곳곳에서 통합 리모델링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정비사업이 함께 사업을 추진하면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통합리모델링의 장점으로 꼽힌다. 사업 규모가 커지면서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하반기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전국 4개소 임대산업단지에서 총 28필지, 19만㎡를 공급한다. 입주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도 연말까지 연장한다.
임대산업단지는 중소기업, 외국인 투자기업, 해외 유턴 기업 등의 입지비용을 줄여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기간 저렴한 임대료로 임대하는 산업단지다. LH는 전국 30여 곳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지역균형발전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우량 토지를 비축하기 위해 토지 매입에 나선다.
올해 매입할 토지는 약 800억 원 규모이다. 공모방식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활용 가능한 토지를 비축할 계획이다.
매입대상은 신청일(6월 7일~7월 1일) 기준, 개인 또는 법인 명의의 1필지 또는 연접한 다수의 필지로
서울시가 오세훈표 소규모정비사업인 모아주택의 층수 제한 완화를 추진한다. 규제 완화안이 시행되면 2종 7층 이하 지역에서 모아주택 건립 시 공공기여 없이 평균 13층(최고 15층)까지 지을 수 있다.
서울시는 현재 15층 이하로 제한된 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가로주택 정비사업인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을 지으면 층수제한을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6일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 17곳 중 12곳에서 승리했다. 윤석열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정책은 정부의 의지만큼이나 각 지방자치단체의 협조가 필요해 윤석열 정부의 정책 추진 동력이 힘을 받게 됐다.
서울에선 사상 첫 4선 서울시장이 된 오세훈 당선인이 오세훈표 재개발·재건축 사업인 신속통합기획(신
가뭄 상황이 지속되면서 정부가 급수 현황과 용수 확보 등 대책 마련에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기상 가뭄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별 용수확보와 가뭄대책을 점검하는 합동회의를 31일 개최했다.
기상 가뭄은 특정 지역의 최근 6개월 누적 강수량이 과거 같은 기간의 평균 강수량보다 적어 건조한 기간이 일정 기간 이상 지속되는 현상이다.
이날 기준, 농어촌공
경기 성남시 대장동 원주민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을 배임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대장동 원주민들이 사업 시행과 관련해 형사소송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대장동 원주민 이호근씨 등 33명과 대장동에 집성촌을 이루고 살던 우계 이씨 판서공파 중종은 11일 서울중앙지검에 이 상임고문과 황호양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 활용가치가 향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지적재조사가 완료된 379개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사업효과를 분석했다고 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에 의해 제작된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역을 대상으로 정밀한 측량과 토지조사를 통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는 국가사업이
‘지루한 원숭이’들이 이번에는 가상토지를 분양해 3600억 원 규모의 가상화폐를 조달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루한 원숭이들의 요트 클럽’(BAYC)이라는 대체불가토큰(NFT)를 제작한 유가랩스는 메타버스 게임에 조성할 가상토지를 2억8500만 달러(약 3600억 원)에 사전 분양했다.
지루한 원숭이들은 ‘지루한 원숭이들
서울시는 올해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이 지난해보다 11.54%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지 87만3412필지 공시지가를 이날 결정 및 공시했다. 올해 공시지가 상승률은 지난해(11.54%)와 같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으면 다음 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땅값이 오른 토지는 86만3385필지로 전체의 98.5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전국 토지·주택·상가 공급계획'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4월 이후 LH가 공급하는 토지는 총 2065필지(575만5000㎡)다. 주택은 2만505가구, 단지 내 분양상가는 137호다.
토지의 경우 수도권에서 1059필지, 지방권에서 1006필지가 공급된다. 주요 공급지구는 △화성동탄2 49필지 △인천영종 7필지
올해 1분기에도 땅값이 지속해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 토지 가격은 전 분기보다 평균 0.91% 상승했다. 월별로는 1월 0.3%에서 2월 0.29%로 오름폭이 작아지다가 3월 0.31%로 다시 상승 폭이 확대됐다.
지역별 지가변동률을 보면 세종의 땅값 상승률이 1.31%로 가장 높았다. 세종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
동부건설은 SK하이닉스와 청주지원관 PJT건설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275억 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1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다.
건설 대상은 충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청주테크노폴리스 내 필지로, 지원관 10층과 주차타워 2~5층 등을 포함한 공사가 이뤄
올해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주택 7000세대가 착공한다. 또 국회세종의사당 입지 인근 S-1생활권과 6-1생활권 지구단위계획을 애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올해부터 수립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30일 행복도시에 올해 주택 7000세대를 착공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2022년 도시계획국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국회세종의사당
농지원부 작성·관리 제도 변경에 따른 변환 작업을 위해 다음 달 7일부터 14일까지 농지원부 발급업무가 일시 중단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15일부터 농지원부 작성 기준 변경에 따라 전산시스템 변환 작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농지원부는 '농업인'을 기준으로 작성하기 때문에 하나의 농지원부에 여러 필지의 농지가 한꺼번이 표기된다. 하
논활용(논이모작) 직불금을 신청하고 실제로 이모작을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면 직불금이 감액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논활용 직불금을 신청한 필지를 대상으로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2014년 도입한 논활용 직불제는 공익직불제 개편에 따라 2020년부터 선택 직불제로 개편됐다. 일정 자격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주택 6만 가구를 지을 수 있는 공동주택 용지 110필지를 공급한다.
LH는 건설사와 부동산 개발회사 등을 대상으로 올해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를 23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LH가 공급예정인 공동주택용지는 110필지, 388만㎡로, 지난해 공급면적(59필지, 216만㎡) 대비 80% 증가했다